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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전반 뛰고 휴식' 뮌헨,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서 소나기 득점 6-0 대승
'철기둥' 김민재가 전반전만 소화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RB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소나기 득점'을 쏟아내며 대승을 거뒀다.뮌헨은 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에릭 다이어와 함께 센터백 듀오 호흡을 맞추고 전반전 45분만 뛰고서 후반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지난달 21일 라이프치히전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겨울 휴식기'에 들어간 뮌헨은 오는 12일 묀헨글라트바흐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차원에서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에 나섰다.뮌헨은 2024-2025 분데스리가 전반기에 11승 3무
해외축구
'양키스, 아라에즈 영입 안 한다고?'...헤이먼 "적어도 현재로서는 아라에즈가 양키스에 적합하지 않다고 들었다"
양키스는 2루수 글레이버 토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이적하자 그를 대체할 2루수를 찾고 있었다. 3루수 재즈 치좀을 2루로 보내면 되지만 3루수를 또 영입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놀란 아레나도 또는 알렉스 브레그먼이 있지만 너무 비싸다.그런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왔다. ESPN의 제프 파산은 7일(한국시간) "양키스의 아라에즈 트레이드 시도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샌디에이고는 아라에즈를 팔아야 한다. 재정 압박으로 그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후안 소토를 양키스로 트레이드한 바 있다.그런데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이 파산의 보도를 반박했다.
해외야구
2025년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2025년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매출 규모에 따라 선도기업과 예비 선도기업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선도기업은 제조업의 경우 최근 3년 가중평균 매출액 80억 원 초과 1,500억 원 이하, 서비스·시설업은 30억 원 초과 600억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예비 선도기업은 제조업은 최근 3년 가중평균 매출액 8억 원 초과 80억 이하, 서비스·시설업은 3억 원 초과 30억 원 이하인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단, 선도기업, 예비 선도기업 모두 전체 매출액 중 스포츠산업(용품제조·서비스·시설) 비
일반
2024 김캐디 그린볼 어워즈, 골퍼가 선택한 스크린골프 최고의 매장은?
골프 생활 플랫폼 김캐디는 6일, 전국 스크린골프 매장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2024 그린볼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만족도와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방문율, 예약 수, 리뷰 평점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매장 100곳을 선정했다.선정된 매장들은 평균 재방문율 40%를 기록하며 일반 매장 대비 약 1.5배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여줬다. 또한, 리뷰 평점 4.8점 이상, 월평균 예약 300~400건, 연간 약 4만 건에 이르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스크린골프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선정된 TOP 100 매장은 김캐디 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 매장의 상세 페이지에 표시된 '2024 전
골프
'굴러들어온 돌' 김혜성, '박힌 돌' 럭스 뺐다! 다저스, 럭스를 신시내티로 전격 트레이드...김혜성, 주전 2루수 가능성 커져
김혜성이 다저스의 주전 2루수가 될 전망이다.MLBTR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가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한다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신시내티 외야 유망주 마이크 시로타를 받는다.LA 단장 브랜든 고메스는 지난주 말 럭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부인했다.이로써 다저스는 FA 픽업 김혜성을 2루수로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MLBTR은 예상했다.럭스가 트레이드될 것이라는 소문은 김혜성이 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에 계약한 직후부터였다.미 매체들은 럭스가 트레이드될 것이라고 앞다퉈 보도했다. 다저스는 이에 대해 럭스 트레이드설을 일단 부인했다. 하지만 김하성의 영입으로 내야진을 교통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김혜
해외야구
'세상에서 가장 희한하지만 최고 계약!' '울트라슈퍼 유리몸' 윌리엄슨, 2025~2026시즌 연봉 577억원 중 상당액 날아갈 판
지난 2022년 여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괴물' 자이언 윌리엄슨과 5년 맥시멈1억9300만 달러에 계약했다.데뷔 후 부상 등으로 3년 간 고작 85경기만 소화한 선수에게는 파격적인 선물이었다.하지만 뉴올리언스는 '바보'가 아니었다.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놓았다. 경기에 뛰지 못하면 연봉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은 것이다.이에 따르면, 윌리엄슨이 2022~20223 또는 2023~2024 시즌에 22경기 이상 결장할 경우 2025~2026시즌부터 시작되는 그의 계약 마지막 3년은 더 이상 완전한 급여가 보장되지 않는다. 윌리엄슨은 2022~2023년에 53경기를 놓쳐 이 조항이 발동됐다. 윌리엄슨의 남은 세 시즌 연봉(2025~20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13] 복싱에서는 왜 영어 ‘Bout’를 경기라고 말할까
프로복싱은 12라운드, 아마복싱은 3분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복싱이 아마복싱 원칙에 따라 3분 3라운드 경기를 갖는 것은 올림픽 기간이 2주 안팎으로 열리기 때문에 여러 번 경기를 해야 하는 선수들의 과로방지 차원에서 경기 시간을 최소화한 때문이다. 복싱에선 공식적인 경기를 영어로 ‘바우트(Bout)’라고 말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영어 ‘Bout’의 어원은 고리를 의미하는 같은 철자의 북부 독일어 방언에서 유래했다. 16세기 중반부터 영어로 곡선이나 회로를 의미하는 말로 사용했다. 바우트는 복싱, 레슬링 등 격투기 종목과 펜싱 등에서 두 선수간의 대결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비슷한 영어로는
일반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의 새 이름 '제주SK FC' 구단 엠블럼도 변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는 구단 명칭을 '제주SK FC'로 변경한다고 전했다. 1982년 유공 코끼리라는 이름으로 창단해 부천 유공, 부천 SK로 명칭을 바꿨던 제주는 2006년 2월 부천에서 제주로 연고를 옮긴 뒤부터는 제주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K리그에서 경쟁해왔다.구단은 "연고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인연이 된 지 20주년을 맞이해 제주와 SK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팀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구단 엠블럼도 바뀐다.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과 SK를 상징하는 '행복날개' 패턴이 'JEJU SK'라는 구단 명칭과 어우러지는 형태다.구단은 "기존의 구단 정체성을 계승하고 제주와 SK 간 연대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핵심
국내축구
'팀 내 최고 인상률' SSG 마무리 조병현, 억대 연봉 진입…350% 상승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마무리 투수로 우뚝 선 오른손 투수 조병현(22)이 새 시즌 연봉 협상에서 팀 내 최고 인상률(350%)을 기록했다.SSG는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과 연봉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히면서 2024년 3천만원을 받은 조병현과 2025시즌 연봉 1억3천500만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2021년 입단한 조병현이 억대 연봉을 받는 건 처음이다.그는 2024시즌 정규리그 76경기에서 4승 6패, 12홀드, 12세이브, 평균자책점 3.58로 맹활약했다.주전 내야수 박성한은 기존 연봉 3억원에서 7천만원이 오른 3억7천만원에, 주전 중견수 최지훈은 2억5천만원에서 5천만원이 오른 2억5천만원에 각각 도장 찍었다.박성한은 2024시즌 137경기에서 타
국내야구
'와! 김혜성 대단하네' '굴러들어온 돌' 김혜성이 '박힌 돌' 럭스를 뺀다? 모로시 "럭스 트레이드될 가능성 커"...양키스, 토론토, 시애틀이 후보
다저스는 부인하고 있지만 결국 개빈 럭스를 트레이드할 것으로 예상됐다.김혜성이 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에 계약하자 미 매체들은 럭스가 트레이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이에 대해 럭스 트레이드설을 일단 부인했다. 하지만 김하성의 영입으로 내야진을 교통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김혜성, 럭스, 크리스 테일러, 미구엘 로하스 등이 그들이다.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6일(한국시간) "이들 중 한 명은 트레이드될 것이다. 다저스는 럭스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럭스는 2026년 오프시즌에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따라서 그를 영입하는 팀은그를 2년 동안 붙잡을 수 있다.럭스의
해외야구
'김하성이라며?' 양키스, 2루수 공백 타격왕 아라에즈로 메울 듯...ESPN 파산 "럭스도 문의", 다저스는 일단 'NO'
양키스도 아니었다.최근 김하성이 양키스로 간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그러나 이 역시 지역 매체들의 '희망' 사항이었을 뿐이다. 김하성은 언제 복귀할지 모르는 데다 비싸고 장기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양키스는 더 이상 큰 돈을 쓰려고 하지 않고 즉시 전력감을 원한다. 2루수 글레이버 토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이적하자 양키스는 그를 대체할 2루수를 찾고 있었다. 3루수 재즈 치좀을 2루로 보내면 되지만 3루수를 영입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놀란 아레나도 또는 알렉스 브레그먼이 있지만 너무 비싸다.그런데 마침내 2루수 적임자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다.ESPN의 제프 파
해외야구
'김하성, FA 가치 예상보다 낮아 당황!' 보우덴 "김하성에게 가장 좋은 팀은 여전히 샌디에이고"...사사키는 양키스 또는 샌디에이고
김하성은 에이전트를 FA 계약의 '제왕' 스캇 보라스로 바꿨다. FA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려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5년 상호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를 선언했다.하지만 착각이었다. 김하성에 대한 FA 시장에서의 평가는 차가웠다. 수술로 언제 뛸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디 애슬레틱의 짐 보우덴이 다시 한 번 김하성의 행선지로 샌디에이고를 점쳤다. 그는 FA 시장이 열렸을 때 김하성이 샌디에이고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그는 6일(한국시간) 남은 FA들의 행선지를 예측했다. 보우덴은 김하성에 대해 "시즌 종료 후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자신의 자유계약선수(FA) 가치가 기
해외야구
축구지도자협회, 정몽규 회장 재선에 힘 실어
한국축구지도자협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정몽규 현 회장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국축구지도자협회는 6일 "제55대 회장 선거에 자체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출마한 세 후보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각 후보가 제시한 공약을 면밀히 비교·검토한 결과 정몽규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오는 8일로 예정됐다. 한국축구지도자협회는 정몽규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기까지 내부적으로 다양한 검증 과정과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쳤다고 밝혔다. 한국축구지도자협회가 내세운 다섯 가지 주요 검증 지표는 ▲ 한국 축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는 검
국내축구
KLPGA 통산 3승 성유진, 대방건설 골프단 합류
대방건설 골프단이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한 성유진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성유진은 "KLPGA 투어로 복귀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 후원사와 함께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14년 골프단을 창단한 대방건설은 올해 LPGA 투어 이정은과 노예림, KLPGA 투어 성유진, 현세린, 김민선, 임진영, 주가인 등 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대방건설은 "소속 선수들 모두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골프
신한은행, 3점포 10개 폭발...삼성생명 추격 뿌리치고 3점 차 신승
3점포 10개를 폭발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의 거센 추격을 힘겹게 따돌리고 3점 차 신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5-62로 꺾었다. 신한은행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승을 거뒀다. 6승째(11패)를 쌓은 5위 신한은행은 4위 청주 KB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삼성생명은 10승 7패를 기록, 3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첫 쿼터 분위기는 삼성생명이 가져갔다. 삼성생명은 단단한 수비로 신한은행의 필드골 성공률을 27%로 묶어 19-11로 앞섰다. 그러자 신한은행은 2쿼터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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