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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한국 남자배구, AVC컵 결승 좌절…중국에 2-3 역전패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풀세트 접전 끝에 중국에 패해 2022 아시아배구연맹(AVC)컵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3위)은 13일 태국 나콘빠톰 시티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19위)에 세트 스코어 2-3(25-20 17-25 34-32 27-29 15-17)으로 패했다.태국전 충격적인 패배로 1패를 안고 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 뒤 일본과 호주를 차례대로 격파하고 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중국을 넘지 못했다.한국은 14일 오후 5시 바레인(71위)과 3·4위 결정전을 치른다.전날 풀세트 접전을 벌였던 한국은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수비에서 집중력을 놓지 않으며 이번 대회서 무패 행진 중인 중국
배구
"에릭센, 스코어가 어떻게 되지?" 브렌트포드 팬들, 에릭센에 시종 야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내내 야유를 받았다.에릭센은 13일(현지시간) 브렌트포드 홈구장에서 열린 EPL 경기에 맨유 미드필더로 나섰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시즌 에릭센이 EPL로 돌아오면서 몸담았던 팀이다. 브렌트포드는 에릭센이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 밀란에서 활약 중 유로2020 경기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기적처럼 소생했다.그러나 이후 심장제세동기 삽입을 한 선수는 세리에A에서 뛸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이탈리아를 떠나야 했다.브렌트포드는 축구 선수 생활을 계속 하길 원한 에릭센을 받아주었다.시즌이 끝나자 브렌트포드는 에릭센에 재계약을 제의했다. 브렌트포드 팬들
해외축구
이미향과 김아림, 7타 차 뒤집어 봐?...미LPGA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3R 공동16위
이미향(29)과 김아림이 분전했다.이미향은 13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앤트림의 갤곰 캐슬 골프 클럽(파73)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2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13타로 공동 16위로 최종 4라운드에 진출했다.김아림도 3타를 줄이며 5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올랐다.단독 선두 아만다 도허티(미국)에 7타 뒤졌다.이미향과 김아림이 전인지처럼 마지막 라운드에서 뒤집기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직전 대회였던 AIG 여자오픈에서 전인지가 3라운드까지 선두 아쉴레이 부하이(남아공)에 5타 뒤졌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따라붙어 동타를 이룬
골프
키움, 이정후 멀티홈런 등 홈런 4발로 한화 누르고 아홉수 5연패 벗어나…KIA, 이의리 완벽 7승투+최형우 3타점 합작으로 롯데전 5연승 휘파람[13일 전적 종합]
- SSG, '돌아온 핵잠' 박종훈의 448일만에 선발승으로 70승 고지 밟아 - kt, 엄상백의 생애투에 알포드 쐐기포로 삼성 완파 ■잠실(SSG 랜더스 8승2패1무) SSG 랜더스101 320 100 8011 000 000 2두산 베어스▲SSG 투수 박종훈(1승0 김택형(6회) 박민호(7회·1승1패1세이브)▲두산 투수 이영하(6승8패) 장원준(4회) 김명신(5회) 김지용(7회) 하승진(7회) 이형범(9회)▲홈런 양석환⑩(2회1점·두산)■수원(kt 위즈 8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010 000 1040 030 01 8kt 위즈▲삼성 투수 황동재(1승3패) 김윤수(6회) 박주혁(7회) 최충연(8회)▲kt 투수 엄상백(7승2패) 심재민(7회) 이채호(9회)▲홈런 알포드⑨(5회3점·kt)■광주(K
국내야구
[13일 팀 순위]SSG 두산 누르고 1위 우승 확률 75%인 70승 고지 올라…키움은 5연패 끊고 60승, KIA는 50승째 올려
국내야구
키움, 이정후의 데뷔후 첫 전구단 상대 홈런포 앞세워 5연패 탈출…'돌아온 핵잠' 박종훈, 448일만에 선발승…이의리, 대롯데전 2G 14이닝 무실점투[13일 경기종합]
3연전을 마치고 첫 2연전의 테이프를 끊은 첫날인 13일 프로야구는 의미있는 변화들이 잇달아 일어났다.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부진에 빠져 있던 이정후가 멀티홈런으로 올시즌 처음이자 데뷔 후 첫 전구단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 4발의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5연패를 벗고 60승 고지를 밟았고 SSG 랜더스는 핵잠수함 박종훈이 자신의 32살의 생일을 448일만에 첫 승리로 자축하는 호투로 70승 고지를 열었다. 또 KIA의 희망 이의리는 롯데전 2경기 14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과 개인 최다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7승째를 올렸고 kt는 엄상백의 개인최다이닝 투구와 앤서니 알포드의 2게임 연속홈런으로 두산을 누르고 3연패 뒤 연승을 하며 4위 자
국내야구
"'킹' 제임스, 신생 라스베거스 팀 구단주 후보 1순위"(릭 부처)
르브론 제임스(37)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을 흠모했다.조던이 달았던 23번(지금은 6번)을 따른 것도 그 때문이었다.조던과 같은 위대한 선수가 되고 싶어했던 것이다.현재 그는 조던과 함께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마침내 소원을 이뤘다.재산도 조던처럼 불렸다. 조던이 억만장자가 되자 제임스도 따라했다. 올해 제임스는 조던에 이어 NBA 출신으로는 사상 두번째로 억만장자가 됐다.이제 남은 것은 조던처럼 구단주가 되는 일만 남았다.그 꿈이 영글고 있다. 제임스가 신생 라스베거스 팀 초대 구단주 후보 1순위라는 소식이 전해졌다.폭스 스포츠 NBA 분석가인 릭 부처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판캐스트를 통해 제임스의 구
농구
K리그1 울산, 대구 꺾고 선두 질주…2위 전북은 인천에 덜미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가 대구FC를 4-0으로 대파하며 인천 유나이티드에 4년 5개월 만에 패한 2위 전북 현대와 격차를 벌렸다.울산은 13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 대구와 홈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16승 7무 3패, 승점 55가 된 울산은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아울러 최근 7경기 무패(4승 3무) 상승세도 이어갔다.만일 이날 울산이 패하고, 전북이 인천을 꺾으면 두 팀의 승점은 52에서 동률이 될 수 있었다.그러나 울산은 외국인 선수 4명이 차례로 돌아가며 득점포를 가동해 4골 차 넉넉한 승리를 거두고, 전북의 추격을 따돌렸다.반면 이날 울산-대구전보다 1시간 30분 늦게 경기를 시작한
국내축구
K리그2 선두 광주, 10명 뛴 안산과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광주FC가 수적 우위를 업고도 안산 그리너스와 득점 없이 비겼다.광주는 13일 경기도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3연승을 멈춘 광주는 8경기 연속 무패(4승 4무)를 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승점은 62(18승 8무 3패)로 1위를 유지했다.11일 임종헌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 안산은 9위(승점 28·6승 10무 14패)를 지켰다.광주는 이날 슈팅 개수에서 23(유효 슛 11)-6(유효 슛 4)로 앞섰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전반에만 슈팅 15개(유효 슛 6)를 몰아치고도 '영점'이 조금씩 흔들렸다.특히 엄지성을 중심으로 상대를 위협했으나 전
국내축구
'이의리 롯데전 14이닝 무실점 2연승+최형우 3타점&박찬호 2점포' KIA, 롯데전 5연승으로 5랄 복귀[롯데-KIA 광주경기]
KIA 타이거즈가 이의리의 완벽투로 연패에서 벗고 하룻만에 5할 승률에 복귀했다. KIA는 13일 광주 홈경기에서 이의리의 완벽투와 84일만에 4번타자로 복귀한 최형우의 3타점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에 9-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KIA는 지난달 24일 23-0으로 KBO 리그 역대 최다점수차 승리에 이어 연속 영봉승을 하며 롯데전 5연승 행진을 하며 50승 고지를 밟았다. 이의리의 완벽투가 돋보였다. 이의리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만 허용하고 탈삼진 10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7승째를 올렸다. 이의리는 롯데 한동희에게 볼넷 2개, 5회 김민수에게 투수 앞 내야안타, 그리고 7회에 이대호에게 허용한 중전안타만 내 주었을뿐
국내야구
'엄상백 생애투에 알포드의 쐑기 3점포에 4타점' kt, 삼성 완파하고 3연패 뒤 2연승[삼성-kt 수원경기]
kt 위즈가 엄상백의 생애투와 앤서니 알포드의 쐐기홈런 등 무더기 안타로 3연패 뒤 연승을 달렸다. kt는 13일 수원 홈경기에서 엄상백이 개인최다이닝의 투구를 하고 알포드가 쐐기 3점포 등 13안타를 집중시켜 삼성 라이온즈에 8-1로 완승하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kt는 3연패 뒤 2연승, 91일만에 3연승에 도전했던 삼성은 2연승에서 막이 내렸다. kt 선발 엄상백은 99개의 공으로 7회 1사까지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챙겼다. 엄상백이 지금까지는 6이닝이 최대였다. 전날 SSG전에서 9회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쐐기 2점홈런으로 장식했던 신본기는 2회말 1사 마눌에서 좌전안타로 결승타를 날리며 상승세를
국내야구
KIA 타이거즈 '7월의 감독상'에 투수 김도현과 외야수 김호령 선정
KIA타이거즈 투수 김도현과 외야수 김호령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감독상’에 선정됐다. 김도현은 지난 7월3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8이닝 동안 탈삼진 10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김호령은 지난 7월15경기에 출전, 49타수 12안타 1도루 4타점 10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소크라테스의 부상으로공백이 생긴 중견수 자리에서 견고한 수비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13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두 선수는 Kysco 김원범 대표에게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이달의 감독상’은
국내야구
KIA 타이거즈, 롯데 홈경기에 앞서 이대호 은퇴 투어 열어…9경기연속 홈런 세계신기록 달성한 무등경기장 미어처어 선물
KIA타이거즈가 13일광주 홍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하는이대호의 은퇴투어를 개최했다. KIA 타이거즈 스튜디어에서 KIA와 롯데 팬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하면서 시작한 이날 은퇴투어는 팬들을 위해 직접 마련한 모자를 선물로 나눠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이대호 기념 영상이 전광판으로 상영되며 시작된 본행사에서 KIA는 구단을 대표해 김종국 감독이 이대호에게 은퇴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KIA는 은퇴투어 선물로 이대호가 지난 2010시즌 9경기 연속 홈런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던 무등경기장 야구장의미니어처어와 이대호의 타격폼 조형물로 구성된 트로피를 제작해 전달했
국내야구
인창고,광주 전자공고 꺾고 2022춘계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
인창고가 광주 전자공고를 꺾고 2022춘계전국중고배구대회 19세이하 남자부 8강에 진출했다. 인창고는 13일 충북 옥첸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12강전에서 광주 전자공고를 상대로 우세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1, 25-23, 25-21)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인하부고와 부산 동성고를 옥천고와 영생고를 각각 3-0, 3-1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19세이하 여자부선 C조의 목포여상이 남성여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신승, 6강에 올라 최강 한봄고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 2022춘계 전국중고배구대회 13일 전적◆19세이하 남자부(옥천체육센터, 옥천중 체육관)▲ 12강전광희고 3(22-25, 25-11, 25-21, 25-21)1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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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은혜의 우드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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