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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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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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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 후 인사하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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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첫홀 부터 버디 성공하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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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로 미소 날리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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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율 붕괴'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1안타…타율 0.299로 하락
두 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할 타율은 지키지 못했다.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300에서 0.299(382타수 114안타)로 내려갔다. 7월 월간 타율 0.244로 주춤하던 흐름이 결국 3할 붕괴로 이어졌다.시작은 무거웠다. 1회초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났다.안타는 3회말에 나왔다. 2-2로 맞선 2사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선발 워커 뷸러의 1볼 2스트라이크 뒤 4구째 높은 직구를 공략했고, 강습 타구가
해외야구
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김라경, 4이닝 4탈삼진 4실점 기록
72년 만에 다시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의 첫 공은 한국 선수의 손에서 나왔다. 김라경(뉴욕 하이츠)이다.김라경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WPBL 개막전 로스앤젤레스 퀸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4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리그 첫 투구와 첫 탈삼진이 모두 그의 이름으로 남았다.승리 요건도 채웠다. 7이닝제로 운영되는 이 리그에서는 선발이 4이닝 이상 던지면 요건이 성립한다. 뉴욕은 6회까지 8-6으로 앞서 있었다.무너진 것은 마지막 순간이었다.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역전을 허용했고, 7회에만 4점을 내주며 8-10으로 졌다.김라경은 중학생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해외야구
첼시, 브라이턴 공격수 웰벡 영입,,,8년 만에 빅클럽 복귀
첼시가 오랜 영입 기조를 스스로 깼다. 대상은 서른다섯의 공격수 대니 웰벡이다.첼시는 2일(한국시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소속이던 웰벡을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이례적인 선택이다. 2022년 토드 보얼리 컨소시엄으로 구단주가 바뀐 뒤 첼시는 유망주 영입에 집중해 왔다. 26세 이상 선수에게 이적료를 쓴 것은 2022년 9월 FC바르셀로나에서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을 영입한 이후 4년 만이다.명분은 기록이 만들어줬다. 웰벡은 지난 시즌 브라이턴에서 리그 37경기 13골로 개인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같은 시즌 그보다 많은 골을 넣은 잉글랜드 출신 선수는 셋뿐이었다.세부 수치
해외축구
'아직 5타 차' 김시우, 로켓 클래식 공동 11위...최종일 역전의 불씨 남겼다
하루 만에 21계단을 뛰어올랐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11위로 도약했다.페덱스컵 랭킹 7위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0타로, 전날 공동 32위에서 공동 11위까지 올라섰다.추격의 여지도 남겼다.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데이비스 라일리(미국·15언더파 195타)와는 5타 차다.상승세는 전반에 집중됐다. 1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33㎝ 옆에 붙여 첫 버디를 잡은 그는 4∼6번 홀 3연속 버디
골프
'승격 후 첫 등판이 마지막이 됐다' 두산 출신 어빈, 다저스서 방출 대기
기회는 한 경기뿐이었다.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콜 어빈이 메이저리그 승격 직후 방출 위기에 몰렸다.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어빈을 방출 대기(DFA) 조처했다고 발표했다.지난해 두산에서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남긴 좌완 어빈은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뒤 최근 빅리그에 콜업됐다. 그러나 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6이닝 8피안타(1홈런) 3볼넷 1사구 5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팀은 4-9로 패했고 그는 패전 투수가 됐다.다저스는 같은 날 우완 윌 클라인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우완 카일 허트와 사이드암 와이엇 밀스를 콜업했다고 알렸다.
해외야구
전북, 21경기 27골 빈공...최소 실점 1위에도 서울과 승점 9점 차
수비는 리그 최고인데 골이 나오지 않는다. 전북 현대가 마주한 역설이다.정정용 감독의 전북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를 마친 2일 오전 현재 FC서울에 이어 2위다. 승점 차는 9점으로, 남은 일정을 감안하면 역전 우승이 불가능한 위치는 아니다.수비 지표는 흠잡을 데가 없다. 16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 1위이자 서울(17실점)보다 적다.문제는 반대편이다. 21경기 27골로 서울보다 8골 적고 5위 FC안양보다도 한 골 아래다. 지난 시즌 같은 시점 36골과는 격차가 크다. 더 뼈아픈 비교 대상은 2024시즌이다. 당시 21라운드까지 25골로 12팀 중 최하위였던 전북은 10위로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밀렸다.전력을 보면 의문은 커진다. 외국인
국내축구
데뷔하자마자 우승...황인범의 특별한 포르투 첫 무대
데뷔전이 곧 첫 우승 무대가 됐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명가 FC 포르투에 합류한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29)이 공식 데뷔전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포르투는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 토레엔세(2부)와의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1-0으로 이겼다. 이 대회는 직전 시즌 프리메이라리가(1부) 우승팀과 타사 드 포르투갈(FA컵) 우승팀이 맞붙는 무대다. 지난 시즌 리그 정상에 오른 포르투는 FA컵에서 사상 처음 우승한 토레엔세를 꺾고 통산 25번째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의미가 큰 것은 황인범의 상황이었다. 지난달 21일 페예노르트(네덜란드
해외축구
'원샷 원킬 터닝 슈팅' 손흥민, 밴쿠버전 선제골...MLS 4경기 연속골 달성
한 번의 슈팅이 곧 골이 됐다.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4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다.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6 MLS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7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양 팀을 통틀어 첫 득점을 만들었다. 이 골로 그는 MLS 시즌 4호 골과 함께 4경기 연속 득점을 달성했다.상승 곡선이 뚜렷하다. 2월 개막 이후 정규리그에서 침묵하던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처음 치른 지난달 18일 LA 갤럭시전에서 1호 골을 넣은 뒤,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전과 26일 캔자스시티전에 이어 이날 밴쿠버전까지 연속 득점을 몰아쳤다. 북중
해외축구
'벙커에 발목' 유해란, 선두 내주고 3타 차 공동 2위...메이저 3연승 도전은 꺼지지 않았다
앞서 나가던 리드가 하루 만에 뒤집혔다.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이 선두를 내주고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유해란은 1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6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에 그쳤다. 2라운드까지 한 타 차 단독 선두였던 그는 3라운드 합계 4언더파 209타로, 1위 자리를 재미교포 노예림(7언더파 206타)에게 넘겼다.출발은 좋았다. 3번 홀(파4)에서 10m가 넘는 긴 버디 퍼트를 넣었고 4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낚았다. 5번 홀(파3) 첫 보기 뒤 6번 홀(파5
골프
배준호 후반 교체 출전...스토크시티, 발렌시아와 1-1 무승부
복귀 후 첫 출전에서 슈팅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축구 대표팀 공격수 배준호가 교체로 나선 스토크시티(잉글랜드)가 발렌시아(스페인)와 새 시즌을 앞둔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는 2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부)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배준호의 출전 자체가 주목 대상이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따른 휴식을 마치고 복귀한 2선 공격 자원인 그는 벤치에서 시작해 후반 31분 교체로 나서며 이번 프리시즌 친선전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투입 직후 상대 수비수가 걷어낸 볼을 페널티아크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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