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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전인지 김효주의 드라이버 스윙 비교(정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전인지(19.하이트진로)와 김효주(18.롯데)는 201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루키'들이다. 두 선수 모두 신인답지 않은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보이며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신인왕포인트 부문에서는 김효주(983점)가 97점 차로 앞서있다.김효주는 드라이브비거리 272.86야드(2위)로 파워풀한 장타를 자랑하는 선수다. 전인지는 비거리 뿐만 아니라 정확도 면에서도 탁월하다. 드라이브비거리 261.81야드(29위), 페어웨이 안착률 83.12&(7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스윙을 정면에서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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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골프]노장의 우승을 지켜보며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에서 켄 듀크를 처음 봤다. 한국 선수들과 동반플레이를 하기에 관심 있게 지켜봤다. 늙수그레한 모습이 미디어가이드를 찾지 않았으면 50세쯤으로 착각했을 터다. 시니어투어에서 활동해도 되는 선수로 보였다. 허리가 약간 구부정해 더 늙어 보이기도 했다.켄 듀크를 기억하는 것은 40대 중반의 나이도 그랬지만 플레이가 너무 스피드했기 때문이다. 볼 뒤에서 무엇을 칠 것인지 생각한 다음에 얼라이먼트를 하면 곧바로 스윙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한국(계) 선수들 가운데 찰리 위(위창수), 케빈 나(나상욱)는 스피드가 ...
골프
[GOLF METHOD]<8>드라이버샷 잘하려면 '스윙패스' 확인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드라이버샷을 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인 스윙 크기 늘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윙이 더 커지길 바란다면 '스윙패스'를 확인해 보자. 스윙패스란 클럽 샤프트가 다니는 길을 뜻한다. 스윙패스가 길수록 스윙의 크기는 커진다. 스윙패스가 짧다고 느껴진다면 오른쪽 골반을 자연스럽게 살짝 돌리는 연습을 하면 된다. 스윙이 좀 더 자연스러워지고 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현호에게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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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가 세계정상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신지애는 "골프는 스윙이 전부가 아니다.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많이 지켜보고 그들의 플레이를 분석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하면서 "유명 선수들의 경기운영 능력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게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줄리 잉스터를 좋아한다는 신지애가 어떻게 그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어떤 것을 배웠는지 신지애에게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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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숏게임 비결은 자신있는 거리 파악이 우선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5.미래에셋)가 국내무대에서 뛸 때 ‘일인자’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결정적인 힘은 100m 이내의 샷이었다. 전남 담양에 있는 가산 골프랜드(9홀)에서 숏게임을 집중적으로 연마해 우승에 필요한 버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신지애가 강조하는 숏게임의 비결은 먼저 가장 자신있는 거리를 파악하라는 것이다. 이를 역으로 계산해 그린을 향한 샷을 그 거리에 맞춰서 남기라는 뜻이다. 두 번째는 임팩트의 정확도 향상이다. 숏게임의 거리 컨트롤은 정확한 임팩트가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참고로 신지애는 피칭웨지와 50도, 54도, 60도 등 웨지 4개를 갖고 다니며 가장 자신있는 거리는 70m, 반대로 가장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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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잘못된 스윙..전 동작에서 원인 찾아야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5.미래에셋)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받는다면 어떨까? 대단히 과학적이다. 골프 스윙에서 문제점이 있다면 그 전 동작에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게 신지애의 지론이다. 백스윙시 손목이 꺾이는 것은 팔꿈치가 벌어지기 때문이며 팔꿈치가 벌어지는 원인은 체중이 왼발 쪽에 남아 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백스윙 때 체중이동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불필요한 동작이 만들어지며 이를 상쇄하기 위한 보상동작이 나온다는 것이다. 신지애의 원 포인트 레슨은 그녀의 구질처럼 자로 잰 듯 정확하다는 게 참가자들의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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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아버지가 나를 만들었다!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는 현재의 자신이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아버지 신재섭씨의 존재를 꼽았다. 많은 주니어 선수들이 겪는 부모와의 불화도 주니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말하는 신지애. 신지애는 "주니어시절 아버지에게 많이 반항을 하기도 했고 내 고집대로 하기도 했다. 그러나 무조건 적인 반항보다는 내가 실력으로 부모에게 인정받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신지애가 사춘기 시절 아버지와의 트러블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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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변화는 두렵지 않다!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지존' 신지애(26.미래에셋)가 후배인 주니어 선수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있다. 바로 변화를 겁내지 말라는 조언이다. 변화를 겁내는 순간 성장에 한계를 극복할 동력을 잃게 된다는 게 신지애의 생각이다. 신지애는 "예전에 대회 전날 클럽을 바꾼적이 있었다. 일반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인 게 사실이다. 그러나 나는 내가 믿었기 때문에 클럽을 과감하게 바꿨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골프 이외에도 삶을 살아가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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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도 징크스가 있다?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의 징크스 탈출법을 들어보자. 불길한 징조를 뜻하는 징크스는 스포츠는 물론 일생생활에서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신지애는 "한때 경기중에 물만 마시면 보기를 하는 징크스가 있었다. 그래서 물 먹는 것 자체가 무섭게 느껴져 고생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으면서 "징크스가 꽤 오래 이어졌는데 결국 징크스를 이겨내는 방법은 나 스스로를 믿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스스로를 믿고 집중하면서 징크스를 벗어날 수 있었던 신지애의 경험담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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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골프가 안 풀릴땐?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비결을 들어보자. 신지애는 "생각을 바꾸면 골프가 달라진다"라고 말한다. 스윙이 좋지 않을때 연습장에서 무리해가며 연습하는 것 보다는 한 템포 쉬어가며 분위기를 바꾸는 게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다는 것. 경기중에도 마찬가지. 신지애는 "나무 뒤쪽에서 그린을 향해 샷을 해야 할때 무리해서 그린을 노리는 것 보다는 뒤돌아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이 아닌 남다른 창의력으로 세계골프 정상에 우뚝선 신지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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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한수]신지애, 神의 '한 수'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가 전하는 연습방법을 들어보자. 신지애는 "연습이 근육의 지능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고 말하면서 "반복연습을 통해 몸에 클럽을 익숙하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프로선수가 된 뒤에는 매주 이어지는 대회로 인해 연습시간이 부족한 게 가장 아쉽다고 말하는 신지애. 신지애가 세계 정상급 선수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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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터치]지존 신지애, '후배들아 난 이랬다!'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신지애(26.미래에셋)가 골프꿈나무를 만났다. 미즈노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미즈노가 후원하는 아카데미소속 주니어 선수들이 참여해 신지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지애는 자신의 주니어시절의 경험을 전했고 주니어 선수들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한 신지애를 바라보며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신지애와 주니어선수들의 즐거운 강연회를 마니아리포트가 카메라에 담았다.
마니아TV
한국전쟁,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야구 이야기'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전쟁은 당사자들의 모든 것을 앗아가고,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인류 최대의 재난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영향은 스포츠인 야구에도 고스란히 미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지금으로부터 53년 전인 1950년에 한국전쟁이 발발할 때 UN군의 일원으로 우리나라에서 방망이와 글러브 대신 총을 들고 싸웠던 벽안의 야구 선수들도 있었다.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가 ‘공군 장교’ 신분으로 국내에 입국했던 것을 시작으로 어니 뱅크스, 화이티 포드 등 수많은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전장을 누볐다. 이들이 더 대단한 것은 자신들의 커리어에 1안타, 1승을 더 추가할 수 있는 기회를 스...
해외야구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메이저퀸' 전인지의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 조원범]'루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2위로 출발한 전인지는 최종라운드 마지막 4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던 박소연(21.하이마트)을 꺾는 대역전극을 펼쳤다. 이 대회 우승으로 전인지는 상금랭킹 11위에서 4위(2억4963만원)로 껑충 뛰어올랐다. 신인상포인트 부문에서도 1위 김효주(18.롯데.983점)를 97점 차(886점)로 바짝 따라붙었다.전인지는 그린적중률(77.56%.2위), 페어웨이안착률(83.12%.7위)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샷 정확도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탄...
마니아TV
박인비, "기록보다는 재밌는 플레이 원한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부동의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24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연장전을 펼친 끝에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이 대회 우승으로 박인비는 박세리(36.KDB금융그룹)가 기록한 한국인 한 시즌 최다승(2001, 2002년)과 타이 기록을 세웠다. 자신의 우상과 어깨를 나란히 한 셈이다. 박인비는 "누군가의 기록을 깬다기보다 매 경기에 집중하고 있고 그 결과가 새로운 역사로 쓰여진다면 더욱 영광스럽고 기쁜 일"이라며 "새로운 역사를 쓰는 것에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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