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
-
-
벌써 100회다. 연예인 군단과 생활 체육인들이 유쾌한 대결을 벌여온 ‘우리동네 예체능’에 관한 이야기다.2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강호동을 비롯해 최근 방송중인 족구 팀 멤버 정형돈, 양상국, 이규한, B1A4 바로, 샘 오취리, 홍경민, 안정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우리동네 예체능’은 일반인들과 스포츠 종목을 두고 겨루는 대결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4월 9일 첫방송된 이후로 탁구, 볼링, 배드민턴, 농구, 태권도, 축구, 테니스, 족구 등 8개 종목을 소화하며 어느덧 100회를 맞았다. 패배의 아픔에 뜨거운...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