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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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이콘 김도영(21)이 전인미답의 골든글러브 '만장일치' 수상에 도전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오후 5시 1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날 시상식에선 투수, 포수, 지명타자,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3명)를 합쳐 10개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올해 골든글러브 시상식의 최대 관심사는 3루수 부문 후보 김도영의 득표율이다.김도영은 올 시즌 타격 3위(타율 0.347) 득점 1위(143점), 장타율 1위(0.647), 홈런 2위(38개), 최다안타 3위(189개), 출루율 3위(0.420)에 오르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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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6일, 전국 경마공원(서울, 제주, 부경)에서 시행한 ‘말관계자 대상 인권존중 표어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마 현장의 인권감수성을 제고하고 상호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경마현장」을 주제로 2주간 진행됐다. 조교사, 기수, 관리사 등 각기 다른 계층이 큰 관심을 보이며 총 16팀(49명)이 공모전에 참여했다.공모 결과, 대상의 주인공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권, 행복한 일터, 사랑받는 안전하고 건전한 경마」를 표어로 제출한 제주경마공원(윤덕상 조교사, 이성민 기수, 현해탄·좌광일 관리사)에서 가져갔다. 우수상은 전국 경마공원에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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