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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복, 이범열 사제동행. 황봉주,김정섭, 오성규, 안지훈도 2전승-호치민 3쿠션 월드컵
스승 이충복과 제자 이범열이 예선 최종라운드에서 함께 뛴다 이범열은 24일 열린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 3라운드에서 2전승을 작성, J조 1위로 예선 최종 라운드에 올라 시드 배정을 받고 먼저 진출한 이충복과 함께 32강 진출을 노리게 되었다. 이범열은 예선 1라운드에서 왕후탄에게 27-30으로 져 탈락 위기 빠졌으나 구제된 후 2, 3라운드서쾌조의 4 연승을 했다. 이범열은 김동훈을 30-22로꺾은 데 이어 2차전에서 톰 로우를 13이닝만에 30-17로 제압했다. 공타는 2번밖에 없었으며 11 이닝 7연타, 3, 5 이닝 5연타 등 화려한 연타쇼를 펼쳤다. 황봉주, 김정섭, 오성규, 안지훈도 2전승을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 최종 라운
일반
‘하나 마나 한 투표’ BBC, 토트넘 올해의 선수는 누구?...손흥민, 90% 이상 득표 중
손흥민이 영국 공영방송사인 BBC가 온라인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토트넘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BBC는 ‘토트넘 올해의 선수’ 후보에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4명을 올렸다. 이들 중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득표를 하는 선수가 최종 승자가 된다. 오는 30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이 투표에서 손흥민은 25일 현재 무려 90%가 넘은 득표를 하고 있다. 케인은 4% 수준이다. 하나 마나 한 투표인 셈이다.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 팬들에 의해 ‘토트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BBC는 전체 축구팬들을 상대로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결국, 손흥민이
해외축구
[25일 팀순위]SSG, 3연승으로 2위와 시즌 최다 6게임차로 벌여…키움, 투타 모두 LG 압도하며 연승으로 공동 2위 점프…두산, 한화에 연거푸 덜미 잡히며 5할 승률 무너져
국내야구
[25일 경기종합] 7년차 박상언, 생애 첫 그랜드슬램…한화, 두산 대파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의 마운드를 두들겨 '탈꼴찌'에 성공했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에서 박상언이 생애 첫 만루홈런을 터뜨리고 박정현과 김인환은 3점 홈런을 날리는 등 장단 15안타를 몰아쳐 14-1로 대승을 거뒀다.3연승을 달린 한화는 이날 패한 NC 다이노스를 1게임 차로 밀어내고 단독 9위가 됐다.반면 7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1승 1무 8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승률이 0.488(21승 22패 1무)로 떨어졌다.한화는 카펜터가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간 뒤 등판한 남지민이 4이닝을 1안타 1실점으로 막아 데뷔 3년 만에 첫승을 신고했다.22패 1무)로
국내야구
양현종, 통산 151승으로 KIA 투수 최다승 신기록 세워…kt, 9회 2사 뒤 박병호의 역전 투런포(16호)로 NC 잡고 천신만고 20승째 올려[24일 전적 종합]
- 7이닝 완투승 폰트, SSG 강우콜드로 롯데 눌러 3연승 - 키움, 투타 압도하며 LG 연파하고 공동 2위 점프 - 박상언 데뷔 그랜드슬램 등 3홈런 15안타 폭발한 한화, 두산 3연패로 몰아 ■잠실(키움 2승3패) 키움 히어로즈 004 110 400 10 001 001 300 5 LG 트윈스 ▲키움 투수 안우진(6승3패) 하영민(7회) 박승주(8회) 김재웅(8회) 김성진(9회) ▲LG 투수 임찬규(3승4패) 김대유(4회) 배재준(5회) 최동환(9회) ▲홈런 김재현①(3회1점) 이정후⑤(5회1점·이상 키움)■문학(SSG 2승1무1패) 롯데 자이언츠 000 000 1 1 101 430 × 9 SSG 랜더스<7회 강우콜드게임> ▲롯데 투수 이인복(3승6패) 서준원(4회) ▲SSG 투수 폰
국내야구
K3 부산교통, '디펜딩챔프' 전남 승부차기로 꺾고 FA컵 8강 진출
세미프로축구 K3리그 부산교통공사가 '디펜딩챔피언' 전남 드래곤즈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에 올랐다.부산교통공사는 2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2부 리그) 전남과의 2022 하나원큐 FA컵 4라운드(16강) 원정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대회 16강에서 전남과 만나 연장전까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졌던 아픔을 그대로 갚아줬다.지난해 대회에서 2부 리그 팀으로는 처음으로 FA컵 우승을 차지했던 전남은 이번엔 일찍 도전을 마무리했다.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K리그1 대구FC는 전남과 반대로, K3 대전 한국철도에
국내축구
남지민 데뷔승+박상언 데뷔 그랜드슬램 등 3홈런 15안타로 전원안타 폭발한 한화, 시즌 두번째 3연승…두산 3연패로 5할 승률 무너져[두산-한화전]
한화 이글스가 홈런 3발로 9점을 뽑는 무서운 타격으로 두산 베어스를 연파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홈경기에서 박정현 박상언 김인환이 나란히 홈런포에 가세하는 등 장단 15안타로 전원안타를 기록하며 두산을 14-1로 대파했다. 이로써 한화는 올시즌 두번째 3연승을 달리며 두산을 3연패로 몰아넣었다.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1승8패1무에 그치면서 21승22패1무로 5할 승률도 무너졌다. 한화는 선발로 라이언 카펜터가 38일만에 마운드에 섰다. 카펜터를 아직 완전한 몸 상태가 아니어서 투구수 46개만 던지고 3이닝만에 물러났지만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복귀전을 마쳤고 두번째 투수로 나선 남지민이 4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국내야구
울산, 경남 2-0 완파하고 FA컵 8강 진출…아마노 선제 결승골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가 K리그2(2부 리그) 경남FC를 완파하고 대한축구협회 FA컵 8강에 올랐다.울산은 25일 경남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4라운드(16강)에서 아마노와 코스타의 연속골에 힘입어 경남에 2-0으로 이겼다.2017년 대회에서 창단 첫 FA컵 우승을 일군 울산은 5년 만의 우승 도전을 순조롭게 이어갔다.울산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터라 FA컵이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유일한 컵 대회다.K리그1 수원 삼성은 홈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같은 리그 강원FC를 2-0으로 꺾고 7년 연속 8강에 올랐다.최근 K리그1에서 3경기 무패를 달리던 수원은 이날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
국내축구
FC서울, 제주에 3-1 역전승…2년 만에 FA컵 8강행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에 올랐다.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4라운드(16강)에서 전반 주민규에게 먼저 한 골을 내줬으나 후반 팔로세비치의 멀티 골, 조영욱의 한 골에 힘입어 제주에 3-1 역전승을 거뒀다.FA컵에서 두 차례 우승(1998·2015년)한 서울은 2020년(8강 탈락) 이후 2년 만에 8강에 진입했다.서울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제주에 3차례 맞대결을 모두 내주고 3월 19일 올해 첫 대결에서도 1-2로 졌던 약한 면모를 이번 승리로 떨쳐냈다.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3위를 달리는 제주는 리그 순위가 더 낮은 서울(7위)을 이번에는 꺾지 못한 채 돌아섰다
국내축구
류현진 vs 오타니, 맞대결 확정…27일 경기 선발등판 공식발표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첫 선발 맞대결이 마침내 확정됐다.MLB닷컴은 27일 오전 10시 38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론토와 에인절스의 경기에 류현진과 오타니가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고 25일 발표했다.류현진에게 오타니는 투수는 물론 타자로서도 모두 껄끄러운 상대다.오타니는 지난해 전무후무한 투타 기록(투수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타자로 타율 0.257, 46홈런, 100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었다.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 중이다. 타자로는 43경기에
해외야구
SSG랜더스, 폰트의 6승투에 최지훈 오태곤 홈런포 폭발로 롯데에 대승…시즌 첫 강우콜드게임승[롯데-SSG전]
SSG 랜더스가 외인 에이스 윌머 폰트의 호투와 불방망이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연파하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SSG는 25일 문학 홈경기에서 홈런 2발을 포함한 장단 12안타를 터뜨려 롯데에 9-1, 7회 강우콜드케임승을 거두었다.이로써 SSG는 31승(13패2무)로 승률을 다시 7할대(0.705)로 끌어 올리며 공동 2위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에 6게임차로 앞서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롯데는 2연패를 당하며 22승22패(1무)로 5할 승률에 턱걸이했다.SSG 선발 폰트는 7이닝을 3피안타(1홈런) 1사사구(1볼넷) 8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막아 강우 콜드 완투승을 기록했다. 시즌 6승(3패)으로 팀 동료 김광현, 반즈(롯데) 안우진(키움)과 함께
국내야구
[한국(계) 및 KBO 출신 25일 성적] '이렇게만 치자' 최지만 시즌3호 홈런 '쾅'...레프스나이더(김정태)는 4호 아치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1안타, 시즌 타율 0.220◇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4타수 2안타(2점 홈런), 시즌 타율 0.282◇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0패 ERA 6.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6.1이닝 11피안타 5실점, 시즌 1승 3패 ERA 4.32◇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78◇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5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39◇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6패 ERA 4.98◇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2패 ERA 3.49◇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해외야구
[포토] KB금융 포토콜에 참가한 문경준 등 KPGA 주요 선수
스포츠포토
탬파베이 최지만, 41일 만에 3호 홈런…팀 4-0 승리 주역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41일만에 시즌 3번째 홈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앞선 두 번의 타석에서 삼진과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팀이 2-0으로 앞선 6회말 무사 2루 3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상대 선발 파블로 로페스의 2구째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9m의 대형 홈런을 날렸다.지난달 1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을 쏠아 올린 뒤 41일
해외야구
요키치·아데토쿤보·돈치치 등 NBA 시즌 베스트 5에 선정
니콜라 요키치(덴버),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루카 돈치치(댈러스) 등이 미국프로농구(NBA) 2021-2022시즌 베스트 5에 선정됐다.NBA는 25일 2021-2022시즌 베스트 5에 해당하는 '퍼스트 팀'(First Team)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100명의 기자 및 중계방송 담당자들의 투표로 정해진 베스트 5에서 아데토쿤보는 투표인단 전원으로부터 1위표를 받았다.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요키치가 돈치치와 함께 1위표 88표씩 획득했고, 데빈 부커(피닉스)가 1위표 82표, 제이슨 테이텀(보스턴)이 1위표 49표를 얻어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베스트 5의 특징은 젊은 선수들로 채워졌다는 점이다.5명 가운데 아데토쿤보가 1994년 12월생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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