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다나 배희경의 드라이버 스윙 비교(후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7일 끝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김다나(24.넵스)와 배희경(21.호반건설)의 드라이버 스윙을 비교해보자. 김다나는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음에도 선두를 잘 지켜 프로 데뷔 4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배희경(21.호반건설)은 이정민(21.KT), 김지희(19.넵스)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1년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희경은 아직 우승은 없으나 이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드라이브비거리 부문에서 김다나는 263야드(23위), 배희경은 267.62야드(7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스윙을 후면에서 감상해보자.
마니아TV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다나 배희경의 드라이버 스윙 비교(정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7일 끝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김다나(24.넵스)와 배희경(21.호반건설)의 드라이버 스윙을 비교해보자. 김다나는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음에도 선두를 잘 지켜 프로 데뷔 4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배희경(21.호반건설)은 이정민(21.KT), 김지희(19.넵스)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2011년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희경은 아직 우승은 없으나 이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드라이브비거리 부문에서 김다나는 263야드(23위), 배희경은 267.62야드(7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스윙을 정면에서 감상해보자.
마니아TV
[MLB인사이드]백조로 변신한 유리베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지난 오프 시즌과 시즌 초반 LA 다저스 팬들로부터 가장 심한 야유를 받은 선수가 베테랑 3루수 후안 유리베(34)다. 다저스 네드 콜레티 단장은 2010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월드시리즈 우승 때 수훈을 세운 유리베와 이 해 11월에 3년 총연봉 2129만510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유리베는 2010년 생애 최다인 홈런 24, 타점 85개를 기록했다.콜레티 단장은 오랫동안 자이언츠 프런트 오피스서로 재직해 자이언츠 선수들을 잘 안다. 그러나 유리베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자마자 ‘FA 먹튀’가 되고 말았다. 부진한데다가 부상마저 겹쳐 팀에 독이 되는 선수였다. 팬들은 유리베를 그냥 버리라며 계약 당사자 콜레티 단...
해외야구
[MLB인사이드]새로운 영웅의 탄생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팀이 잘 나갈 때는 새로운 영웅들이 탄생하는 법. 부진과 부상은 전염병처럼 옮겨 다닌다. 야구만의 특징이다.지난 6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선발로 등판한 경기에서는 2년 동안 LA 다저스의 ‘미운 오리새끼’였던 후안 유리베가 7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백조로 탄생하면서 올 시즌 첫 샌프란스시스코 AT&T 파크에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8일 1승1패 후 승부를 가리는 ‘러버게임’에서는 포수 A J 엘리스가 게임의 히어로였다.3년 연속 올스타게임에 선정된 클레이튼 커쇼는 8회까지 3안타 1볼넷 3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고 덕아웃으로 들어왔다. 1-1 상황이었던 터라 승리투수가 되려면 9회 초 득점 지원이 필요했다. ...
해외야구
[포토] 우승에 기쁜 김다나, '마음이 편해요'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하게 앉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김다나,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우승트로피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김다나, '트로피가 제꺼에요'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트로피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김다나, '생애 첫 승이라 좋아요'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두 손 높이 든 김다나,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두 손을 높이 들며 기뻐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두 눈 지긋이 감은 김다나, '트로피에 입맞춤'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눈을 지긋이 감고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우승 한 김다나, '우아하게'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트로피를 앞에 두고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두 손 번쩍 든 김다나,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두 손을 번쩍들며 기뻐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물세례 받는 김다나, '시원해요'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 확정 지은 후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첫 승의 기쁨 김다나, '이렇게 좋을수가'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포토] 김다나, '생애 첫 우승이에요'
[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17211
17212
17213
17214
17215
17216
17217
17218
17219
17220
많이 본 뉴스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골든스테이트, 훈련 불참 이어진 포르진기스 격주 급여 정지...결장 사유 '팀 이탈'로 공식 변경
농구
‘3차전 이기면 88.9%’ kt·삼성, 홈런 공장 대구서 KS 3차전...힐리어드 vs 디아즈 홈런 대결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야구장인가, 콘서트장인가?'…앰프 소리 줄이고 관중 함성 키워야, 팬들의 불만 커지는 야구장 응원 문화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