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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메소드2.0]<13>드라이버 샷 일관성 높이려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정지철 프로의 알짜배기 실전 필드레슨 '정지철의 골프메소드2.0'. 열세 번째 시간에는 일관성있는 티 샷을 위한 팁을 전수한다.아마추어들 중에는 티 샷의 일관성이 떨어져 공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휘어 날아가거나 OB(아웃 오브 바운즈)가 나 고민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정지철 프로는 "일관성있는 티 샷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통 스윙'이 중요하다"며 "먼저 어드레스를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영상을 통해 정지철 프로의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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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자진사임으로 본 '어두운 프로야구 자화상'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한 지역에 야구단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야구단에 필요한 것’에 대한 질문에는 시설/장비적인 측면과 인력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한 답변이 나와야 할 것이다. 일단, 시설/장비적인 측면이 100% 충족되었다고 했을 때, 인력적인 측면에서 어떠한 인원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은 반드시 도출되어진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대답도 상당히 쉽다. 야구를 하는 데 기본이 되는 선수만 갖춰지면 일단 경기 자체는 성립되기 때문이다. 여기까지가 ‘동호회 수준’의 야구단이 운영될 수 있는 기본 조건이다.그렇다면, 야구에 선수만 있으면 될까. 이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라고 할 수 있다. 선수들이 잘 던지...
해외야구
[골프워밍업]<4>헤드 무게 느끼는 스윙 연습법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스윙을 할 때 클럽 헤드의 무게를 느끼라는 말은 골퍼라면 아마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헤드 무게를 느끼는 스윙을 하면 정확한 임팩트가 가능하고 헤드 스피드가 빨라지기 때문에 비거리를 증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지철 프로에게 설명을 들어보자.[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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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플레이]이미향<6>앞·뒤핀 공략 노하우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위너스플레이 여섯 번째 시간에는 이미향(21.볼빅)이 앞·뒤핀일 때의 공략법을 전한다.앞핀일 때는 많은 아마추어들이 공을 짧게 보내려다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칩샷을 해야 하는 경우를 발생시키곤 한다. 이미향은 "칩샷보다는 퍼팅이 스코어를 줄이는 데 유리하므로 5야드 정도 여유있게 칠 것"을 조언했다.반대로 뒤핀일 경우 길게 치면 그린을 넘기기 십상이다. 그린을 넘기면 어려운 트러블 샷을 하게끔 설계된 골프장이 많다. 따라서 이미향은 "핀을 바로 공략하지 말고 그린 중앙을 노려 런을 발생시키는 샷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미향의 앞·뒤핀 공략법을 들어보자.[jucsi6000@maniareport.co...
마니아TV
[골프메소드2.0]<12>바람 불어도 스윙은 그대로?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정지철 프로가 전하는 알짜배기 실전 골프레슨 '정지철의 골프메소드2.0'. 열두 번째 시간에는 앞바람이나 뒷바람이 불 때의 샷 요령을 소개한다.앞바람을 이기거나 뒷바람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보통 스윙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정지철 프로는 "프로 선수들이나 상급자 골퍼가 아니라면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평소대로 치는 것이 더 좋다"고 조언했다. 아무리 세계적인 선수인 타이거 우즈(미국)라도 앞바람은 이길 수 없으며 아마추어들이 스윙에 변화를 줬다간 오히려 안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지철 프로의 얘기를 들어보자.정지철의 골프메소드2.0은 매주 화, 목요일 인터넷 포털...
마니아TV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태훈 김대현 드라이버 스윙 비교(후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국내를 대표하는 장타자 김태훈(29)과 김대현(26.캘러웨이)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지난 20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은 김태훈과 김대현의 장타 대결로 골프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태훈은 톱10으로 출발한 반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돌아온 김대현은 컷 탈락의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김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드라이버 비거리 275야드(4위), 김대현은 291야드(1위)를 기록하며 장타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두 선수의 스윙이 어떻게 다른지 영상을 보며 비교해보자.[wonbum72@maniareport.com]
마니아TV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태훈 김대현 드라이버 스윙 비교(정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국내를 대표하는 장타자 김태훈(29)과 김대현(26.캘러웨이)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지난 20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은 김태훈과 김대현의 장타 대결로 골프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태훈은 톱10으로 출발한 반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돌아온 김대현은 컷 탈락의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다.김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드라이버 비거리 275야드(4위), 김대현은 291야드(1위)를 기록하며 장타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두 선수의 스윙이 어떻게 다른지 영상을 보며 비교해보자.[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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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플레이]이미향<5>아이언별 핀 공략법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위너스플레이 이미향편' 네 번째 시간에는 핀이 그린 좌측이나 우측에 있을 때 아이언별로 핀 공략하는 방법을 전한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좌·우 핀인 경우 그린 주변의 트러블 샷에 대한 걱정 때문에 핀 공략을 어려워한다. 그러나 이미향이 알려주는 노하우를 실전에서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면 그 어려움은 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숏, 미들, 롱 아이언은 각각 핀 공략법이 다르다. 영상을 통해 이미향의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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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야구선수들, '야구 DNA 어디 가나?'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20일, MLB.com에서는 다소 안타까운 소식을 전달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외야 유망주, 딜라이노 드쉴즈 주니어가 투구에 얼굴을 맞아 광대뼈가 골절되었다는 소식이 그러했다 휴스턴 산하 더블 A에서 활약하고 있는 드쉴즈는 지난 19일 경기 도중 90마일 패스트볼에 얼굴을 강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그는 20일 병원에서 퇴원하여 소속팀 숙소로 돌아갔으나, 정확한 복귀 시점은 확정되는 않은 상태다. 하지만, 드쉴즈는 자신의 SNS 계정에 ‘투구에 맞아 얼굴이 부어 오른’ 사진을 공개하며 빠른 복귀를 위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그런데 이러한 부상 소식과는 별도로 그가 예전 몬트리올 엑스포스...
해외야구
일당백 백주엽, '볼아 어디로 가니'[포토]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백주엽(27)이 9번홀(파4) 티샷 후 볼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팔 놓는 국대 이창우, '우측으로 밀리는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대 이창우가 8번홀(파5) 티샷 후 팔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멋있는 남자 김도훈의 강력한 임팩트, '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이 8번홀(파5)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멋있는 남자 김도훈, '아쉽지만 파로 막습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도훈753(25.신한금융그룹)이 7번홀(파4)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아쉬워 하는 국대 이창우, '말도 안되는 퍼팅'[포토]
[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대 이창우가 7번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이동민, 데뷔 5년 만에 '감격의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동민(29)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동민은 20일 강원도 횡성의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쓸어담라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이동민은 이성호(27)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이동민은 2005년 프로로 입문해 2부 투어에서 활동하다 2009년 본격적으로 1부 투어에 뛰어들었다. 2011년 이 대회에서 단독 2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던 이동민은 데뷔 5년 만에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을 거두는 기쁨을 맛봤다. 우승 상금은 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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