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로버츠 '오타니, 우상이었던 다르빗슈 공 제대로 칠 수 있었겠어?'...세베리노 "오타니 상대한 다르빗슈 투구 내용 참고할 것!"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철저하게 당한 것이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오타니는 NLDS 2차전과 5차전에서 다르빗슈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6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오타니를 굴복시킨 비결에 대해 "구종뿐만 아니라 그의 반응을 보면서 셋포지션에서 가능한 시간을 최대한 끈 후 투구하거나 다리 올리는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다르빗슈에 당한 이유에 대해 "과거 이미지의 갭, 그 어긋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치지 못했던 투수는 다르비슈, 터너
해외야구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 김강민, 은퇴식은 2025년 SSG에서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낸 김강민(42)이 은퇴식은 '23년 동안 뛴' SSG 랜더스(SK 와이번스 시절 포함)에서 한다.프로야구 SSG는 "2025년에 김강민 은퇴식을 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SSG는 "김강민이 구단에서 23년 동안 활약하며 보여준 노고와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은퇴식을 개최하기로 했다"며 "은퇴식 일정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김강민은 2001년 2차 2라운드로 SK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SSG가 2021년에 SK 구단을 인수한 뒤에도 김강민은 2023년까지 SSG에서 뛰었다.SK와 SSG 유니폼을 입고 올린 1군 성적은 1천919경기, 타율 0.274, 1천470안타, 138홈런, 674타점, 805득점
국내야구
테일러메이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두 번째 콜라보 공개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더 퍼슈트 컬렉션 (The Pursuit Collection)’을 출시한다. 퍼포먼스와 혁신에 대한 양사의 철학이 담긴 이번 컬렉션은 10월 16일부터 테일러메이드 공식홈페이지,테일러메이드 서울(여의도 IFC몰), 테일러메이드 압구정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이번 컬렉션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2024년 RB20과 팀 드라이버인 맥스 페르스타펜과 세르히오 페레즈가 착용한 레이싱 슈트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퍼포먼스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테일러메이드는 지난해 10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골프
'에이스의 숙명' 이강인, 이라크 집중 견제...동료들 기회 많아져 좋다 '긍정적'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집중 견제를 받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다른 선수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며 '에이스의 숙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오른 측면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경기 내내 수비수 여러 명을 끌고 다니면서 홍명보호의 공격 전개에 이바지했다.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이탈한 상황에서 개인 기량이 뛰어난 데다 전방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에게 쏟아지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
국내축구
'방심하지 않겠다' 장유빈, 시즌 3승+2주 연속 우승 도전...더 채리티 클래식 출전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장유빈 시대'를 활짝 열어젖힌 장유빈이 시즌 3승과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장유빈은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에서 열리는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다.올해 장유빈은 상금랭킹 1위(10억449만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 평균타수 1위(69.48타)가 말해주듯 KPGA 투어 최고 선수로 꼽힌다.장타 1위(평균 313.73야드), 그린 적중률 10위(평균 74.01%)에 그린 적중 때 퍼트 5위(1.75개) 등 고른 경기력을 앞세워 라운드당 버디 1위(4.38개)에 오른 장유빈은 개인 타이틀 석권이 유력하다.장유빈이 더 채리티 클래식 정상에 오른다면 군
골프
'준PO 혈투' 내상 입은 LG, 발목 잡은 체력 문제…마운드·타석·수비서 '와르르'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가 우천 취소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LG는 kt wiz와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5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친 탓에 선수단 전체가 체력 난조에 시달렸다가 하늘의 도움으로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게 됐다.염경엽 감독은 "오늘 내린 비가 우리 선수단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선수들의 체력 회복을 자신했다.그러나 단 하루의 시간으로 선수단의 묵은 피로감을 씻기엔 무리였다.LG 선수들은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PO 2차전에서 힘에 부친 듯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유격수 오지환은 1회말 2
국내야구
'예비역' 삼성 김윤수, LG 오스틴과 PO 두 번째 맞대결서도 완승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2차전 7회초 2사 만루에서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타석에 들어서자, 삼성 라이온즈는 오른손 파이어볼러 김윤수를 마운드에 올렸다.상황이 조금 다르지만, PO 1차전을 떠오르게 하는 장면이었다. 결과도 비슷했다.전역한 지 100일도 되지 않은 '예비역' 김윤수가 2024년 정규시즌 타점왕 오스틴과의 PO 2라운드 승부에서도 완승을 거뒀다.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PO 2차전, 1-6으로 끌려가던 LG는 7회초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잘 던지던 삼성 선발 원태인이 마운드를 내려갔고, 김윤수가 등판했다.김윤수는 초구 시속 151㎞ 직구를 스트라이크 존 안에 넣었다.2구째 시속 127㎞ 커브는 볼이
국내야구
삼성이 버린 라이블리, ALCS에 전격 승선, 선발 튼수 콥 부상으로 교체...올 시즌 13승, ERA 3.81로 활약
전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벤 라이블리(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ALCS)에 전격 합류했다.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우완 알렉스 콥을 라이블리로 교체하는 가디언스의 명단 변경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MLB는 콥의 부상의 구체적인 성격을 밝히지 않았지만 클리블랜드는 급성 왼쪽 허리 염좌라고 밝혔다.MLB 포스트시즌 명단 규칙에 따라 부상으로 제외된 선수는 해당 시리즈나 후속 시리즈에 복귀할 수 없다. 따라서, 클리블랜드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더라도 콥은 월드시리즈에 참가할 수 없다.라이블리는 올 시즌 빅리그서 29차례 선발 등판해 159이닝을 소화하며 13승 10패, 평균자책점 3.81을
해외야구
'뜨거워진 최전방 경쟁' 홍명보호, 오세훈·오현규 나란히 골 맛
오세훈(마치다 젤비아)가 골 맛을 보자 그와 교체로 투입된 오현규(헹크)도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의 최전방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오세훈과 오현규는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 홈 경기에서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오세훈은 전반 41분 배준호(스토크 시티)의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 골을 터뜨렸다.지난 6월 싱가포르전을 통해 처음으로 A매치를 소화한 오세훈은 통산 네 번째 A매치에서 데뷔골을 신고했다.1999년생 원톱 자원인 오세훈은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37] 유도와 일본 ‘무사도’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지난 1984년 발행된 일본 5천엔 지폐에는 메이지 시대와 다이쇼 시대에 걸쳐 활약했던 사상가 니토베 이나조(新渡戸稲造, 1862-1933) 초상화가 실려 있다. 세계적인 명저 ‘무사도’의 저자로 유명한 그는 당시 일본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주의자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무사도는 일본식 한자어로 ‘武士道’라고 쓴다. 영어로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써서 ‘Bushido’라고 말한다. 일본 사무라이가 지켜야 할 행동규범 관념을 의미한다. 니토베는 1900년 미국에서 ‘Bushido: The Soul of Japan’을 발간했다. 그는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서양인 여성과 결혼한 철저히 서구화한 일본인이자, 퀘이
일반
'쪽집게 라인업' 삼성 김헌곤, PO 2차전서 연타석 홈런포...윤정빈 뺀 이유 있었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2차전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예상 밖의 라인업을 공개했다.외야수 윤정빈(25) 대신 베테랑 김헌곤(35)을 선발 명단에 포함한 것이다.윤정빈은 전날 열린 PO 1차전에서 4타수 3안타로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기에 이해하기 어려웠다.박진만 감독은 "선발 투수인 좌완 디트릭 엔스를 염두에 둔 결정"이라고 말했다.좌투수를 상대로 좌타자 윤정빈이 아닌 우타자 김헌곤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었다.해당 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LG는 선발 투수를 엔스에서 손주영으로 바꿨다.손주영 역시 좌완이기 때문에
국내야구
'PS 첫 선발' 삼성 원태인, 데뷔전 6⅔이닝 1실점...초반 제구 난조 딛고 쾌투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토종 에이스 원태인(24)은 유독 가을 야구와 인연이 없었다.포스트시즌은 아니지만, 2021년 kt wiz와 1위 결정전(타이브레이커)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역투를 펼치고도 팀이 0-1로 패해 패전 투수가 됐다.그해 11월 10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와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선 백정현, 최지광에 이은 3번째 투수로 출전해 1⅓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2실점 했다.당시 P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즌 개막이 늦춰지면서 3전 2승제로 열렸고, 삼성은 2차전에서 져 가을야구에서 탈락했다.그 경기는 원태인의 유일한 포스트시즌(PS) 등판 기억으로 남아
국내야구
'손주영 4실점 3자책' LG가 내민 회심의 선발 카드, 5회 채우지 못하고 교체
LG 트윈스가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내민 회심의 선발 카드 손주영(25)이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손주영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KBO PO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5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고 4실점(3자책) 했다.kt wiz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2경기에 구원 등판해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0(7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 11탈삼진)의 완벽한 투구를 한 손주영은 자신의 자리 '선발 투수'로 돌아가 던진 PO에서는 고전했다.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손주영은 김지찬과 김헌곤을 연속 범타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하지만, 구자욱에게 커브를 공략 당해 우전 안타를 내주
국내야구
'이재성 결승골' 홍명보호, 이라크 3-2 승리...오현규 2경기 연속골·배준호 2경기 연속 도움 '젊은 피' 빛나
'젊은 피'로 공격진을 새로 단장한 홍명보호가 서아시아의 강호 이라크에 다득점 승리를 거두고 월드컵 예선 3연승을 달렸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에서 전반에 터진 오세훈(마치다)의 선제골과 후반 오현규(헹크), 이재성(마인츠)의 골을 엮어 이라크에 3-2로 승리했다.21세 배준호(스토크시티)와 23세 오현규가 각각 두 경기 연속으로 도움과 득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한국은 3승 1무로 승점 10을 쌓아 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이번 월드컵 예선 첫 패배를 당한 2위(승점 7) 이라크와 격차는 승점 3차로 벌어졌다.2위까지
국내축구
'대포 군단' 삼성, 홈런 5개 폭발...LG 꺾고 PO 2연승 질주
'대포 군단'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다.정규리그 2위 팀 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2차전에서 원태인의 호투 속에 김헌곤과 르윈 디아즈가 연타석 아치를 그리는 등 홈런 5방을 쏘아 올려 LG 트윈스를 10-5로 대파했다.이로써 1·2차전을 내리 승리한 삼성은 남은 3∼5차전에서 1승만 추가하면 2015년 이후 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르게 된다.그동안 5전 3승제로 열린 플레이오프에서는 1, 2차전을 모두 승리한 팀이 18번 중 15차례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시리즈 승리 확률 83.3%를 기록했다.2차전은 양 팀 토종 에이스인 원태인과 손주영이 선발 대
국내야구
3621
3622
3623
3624
3625
3626
3627
3628
3629
363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