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런웨이' 밖 '스크린' 접수
세계적인 란제리 회사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출신 배우들이 스크린에서 활약하고 있다.먼저 흥행 질주 중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독재자 임모탄의 여인들로 등장하는 톱모델 출신 배우들을 들 수 있다.빅토리아 시크릿을 비롯해 버버리, DKNY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얼굴을 알린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극중 임모탄이 가장 아끼는 아내인 스플랜디드로 분해 가녀린 외모와 상반되는 강인한 면모를 선보인다.애비 리 역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출신이자 세계 모델 랭킹 1, 2위에 오르내렸던 톱모델로, 극중 임모탄의 또 다른 여인이자 긴 금발의 연약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덱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달...
박희영, 2년 만에 LPGA서 다시 웃을까
박희영(28·KEB외환은행)이 오랜만에 웃을 수 있을까.박희영은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617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 공동 6위에 올랐다.버디를 6개 잡았지만 보기와 더블보기를 1개씩 범해 재미교포 제니 신(23·한화) 등과 공동 6위 그룹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희영은 17번 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18번 홀(파5)에서 1타를 만회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모건 프레셀(미국)과는 2타 차다.2011년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2013년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골프
[영상] 머슬매니아 우승 정미리 "연예계 진출? 본업에 충실"
{VOD:2}[YouTube 영상보기] [무료 구독하기] [nocutV 바로가기] "연예계 진출이요? 헬스 트레이너로서 대회에 참가했기 때문에,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 중이죠"2015 머슬매니아 5월 한국대회 그랑프리를 차지한 헬스 트레이너 정미리는 우승 후 미디어와 대중의 많은 관심에 행복하지만, 본업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강조했다.정 선수는 "최근 몸짱 열풍으로 피트니스 대회가 주목받으면서 레이싱 모델 및 연예인 지망생들도 많이 참가하고 있는데, (자신은) 트레이너로서 변질되지 않고 정체성을 분명하게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그랑프리 수상 당시 "트레이너 일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면서 너무 힘들어 포기할 생각까지 했었다"며 일반참가자와...
일반
매킬로이, 고향에서 열린 아일랜드 오픈 3년 연속 컷 탈락
지난 2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시작됐다.그런데 스타 플레이어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바로 유럽프로골프투어 아일랜드 오픈에 출전했기 때문이다. 아일랜드 오픈은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의 고향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대회. 덕분에 대회 후원자이기도 한 매킬로이가 발로 뛰었다. 두바이면세점을 타이틀 스폰서로 유치했고, 리키 파울러(미국), 어니 엘스(남아공),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 스타들을 직접 섭외했다. 매킬로이가 아일랜드 오픈을 특급 대회로 만든 셈이다.하지만 성적은 최악이었다.매킬로이는 30일 북아일랜드 뉴캐슬의 로열 카운티다운 골...
골프
유럽이 빠진 월드컵? 여전히 숙제 많은 FIFA
수면 위로 떠오른 국제축구연맹(FIFA)의 비리 의혹도 제프 블래터 회장의 5선을 막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뇌물 스캔들로 인해 또 한번 '블래터 체제'로 가는 FIFA의 향후 4년은 온통 먹구름 투성이다.1998년부터 FIFA 수장을 맡은 블래터 회장은 사무총장을 역임한 기간을 포함하면 30년이 넘도록 FIFA 권력의 중심에 있었다. FIFA는 월드컵 개최지 선정을 두고 늘 잡음에 시달려야 했고 자금 운용의 폐쇄성 때문에 오래 전부터 비리 의혹을 받아왔다.FIFA는 현재 미국 법무부와 스위스 수사당국이 공조 수사에 나선 뇌물 스캔들로 인해 당혹스러운 입장에 처해있다. 블래터 회장은 FIFA 고위 간부의 비리 의혹이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
해외축구
"렛츠고 피파" 블래터 회장, 부패 의혹에도 5선 성공
"렛츠고 피파(Let's go FIFA)"제프 블래터(79·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최근 이슈로 떠오른 FIFA의 비리 스캔들을 이겨내고 5서넹 성공했다.블래터 회장은 3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끝난 제65회 FIFA 총회에서 알리 빈 알 후세인(40) 요르단 왕자를 제치고 당선됐다.이로써 4년 더 '축구 대통령'으로 남게 된 블래터 회장은 처음 FIFA의 수장이 된 1998년부터 무려 21년이라는 장기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블래터 회장은 209개 회원국의 총 투표수에서 3분의 2 이상 득표해야 당선되는 1차 투표에서 알 후세인 왕자에 133-73으로 앞섰다. 이어 과반수를 넘기면 되는 2차 투표를 앞두고 알 후세인 왕자가 사퇴하면...
해외축구
日 이대호, 시즌 12호 홈런 폭발
'빅 보이' 이대호(33 ·소프트뱅크)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리며 허리 통증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이대호는 29일 일본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야쿠르트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올렸다. 안타 1개가 홈런이었다.첫 타석에서 불을 뿜었다. 이대호는 2-0으로 앞선 1회 2사에서 상대 우완 선발 오가와 야스히로의 초구 시속 136km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지난 21일 오릭스전 이후 8일, 5경기 만의 손맛이다. 이대호는 지난 22일 니혼햄전 도중 허리 통증으로 23, 24일 소프트뱅크 입단 후 처음 결장했다. 특히 부상 결장은 일본 진출 뒤 처음이었다.3회 1사에서 삼진을 당한 이대호는 5회는 3루...
해외야구
日 오승환, 시즌 14세이브 '1이닝 3K'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수호신 오승환(33)이 시즌 14세이브째를 달성했다.오승환은 29일 일본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원정에 팀이 1-0으로 앞선 9회말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켜냈다.세 타자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는 완벽투로 8일 만에 14세이브째를 올렸다. 평균자책점은 1.29에서 1.23으로 낮췄다.오승환은 첫 타자 에르네스토 메히아를 상대로 시속 147km 직구로 삼진을 잡아냈다. 다음 타자 모리 토모야를 풀 카운트 끝에 헛스윙 삼진 처리한 오승환은 마지막 타자 앤서니 세라텔리도 풀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한신은 오승환의 18개 완벽투 속에 4연승을 달렸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해외야구
KIA, NC에 13-3 대승…9연승 저지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양현종의 호투와 김주찬의 홈런 포함 5타점 등의 활약에 힘입어 NC 다이노스에 대승을 거뒀다.KIA는 29일 광주에서 열린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6회까지 13점을 뽑아내는 등 시즌 팀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NC에 13-3으로 승리했다.NC의 9연승 저지와 함께 팀은 3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에이스 양현종이 초반 NC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사이 팀 타선은 대량 득점했다.1회 신종길이 NC 선발 이태양으로부터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강한울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김주찬의 우중간 담장 맞히는 2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이어 필의 1루앞 땅볼때 3루까지 진출한 김주찬이 이태양의 폭투때 홈을 밟아 2점째를...
해외야구
"저는 유서를 대필하지 않았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번에는 강기훈 유서대필사건의 전모를 밝힌다.'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미 두 차례 강기훈 씨의 유서대필사건을 방영했다. 제작진은 24년에 걸친 치열한 추적 끝에 사건 관계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필적감정을 확보했고,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파헤쳤다.◇ 스물다섯 청년의 분신자살, 진실은 무엇인가?1991년 5월 8일, 거리는 한 남자의 분신자살 소식으로 연일 소란스러웠다. 당시 모 대학교 캠퍼스에서 한 청년이 불에 탄 주검으로 발견된 것이다. 가족과 친구들은 그의 분신자살을 쉽사리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그는 여자 친구와 가족들에게 결혼을 이야기하는, 미래...
대지진 그 이후…'내 친구 집' 네팔로 향하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 친구 집') 멤버들이 대지진 이후의 네팔을 찾았다.수잔과 마크는 30일 방송되는 '내 친구 집'에는 수잔과 마크가 대지진 참사를 겪은 네팔 현지에 다녀온 모습이 담겼다.네팔로 떠나기 전, 수잔은 짐을 챙기며 "가족들과 연락은 되지만, 불안해서 네팔에 간다. 얼마 전 여행으로 갈 때는 누가 어떤 것을 좋아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짐을 쌌는데, 이번에는 약이나 건강 보조제 등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챙겼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수잔과 마크는 2박 3일간 수잔의 가족들과 동네 이웃들을 만나 의약품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네팔 사람들을 도왔다. 수잔의 가족을 만난 마크가...
자가당착 빠진 '냉부', 지금은 초심으로 돌아갈 때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가 뜨거운 감자가 됐다.방송 며칠 째,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시청자 게시판은 맹기용 셰프의 하차를 요구하는 이들로 들끓고 있다.논란은 지난 25일 '냉부'에 첫 등장한 맹기용 셰프의 요리로부터 시작됐다.맹 셰프가 이날 방송에서 만든 '맹모닝'은 꽁치통조림을 이용한 샌드위치와 김치로 만든 한국식 코울슬로로 구성됐다. '맹모닝'을 맛본 냉장고 주인, 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지누는 '비린내를 못 잡았다', '김치 군내가 난다' 등의 평가를 했다.방송 후, 맹 셰프에게는 시청자들의 맹비난이 쏟아졌다. 먹을 수 없는 요리를 내놓은 그가 과연 셰프로 '냉부'에 출연할 자격이 있냐는 것이었...
<축구소식>서울 이랜드, 100장 한정 '주메스팩' 판매
우리는 '주메스팩' 들고 레울파크로 간다.서울 이랜드 FC는 30일 오후 6시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를 앞두고 입장권 패키지 '주메스 팩'을 출시했다.100매 한정 판매하는 '주메스팩'은 4경기 입장권(4만원)으로 K리그 챌린지 득점 선두를 달리는 주민규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선수 카드가 들어있다. 구매하는 팬 중 선정된 2명에게는 주민규의 복싱 세리머니를 상징하는 글러브 1쌍과 유니폼 1벌을 선물한다.'주메스팩'은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이랜드의 온라인 쇼핑몰(store.seoulelandfc.com)에서 판매한다.◇'K리그 홍보대사' 로보카폴리, 30일 속초종합경기장 방문'K리그 홍보대사' 로보카...
해외축구
강정호에 영혼 털린 케네디 "정말 좌절감 느낀다"
'KBO산 1호 메이저리거 야수' 강정호(28 · 피츠버그)에 당한 충격은 컸다. 샌디에이고 우완 이언 케네디(31) 얘기다.케네디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펫코파그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홈런 3방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3⅔이닝 5탈삼진 2볼넷 7피안타(3홈런) 7실점으로 5패째(2승)를 안았다.이날 케네디는 통산 1000탈삼진(1003개)를 달성했지만 웃지 못했다. 최근 4연패에 빠지면서 평균자책점(ERA)이 7.13까지 치솟았다. 2007년 데뷔 후 통산 68승57패 ERA 4.05를 거둔 점을 감안하면 올 시즌 부진이 심각하다.특히 이날 케네디는 강정호의 한방에 무너졌다. 0-0이던 1회 1사 1, 2루에서 강정호에게 밋밋한 슬라이더를 던졌다...
해외야구
안시현, 11년 만에 KLPGA 투어 정상 도전
안시현(31, 골든블루)이 홀인원과 함께 11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안시현은 29일 경기도 이천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 645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하늘(27, 하이트진로) 등 공동 2위 그룹과 2타 차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안시현은 이후 출산 등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다 2014년 KLPGA 풀시드 확보와 함께 복귀했다. 안시현에게는 2004년 MBC·엑스캔버스 여자오픈 우승 이후 11년 만의 우승 기회다.특히 안시현은 14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서 선두로 나섰다.안시현은 "7번, 6번 아이언을 고민하다가 6번으로 치면 넘어...
골프
14091
14092
14093
14094
14095
14096
14097
14098
14099
14100
많이 본 뉴스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감독은 동네북인가?'…홍준표는 삼성 박진만에 "멍청하다" 독설, 임창용은 KIA 이범호에"‘동네 야구"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최소 7이닝 자신했는데' KIA 네일, 아쉬움 뒤로하고 4차전 조기 등판 유력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