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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버디하트를 날려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버디 하트를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인사하는 문현희, '버디로 출발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현희(31)가 4번홀 버디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주먹 불끈 문현희, '버디 잡고 룰루랄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1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현희(31)가 4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월드컵]日 선수들 "우승 목표? 한심하지만 아직 안 끝났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을 이루겠다며 기세 좋게 출사표를 던진 일본. 그러나 자력 16강 진출이 무산된 난처한 입장에 놓였다.일본은 C조 조별리그에서 1무1패로 3위에 머물러 있다.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콜롬비아(2승)와 조별리그 통과가 유력한 코트디부아르(1승1패)가 1, 2위를 달리고 있다.이제 일본으로서는 하늘에 운명에 맡겨야 하는 처지다. 오는 24일 최강 콜롬비아와 C조 최종전에서 반드시 이기고, 코트디부아르-그리스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20일(이하 한국 시각) 그리스와 2차전이 두고두고 아쉬웠다. 일본은 상대 선수 1명이 퇴장당한 수적 우세에도 끝내 득점하지 못하며 0-0으로 비겼다. 사실상 패배나 다름없는...
해외축구
나나 "악플, 솔직히 겁난다" 토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나나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나나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촬영에서 룸메이트인 홍수현과 명동 나들이를 하던 중 감춰왔던 속마음을 내비쳤다.이날 홍수현은 힘이 없어 보이는 나나에게 속마음을 넌지시 물어봤고, 나나는 "솔직히 겁이 난다. 주변 반응에 대해 흘려들을 만한 배짱이 없다"고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평상시와는 다른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홍수현은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라며 룸메이트이자 언니로서 진심을 담은 조언을 전했다.'룸메이트'는 22일 오후 4시 15분에 방송된다.CBS노컷뉴스 장창환 기자 pontan@...
미셸 위, 첫 메이저대회 우승 근접
재미동포 미셸 위(25)가 시즌 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미셸 위는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에서 열린 제69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날 1라운드에서 선두 루이스를 1타차로 추격했던 미셸 위는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2위 알렉시스 톰프슨(미국)을 3타 차로 따돌렸다.미셸 위는 2010년 캐나다 여자오픈 이후지난 4월 무려 3년 8개월만에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재기에 성공했다.LPGA투어서 3승을 거뒀지만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미셸 위는 전반을 ...
일반
최경주, US오픈 불참 '분풀이'
최경주(44·SK텔레콤)가 지난주 US오픈에 참가하지못한 분풀이에 나섰다.최경주는 21일 미국 코네티컷주 리버 하이랜즈TP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선두 스콧 랭글리(미국·11언더파 129타)보다 1타 차로 추격했다.1R 공동 9위로 출발한 최경주는 전반에만 보기없이 버디 4개를 잡는 등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마이클 퍼트넘(미국),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최경주와 함께 2위 그룹에 자리했다.이날 2타를 줄인 배상문(28·캘러웨이)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20위,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137타로 공동...
일반
[월드컵]'16강 좌절' 잉글랜드 "호지슨 감독 유로 2016까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56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이 결정된 '축구 종가' 잉글랜드. 하지만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현 사령탑에 대한 유임 의사를 보이고 있다.잉글랜드 그레그 다이크 협회장은 20일(현지 시각) 비록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로이 호지슨 감독이 2016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지휘봉을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다.다이크 회장은 영국 언론들을 통해 "호지슨 감독을 지원하고 있어 대표팀에 머물 것을 바라고 있다"고 신뢰를 보냈다. 이어 "감독을 교체할 이유가 없다"면서 "호지슨 감독은 그동안 괜찮았고, 4년째에 접어드는 유로 2016에는 보다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호지슨 감독은 지난 2012년 5월 파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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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코스타리카 "16강 진출? 이제 시작일 뿐"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죽음의 조'는 D조였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4차례나 월드컵을 석권한 이탈리아, 그리고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가 한 조에 속했다. 피파랭킹 10위권 이내 팀만 3개였다. 피파랭킹 28위 코스타리카는 최약체로 평가됐다.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코스타리카가 가장 강했다.코스타리카는 15일(한국시간) 우루과이를 3-1로 격파하더니 21일에는 이탈리아마저 1-0으로 잡았다. '죽음의 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 이후 24년 만의 16강 진출이다.하지만 코스타리카의 기세는 16강에서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일단 대진운이 괜찮다. D조 1위로 16강에 올라갈 경우 C조 2위와...
해외축구
[월드컵]카림 벤제마 "에콰도르전에서도 골을…"
카림 벤제마(프랑스)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2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득점왕 레이스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어시스트 2개도 있으니 더 유리한 상황이다.벤제마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1골을 넣었다. 온두라스와 1차전 2골까지 이번 월드컵에서만 3골째를 기록했다. 프랑스도 스위스를 5-2로 꺾고,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벤제마는 "결과를 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에콰도르전에서도 오늘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스위스전에서 벤제마는 두 차례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두 번째 골은 득점으로 ...
해외축구
'댄싱9' 시즌2, 또 자체최고시청률 경신…파죽지세
케이블채널 Mnet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댄싱9' 시즌2가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갔다.시즌2 첫 방송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이슈의 중심에 선 '댄싱9'은 20일 방송된 2회 방송에서도 보석 같은 댄서들의 진심이 담긴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의 평균시청률은 2.4%, 최고시청률이 2.9%로 집계(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Mnet KM tvN 합산치)되며 금요일 밤 새로운 대세 콘텐츠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20~30대 여성 시청층에서 평균시청률 3.5%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여심(女心)을 올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예고된 대로 스트리트 댄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는 동시에, 세계적 ...
[월드컵]벤제마, 56년 만의 '프랑스 득점왕' 정조준
공격수 카림 벤제마(27, 레알 마드리드)가 56년 만의 프랑스 출신 월드컵 득점왕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설의 골잡이' 쥐스트 퐁텐느 이후 역대 두 번째 영예를 노린다.벤제마는 21일(한국 시각) 브라질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스위스와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5-2 대승을 이끈 벤제마는 FIFA(국제축구연맹)가 뽑은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올랐다. 온두라스와 1차전까지 2경기 연속 MVP다.특히 이날 1골을 추가하며 대회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벤제마는 온두라스전 2골까지 3골로 독일 토마스 뮐러를 비롯해 네덜란드 듀오 아르옌 로벤(이상 바이에른 뮌헨), 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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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아르헨티나 감독 "메시와 불화? 어떤 문제도 없다"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아르헨티나의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이 간판 공격수 리오넬 메시와 불화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불화는 없음'이었다.메시는 지난 16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에서 2-1로 승리한 뒤 ESPN을 통해 "5-3-2보다 4-3-3 포메이션이 더 편하다.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베야 감독은 보스니아전에서 전반 4-3-3을 쓰다가 후반 5-3-2로 전환했다.메시에게는 FC바르셀로나에서 주로 쓰는 4-3-3 포메이션이 익숙하다. 아르헨티나 역시 4-3-3으로 월드컵에 출전했다. 가뜩이나 월드컵에서 작아졌던 메시이기에 공개적으로 전술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메시와 사베야 감독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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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에콰도르 승리로 복잡해진 E조, 프랑스도 안심 못해
에콰도르가 온두라스에 승리하면서 E조의 16강 진출 경쟁이 복잡해졌다. 현재 E조에는 프랑스, 스위스, 에콰도르, 온두라스 네 나라가 속해 있다.온두라스에 이미 1승을 거둔 프랑스가 21일 스위스마저 5-2로 누르며 2승을 차지해 16강 진출을 확정하는 듯했다.그런데 이어진 E조 경기에서 에콰도르가 온두라스를 2-1로 꺾었다. 지난 16일 스위스에 졌던 에콰도르는 이번 승리로 1승 1패로 승점 3점을 기록했다. 스위스 역시 1승 1패로 승점 3점이지만, 골득실에서 에콰도르에 뒤진다.현재 2조 순위는 프랑스(2승)-에콰도르(1승 1패)-스위스(1승 1패)-온두라스(2패) 순이다.프랑스가 가장 유리한 상황이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에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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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수아레스 vs 발로텔리, '죽음'의 승부 개봉박두
루이스 수아레스와 마리오 발로텔리가 공동 주연으로 나서는 한편의 드라마, '미리 보는 16강전'이 개봉박두를 알렸다.2014 브라질월드컵의 '죽음의 조'로 불리는 D조답게 다음 라운드로 가느냐, 집으로 가느냐를 두고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잉글랜드는 이미 무대에서 퇴장했다. 우루과이와 이탈리아의 싸움만 남았다.21일(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가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제압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우루과이와 이탈리아를 연파한 코스타리카가 '죽음의 조'를 평정한 반면,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는 2패로 탈락이 확정됐다.남은 한 장의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우루과이와 이탈리아가 오는 25일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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