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이소영의 13번홀 드라이버샷
스포츠포토
[포토]드라이버샷 방향 보는 박현경
스포츠포토
[포토] 박민지의 5번홀 아이언샷
스포츠포토
LG 트윈스-NC 다이노스 시즌 11차전 창원경기, 0-0이던 3회초 번개 천둥 동반한 소나기로 취소
프로야구 창원경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11차전이 갑작스런 소나기로 우천 취소됐다. 1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LG-NC전은 3회초 LG가 공격을 시작할 무렵인 오후 6시 43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로 경기가 중단됐다. 30부 ㄴ이상을 기다렸으나 비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심판진은 오후 7시 15분쯤 노게임을 선언했다. LG는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2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NC는 송명기는 2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을 기록했지만 노게임으로 기록은 인정되지 않았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국내야구
벨기에 헨트 홍현석, 오버헤드킥으로 '데뷔전-데뷔골'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에 입단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23)이 데뷔전부터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골 소식을 알렸다.홍현석은 13일(한국시간) 벨기에 오스텐더 디아스 아레나에서 열린 KV 오스텐더와 주필러리그 2022-2023시즌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29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헨트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4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홍현석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적지에서 승리를 따냈다.전반 13분 선제골을 헌납한 헨트는 11분 뒤 위고 쿠이퍼스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이어 전반 29분 페널티박스 왼쪽 모서리에서 알레시오 카스트로-몽테스가 띄워준 공을 홍현석이 몸을 뒤로 젖히
해외축구
'서울 첫 레이싱대회' 포뮬러E 15라운드서 에번스 우승
서울 도심에서 처음 열린 국제 자동차경주대회에서 뉴질랜드 드라이버 미치 에번스(재규어TCS)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에번스는 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마련된 잠실 서킷에서 열린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 15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시상대 정상에 섰다.세계 최고의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에서는 45분을 달리고 서킷 한 바퀴를 더 돌아 승부를 가리는데, 이번 경기에서 승부는 30랩 만에 갈렸다.올리버 롤랜드(마힌드라·영국)가 에번스보다 0.820초 늦은 2위, 루카스 디그라시(로킷 벤추리·브라질)가 1.393초 늦은 3위에 자리했다.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에서 국제 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
일반
김하성, 10경기 만에 멀티히트…연속 5경기 안타·4경기 2루타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0경기 만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또 5경기 연속 안타와 4경기 연속 2루타, 3경기 연속 타점 행진도 이어갔다.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7에서 0.249(353타수 88안타)로 올랐다.2회 첫 타석에서 삼진에 그친 김하성은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와 타점을 생산했다.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김하성은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3루수 옆을 꿰뚫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팀의 선취
해외야구
'김연경 효과' 흥국생명, 코로나19 때문에 8명으로 치른 컵대회 개막전서 승리
김연경이 새로 가세한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꺾고 컵 대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13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조별리그 1차전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6 25-23 24-26 28-26)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개막을 앞두고 5명의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단 8명으로 경기를 치렀다.'로테이션'을 도는 미들블로커와 리베로를 제외한 아웃사이드 히터, 아포짓 스파이커, 세터는 교체 없이 코트를 지켜야 했다.그러나 흥국생명은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IBK기업은행을 시종일관 몰아붙였다.김연경이 블로킹 2개, 서
배구
황선우, 접영 100m서도 한국기록 보유자 제치고 1위
'수영 천재' 황선우(19·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접영 100m에서도 한국 기록 보유자 등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황선우는 13일 전주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3초0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물살을 갈랐다.양재훈(강원도청)이 2020년 11월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52초33)은 물론 올해 4월 열린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세운 개인 최고 기록(52초36)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우승은 놓치지 않았다.황선우는 첫 50m 구간을 돌 때는 25초04로 4위였다. 하지만 이후 50m 구간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로 27초98의 역영을 펼쳐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2
일반
국가대표 출신 윤성호, 생애 첫 우승 도전…우성종합건설오픈 3R 공동선두
국가대표 출신 윤성호(26)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윤성호는 13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이동민(37)과 함께 공동선두에 오른 윤성호는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에 도전한다.2015년 국가대표를 지낸 윤성호는 2015년과 2016년 한국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한 기대주였다.2018년부터 코리안투어에 발을 디딘 윤성호는 신인 시즌에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선두에 나서는가 하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골프
무승의 조은혜, KLPGA 투어 MBN 여자오픈 이틀 연속 선두…이소영 2위
조은혜(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9억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조은혜는 13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천5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전날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몰아치고 9언더파 단독 선두에 나섰던 조은혜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와 격차는 전날 4타에서 이날 1타로 좁혀졌다.2019년 정규 투어 신인으로 데뷔한 조은혜는 아직 우승이 없다.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3승이 있고, 정규 투어에서는 51개 대회에 나와 10위 안에 든 적도 없는 선수다.조은혜는 2
골프
대구고, 광주동성고에 5-3 강우콜드케임승으로 준결승 선착…전주고-장충고 승자와 4강 격돌[대통령배고교야구]
대구고가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에 선착했다.대구고는 13일 목동야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8강전에서 광주 동성고에 5-3, 5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가장 먼저 4강에 올라 전주고-장충고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대통령배 통산 3회(2003년, 2018년~2019년) 우승의 대구고는 이로써 3년만에 통산 4번째 정상 탈환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대구고는 1학년 좌완 배찬승이 2회까지 동성고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 주는 사이 1회 김규민과 박장민이 잇달아 2루타를 터뜨리며 2점을 선취해 기분좋게 앞서 나갔다. 3회에도 대구고는 2개의 사사구로 만든 1사 1, 2루에서 4번타자 박우열의 적시타와 박장민의 희생플라이로 2
국내야구
사우디발 '오일달러' 공세에 미국 스포츠계 '휘청'...골프 다음은 NBA?
미국 스포츠계가 오일달러에 휘청거리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지원하는 LIV 골프가 엄청난 물량 공세로 종전의 PGA 투어와 경쟁을 하고 있다.LIV 골프는 적게 일하고 더 많은 돈을 가져가라는 미끼로 선수들을 유혹하고 있다. 4라운드 대신 3라운드로 경기를 하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모든 선수가 동시에 경기를 하며, 컷 탈락이 없다. 무엇보다 상금액이 PGA를 압도한다. 여기에, 천문학적 사이닝 보너스를 챙길 수 있으니 금상첨화다.LIV의 '신개념' 유혹에 지금 미국 스포츠계는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 스포츠를 다루는 매체들은 연일 LIV의 파급 효과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급기야 '오일달러'가 미국 골프계 뿐 아니라
일반
'고맙다 류현진' 스트리플링, 내년 FA 연봉 2천만 달러 '대박' 떠뜨린다
만년 '스윙맨'으로 전전하던 로스 스트리플링(토론토 블루데이스)에게 마침내 '해뜰날'이 찾아왔다.스트리플링은 올해도 선발과 롱릴리프 투수로 시작했다. 선발 투수진에 구멍이 생기면 그 자리를 메웠다가 다시 불펜으로돌아가는 역할이었다.주로 류현진이 부상으로 결장하거나 로테이션을 건너 뛸 때 선발 투수로 마운드를 밟았다. 류현진과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을 때부터 그랬다.성적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매년 3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2020년 다저스에서 선발로만 7경기에 등판, 5.61의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하자 다저스는 그를 토론토로 트레이드했다.토론토에서도 6점대의 평균자책점으로 신통치 않았다.지난해에는 4.80의
해외야구
이경훈, PGA 투어 PO 1차전 2라운드 공동 9위…선두 스펀과 4타 차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2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이경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 윈드(파70·7천24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1천50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가 된 이경훈은 애덤 스콧(호주),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등과 함께 공동 9위가 됐다. 전날 공동 4위에서 순위는 소폭 하락했다.12번 홀(파4)까지 1타를 잃었던 이경훈은 13번 홀(파4)에서 9.5m 긴 버디 퍼트를 넣어 이븐파를 만들었다. 16번 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줄여 언더파 점수를 적
골프
5401
5402
5403
5404
5405
5406
5407
5408
5409
5410
많이 본 뉴스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