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 금호타이어오픈]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리조트(파72.6091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오늘 하루 1오버파 총합계 8언더파 208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가 우승 확정 지은 후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뒤를 이어 이정민(21.KT), 배희경(21.호반건설), 김지희(19.넵스)가 209타로 공동 2위로 마감했다.
사진 ㅣ KLPGA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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