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한국(계) 및 KBO 출신 23일 성적] '이닝 이터' 켈리도 이상? ...박효준 타율 1할대 추락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5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22◇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5타수 3안타, 시즌 타율 0.272◇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0패 ERA 6.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6타수 3안타, 시즌 타율 0.287◇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38◇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6패 ERA 4.98◇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5이닝 5피안타 3실점, 시즌 3승 2패 ERA 3.49◇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1.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시즌
해외야구
'PGA 챔피언십 2번째 우승' 토머스, 세계랭킹 5위로 상승
5년 만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세계 랭킹 5위에 올랐다.토머스는 23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9위보다 4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7타의 격차를 극복하고 연장 승부 끝에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세계랭킹 포인트 100점을 부여받아 평점 7.2977을 기록, 패트릭 캔틀레이(미국·평점 7.1191)를 제치고 5위에 위치했다.스코티 셰플러(미국·평점 9.6595)와 욘 람(스페인·평점 7.9574)이 지난주에 이어 1·2위를 지켰고,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오른 캐머런 스미스(호주·평점 7.4267)가 콜린 모리카와(미국·평점 7.3360)를 4위로 밀어
골프
최지만 3안타 1볼넷…연장 11회 아쉬운 '끝내기 실책'로 팀 6-7 패배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3안타를 터트리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5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72(81타수 22안타)까지 올랐다.1회 무사 1, 3루에서 첫 타석에 등장한 최지만은 투수 강습 내야 안타로 타점을 올렸다.최지만의 타구에 맞은 볼티모어 선발 스펜서 왓킨스는 곧바로 교체됐고, 1루에 도착한 최지만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투수를 바라봤다.이어진 아이작 파레디스의 석 점 홈런으로 홈을
해외야구
김하성, 2안타로 시즌 5번째 멀티히트…타율 0.22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안타 2개를 때려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김하성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에 성공한 건 1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5타수 2안타) 이후 일주일만이자 시즌 5번째다.시즌 타율은 0.214에서 0.222(117타수 26안타)로 올랐다.팀이 1-0으로 앞선 2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하성은 알렉스 우드의 싱커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오스틴 놀라의 2루타로 3루까지 진루한 뒤, 제이크
해외야구
'1회말 1번타자 홈런' MLB 오타니 시즌 9호포…미일 통산 150홈런 달성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8)가 미일 통산 150홈런 고지를 밟았다.오타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오클랜드 선발 콜 어빈의 2구째 커브를 때려 가운데 담을 훌쩍 넘어가는 시즌 9호 홈런을 터트렸다.빅리그에서 6번째 리드오프 홈런이다.일본에서 48개의 홈런을 때린 뒤 빅리그에 진출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 102개를 더해 150번째 홈런을 달성했다.2회 우익수 라인드라이브, 4회 1루수 직선타, 6회 3루수 땅볼로 물러난 뒤 8회에는 2사 1루에서
해외야구
취임 후 첫 스포츠축전 보낸 尹대통령, '득점왕' 손흥민에 "국민 모두에 희망의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한 손흥민(30·토트넘)에게 축전을 보냈다.윤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이후 스포츠 선수에게 보낸 첫 축전이다.윤 대통령은 "득점왕은 손흥민 선수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축구계 모두가 축하할 경사"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던 우리 국민에게 손흥민 선수의 득점왕 수상은 더할 나위 없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페널티킥 골 없이 순수 필드골로만 이룬 업적이기에 국민들이 느끼는 자부심은 더 크게 다가온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11월 개최되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 국가
해외축구
'명가의 부활' AC밀란, 세리에A 통산 19번째 우승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이 11년 만에 세리에A 정상에 서며 '명가의 부활'을 알렸다.AC밀란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사수올로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세리에A 최종 3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사수올로를 3-0으로 대파했다.이로써 26승 8무 4패로 승점 86을 기록한 AC밀란은 라이벌 인터밀란(25승 9무 4패·승점 84)을 따돌리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이는 2010-2011시즌 이후 11년 만의 우승으로, 팀 통산 19번째다.유벤투스가 최근 9시즌 연속 우승한 데 이어 지난 시즌에는 인터밀란이 정상에 섰다.19회 우승으로 AC밀란은 인터밀란과 역대 세리에A 우승 2위 타이를 이루게 됐다.1위는 36회 우승한 유벤투스다.AC밀란은
해외축구
대한체육회, 전국 2800명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4대권역교육장에서 7월20일까지 12회차에 걸쳐 실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전국 228개 시·군·구체육회 소속 2800명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직무교육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시행되던 교육이 3년 만에 다시 대면으로 전환된 것으로, 전국 4개 권역 교육장(경기 가평, 충북 제천, 전남 화순, 경북 경주)에서 5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12회차에 걸쳐 개최된다.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은 지역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전문성 및 지도활동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매우 유익한 교육으로 평가 받아 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를 보낸 생활체육지도자를 격려하고 구성원 간 화합하는
일반
'용궁 갔다 왔다' EPL 2연패 맨시티…애스턴 빌라전서 귄도안 멀티골로 3-2 극적인 역전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최종전에서 애스턴 빌라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프리미어리그(EPL) 2연패를 이뤄냈다.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에 3-2로 역전승을 거뒀다.이 승리로 맨시티는 승점 93(9승 6무 3패)을 쌓아 최종전에서 울버햄프턴을 꺾은 2위(승점 92·28승 8무 2패) 리버풀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며 EPL 2연패에 성공했다.2016년 맨시티에 부임한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7-2018, 2018-2019시즌 2연패에 이어 두 번째 리그 2연패를 지휘하며 EPL '최고 명장'의 지위를 재확인했다.맨시티는
해외축구
'국민영웅' 손흥민에 '국민훈장' 줘야...한국 체육사에 이보다 더한 쾌거 없어
이쯤 되면, 손흥민에게 국민훈장을 줘야 한다. 한국 체육사에 이보다 더한 쾌거가 없기 때문이다.손흥민은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에서 득점왕이 됐다.EPL은 세계 최고의 리그다. 최고 중에 최고만이 모여서 경쟁하는 곳이다. 아무나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니다.이런 곳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득점왕이 됐다는 사실은 한국 축구사는 물론이고 전체 체육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 업적이다. 손흥민의 EPL 득점왕 등극 소식은 축구를 하는 전세계 국가에 전해졌다. '대한민국'이 수식어로 장식됐다.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홍보된 것이다. 이보다 더한 홍보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해외축구
임영웅, 고품격 무대로 ‘창원 물들인 HERO’ 현장 이벤트까지
가수 임영웅이 창원을 하늘색 물결로 물들였다. 임영웅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로 팬들을 만났다. ‘IM HERO’ 창원을 통해 임영웅은 한층 더 물오른 감성은 물론, 다채롭고 품격있는 무대의 향연과 초호화 연출로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박수와 떼창은 기본 감동과 재미, 흥 다 잡은 임영웅표 무대들이 이어졌고, 소통을 바탕에 둔 토크가 계속되며 임영웅 그리고 영웅시대만의 소중한 추억도 쌓였다. 고양에 이어 창원 역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포토존으로 축제에 흥을 높였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콘서트의 열기를 더했다.한편, 약
Kpop
LG트윈스, 헬프맨 사무용품 콜라보 상품 출시
LG트윈스는 23일 헬프맨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무용품을 출시한다. LG트윈스는 2022시즌 ‘Twins Everywhere’ 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야구장을 벗어나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는 리빙/생활/사무/여가 컨셉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LG트윈스는 ‘Twins Everywhere’ 기획의 첫번째로 사무용품을 출시했다. 출시 품목은 총 12종이며 칼라 마우스패드, 무선충전기, 어반 시계 무선충전기, 탁상용 고속무선충전 거치대, 스마트명함케이스, 바인더노트세트, 노블레스 볼펜, 터치펜 등이다. 상품과 패키지 전 품목은 ‘핀 스트라이프’ 와 ‘유니폼 어깨선’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실용성을 강조한 컨셉으로 제작
국내야구
SSG랜더스, 안산 마인드 치과와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 체결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0일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안산 마인드치과(대표원장 양재민, 김인석)와 22시즌 ‘덴탈케어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인드 치과는 2년 연속 SSG 선수단의 ‘덴탈케어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SSG 선수단의 치아 건강을 위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피스를 제공하고 치아 검진도 함께 지원한다. 마인드 치과 양재민, 김인석 대표원장은 “타자들이 스윙을 할 때나 투수들이 공을 던질 때 치아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치아가 손상될 위험성이 높다. 또한 오랜기간 가해진 압력으로 선수들 중 치아가 약한 선수가 많은데, 선수 각자의 구강구조에 맞게 만들어진 마우스피스 착용을 통해 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야구를 좋아하는 갈매기를 컨셉으로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구단은 콘텐츠코어의 대표 지역특화콘텐츠인 부산갈매기 런즈와 2022시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사직야구장 내 3층 직영매장인 ‘자이언츠샵’에 팝업(POP-UP)스토어를 오픈했다. ‘부산갈매기 런즈’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 10선에 선정 된 캐릭터IP(지식재산권)로, 구단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야구장을 방문하지 못한 야구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롯데자이언츠와의 라이선싱 콜라보를 기념해 2022년 올해의 팬톤
국내야구
[PGA 상보] 칠레의 페레이라 잘 치다 18번 홀서 '와르르'...PGA 챔피언십 FR서 토마스에 대역전패 "너무 떨렸다"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2년 전 PGA 투어에 데뷔한 칠레의 ‘무명’ 미토 페레이라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무너졌다. 페레이라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0 PGA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17번 홀까지 2위 그룹에 1타 앞서 18벌 홀에서 파만 해도 정상에 등극할 수 있었으나 너무 떨린 나머지 18벌 홀서 어이없는 더블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플레이오프에도 나가지 못한 채 주저앉았다. 전날까지 9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수에 나섰던 페레이라는 이날 파4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4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2위 윌 잘라토리스(미국)에 1타 차로 바짝 추격당했다.
골프
5611
5612
5613
5614
5615
5616
5617
5618
5619
562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