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8일째인 9일까지 메달을 가장 많이 목에 건 선수는 남자 기계체조에 출전한 우크라이나의 베르니아이에브 올레그로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과 평행봉에서 금메달 2개를, 마루에서 은, 남자단체와 도마, 링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모두 6개의 메달을 땄다.
이어 수영에 출전한 미국 브릴랜드 새넌 선수로 100m 자유형과 400m, 800m 계영, 200m 자유형에서 4관왕에 올랐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양궁 컴파운드에서 김종호, 리커브에서 이승윤이 각각 3개의 금메달을 땄고 기보배와 송윤수가 금 2, 은 1을 땄다.
이밖에 사격의 한지영, 김지혜, 박대훈선수가 각각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광주CBS 김삼헌기자 gondang@hanmail.net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