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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름다운 인사로 출발'
[마니아리포트(강원 용평)=박태성기자] 1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광주 U대회] 여러 종목의 다관왕들
광주U대회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여러 종목에서 다관왕이 배출되고 있다.대회 8일째인 9일까지 메달을 가장 많이 목에 건 선수는 남자 기계체조에 출전한 우크라이나의 베르니아이에브 올레그로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과 평행봉에서 금메달 2개를, 마루에서 은, 남자단체와 도마, 링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모두 6개의 메달을 땄다.이어 수영에 출전한 미국 브릴랜드 새넌 선수로 100m 자유형과 400m, 800m 계영, 200m 자유형에서 4관왕에 올랐다.우리나라 선수로는 양궁 컴파운드에서 김종호, 리커브에서 이승윤이 각각 3개의 금메달을 땄고 기보배와 송윤수가 금 2, 은 1을 땄다.이밖에 사격의 한지영, 김지혜, 박대훈선수가 각각 금메달 2...
일반
미성년자 성폭행·강제추행 고영욱…2년 6개월 만에 출소
가수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으로 받은 2년 6개월간의 형을 채우고 1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천왕동에 있는 서울남부교도소를 출소했다.이날 고영욱은 "연예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많은 것을 배웠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고 입을 열었다.그는 "반성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겠다. 실망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연예계 복귀에 대한 물음에는 고개를 숙일 뿐 대답이 없었고, 미리 대기해 있던 차량을 타고 자리를 떴다.고영욱은 앞으로 신상정보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을 이행하게 된다.앞서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모두...
광주 U대회 D+6, 대한민국 금메달 30개 최다 기록 갱신
■ 방송 : CBS라디오 [이재웅의 아침뉴스] (7월 10일)■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진행 : 이재웅 앵커▶그리스 사태에 중국증시 폭락까지 겁쳐면서 우리 경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성장률 전망치를 2.8%로 하향 조정했습니다.▶그리스 정부가 재정수지 개선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개혁안을 채권단에 제출했습니다.▶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가 원유철, 주호영 의원으로 압축되는 분위깁니다. 당 지도부는 계파와 지역을 고려한 합의 추대로 가닥을 잡았습니다.▶최저임금이 8.1% 인상됐지만, 정작 소상인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높은 임대료와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였습니다.▶서울과 제주시내 면세점 사업자가...
일반
[포토] 김초희, '볼의 방향을 잘 살피자'
[마니아리포트(강원 용평)=박태성기자] 1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ㅣ6,391야드)에서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초희(23)가 10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2015-16 WGTOUR 섬머 2차대회, ‘7월의 퀸'은?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오는 12일‘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섬머2차 대회’결선이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다.지난 1차대회에서는 WGTOUR 원년부터 대회에 참가해왔던 이정은4가 강적들을 물리치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2차 대회 결선은 1라운드 93명, 2라운드 64명의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인다.이번 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점쳐지는 선수는 역시 최예지. 통산 9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GTOUR/WGTOUR 통틀어 가장 많은 누적상금을 타낸 명실상부한 스크린 여제다.최예지는 “지난 1차대회 2라운드때 ‘여왕’ 타이틀에 대한 부담과 컨디션 조절 실패로, WGTOUR에 참가한 이후 가장 저...
골프
'3대 DJ' 잇단 퇴장…김기덕만 남았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3대 DJ' 중 김기덕(67) 씨만 남았다.故 이종환, 김기덕 씨와 함께 '3대 라디오 DJ'로 불리던 김광한 씨가 지난 9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9세.고인이 된 김광한 씨는 국내에서 팝음악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1980~1990년대 팝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19세에 국내 최연소 라디오 DJ로 정식 데뷔한 고인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1982∼1994년)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 팝스'(1999년), KBS 2TV '쇼 비디오자키'(1987~1991)를 진행했다.2000년대 들어서도 라디오 DJ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다. 경인방송 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2004년), CBS표준 FM '김광한의 ...
심판위원장 "김광현 고백했다면? 번복됐을 것"
SK 김광현의 이른바 '유령 태그' 논란이 뜨겁다. 공을 쥐지 않았는데 태그가 이뤄졌고, 아웃이 선언됐다. 심판도, 상대팀도 몰랐지만 중계 카메라가 잡아내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상황은 다음과 같다. 9일 삼성-SK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대구 경기. 0-0으로 맞선 4회말 2사 2루에서 삼성 박석민의 내야 뜬공을 SK 내야진이 놓쳐 안타가 됐다. 3루 라인 근처에 떨어진 공을 투수 김광현, 1루수 앤드류 브라운, 3루수 김연훈 모두 잡지 못했다.SK 내야진이 우왕좌왕 하는 사이 2루 주자 최형우는 홈까지 내달았다. 이때 김광현이 최형우를 글러브로 태그를 했고, 아웃 판정이 내려졌다. 심판은 물론 삼성 선수들까지 김광현이 공을 잡은 ...
해외야구
'골프 한류'의 거센 바람, US여자오픈도 삼켰다
'골프 한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도 휩쓸었다.양희영(26)은 10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카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 공동 3위에 올랐다.악천후로 56명이 18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양희영은 18홀 경기를 모두 소화하며 버디 7개, 보기 4개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인 마리나 알렉스(미국), 캐리 웹(호주)과는 1타 차다.'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하는 등 올 시즌 LPGA투어에서 꾸준하게 중상위권을 지키는 양희영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양희영과 함께 한국(계) 선수들이 첫날부터 대거 상위...
골프
양희영,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3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희영(26)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는 카리 웨브(호주)와 마리나 알렉스(미국)다.양희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 골프장(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를 적어냈다. 선두 그룹과는 1타 차다. 경기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인해 중단됐다. 때문에 일부 선수들은 1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양희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뒀고, US여자오픈에서 네 차례 톱 10에 입상했다. 지난해에는 4위에 올랐다. 양희영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하게 된다.올 시...
골프
'연평해전' 밀어낸 '손님'…극장가 '호러 바람'
9일 개봉한 류승룡 이성민 천우희 이준 주연의 영화 '손님'(감독 김광태, 제작 ㈜유비유필름)이 개봉 첫날 14만 명 넘는 관객을 모으며 '연평해전'을 정상 자리에서 밀어냈다.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손님(매출액 점유율 26.8%)은 전날 전국 493개 스크린에서 2296회 상영돼 14만 49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연평해전(23.4%)은 손님보다 많은 755개 스크린에 3332회 걸렸지만, 13만 498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손님의 예매율은 10일 오전 현재 14.3%다. 이는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6.2%), 연평해전(20.8%), '터미네...
윤일상 "덕분에 행복했다"…故김광한 추모 물결
지난 9일 별세한 DJ 김광한(69) 씨에 대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작곡가 윤일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학창시절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을 들으며 행복했던 시간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가수 장호일 역시 트위터에 "김광한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격투기 해설위원 김남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몇 해 전 CBS 대기실에서 인사 드렸더니 다큐에서 저를 봤다며 이런저런 말씀 해주셨는데 참 안타깝고 더 뵙고 싶었는데 아쉽네요"라며 "선생님 덕분에 어린 시절이 매우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고인의 발자취...
'별이 된 DJ'…김광한 심장마비로 별세
1980년대, 90년대를 풍미한 DJ 김광한 씨가 9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9세.고인이 된 김 씨는 평소 심장질환을 앓아 왔는데, 앞서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그 뒤로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9일 오후 9시 37분쯤 세상을 떠났다.김 씨는 1980~1990년대 이종환, 김기덕과 함께 '3대 DJ'로 활약했다.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해 1982~1994년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을 진행했다. 이후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팝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지난 2013년까지 CBS 표준FM '라디오 스타'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한국 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 등 각종 음악관련 단체의 임원으로도 활약했다.앞서 김...
'거북이 배우' 곽시양, 절정을 향해 쏴라
세 개의 작품, 두 번의 주인공. 경력은 많지 않지만 내공은 탄탄하다. 비밀을 간직한 우등생 소년부터 사랑앓이 중인 대학생 청년까지, 배우 곽시양은 적은 옷이라도 제대로 갈아입을 줄 알았다. 정작 본인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운이 좋았다'며 멋쩍게 웃을 뿐이었지만.영화 '야간비행'에서의 그를 기억한다.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얼굴에서는 의외로 울림이 좋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생각해보면 데뷔작으로는 파격적인 선택이 아닐 수 없다. 그가 맡았던 용주는 동성애자라는 비밀을 간직한 인물이다."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 방식이나 감정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 특별히 다른 건 없지 않나요. 저는 이성을 좋아하지만...
한화 박-권-윤 트리오 무너지고, 승리도 놓치고
한화는 올해 선발진이 가장 적은 이닝을 던졌다. 78경기 352⅔이닝으로 10개 구단 최소였다. 막내구단 케이티(370이닝)보다 적었다. 경기당 평균 5이닝도 던지지 못했다.그런데 성적은 5위다. 8일까지 41승37패를 기록, 5할 승률에서 +4를 기록 중이다.불펜의 힘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필승조의 힘이었다. 한화가 자랑하는 박(정진)-권(혁)-윤(규진) 트리오가 이기고 있는 경기마다 나서서 승리를 지켜냈다. 덕분에 박정진이 50경기 66⅓이닝, 권혁이 46경기 68⅓이닝, 윤규진이 28경기 35⅓이닝을 던졌다.특히 권혁과 박정진은 이닝 부문에서 30위 이내에 들어있다. 권혁이 27위, 박정진이 30위다. 10개 구단이니 3선발급 이닝 소화라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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