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하연수 "미성숙한 발언, 불편함 느끼신 분들께 사과"
배우 하연수가 SNS 댓글 논란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하연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하연수는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SNS에 올라온 팬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적었다.이어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하연수는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 드...
석현준, 포르투 떠나 터키 트라브존스포르行 임박
올림픽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석현준(FC포르투)의 터키행이 임박했다.현지 언론에서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설을 보도한 가운데 트라브존스포르도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FC포르투와 석현준의 임대 영입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석현준의 8번째 팀이 된다. 석현준은 2009년 네덜란드 아약스를 시작으로 흐로닝언(네덜란드)-마리티무(포르투갈)-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나시오날(포르투갈)-비토리아(포르투갈)-포르투를 거쳤다.석현준은 지난 1월 이적료 150만 유로(약 20억원)에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로 이적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 이적설이 계속 흘러나온 이유다.다만 완전 ...
해외축구
우승 문턱에서 또 다시 눈물 흘린 이미림
이미림(25, NH투자증권)이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이미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으면서 최종 13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다.1~2라운드에서 선두를 질주했던 이미림은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에리야 주타누간(태국)에게 내줬지만, 3타를 줄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주타누간이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주춤했지만, 이미림은 오히려 1타를 잃고 모 마틴(미국)과 함께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이다.이미림은 2주 전 열린 마라톤 클래식...
골프
리우올림픽 '10-10' 金 시나리오 누가 이끌까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는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개인전 3연패에 도전한다. 여자 양궁은 8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노린다.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10위 이내 진입하겠다는 목표 '10-10'을 위해 앞장서는 태극전사들이다.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금메달 예상 종목에서 금빛 물꼬를 터야 한다. 한국의 첫 금메달 낭보는 진종오가 전할 가능성이 높다. 진종오는 개막 다음날인 7일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 출전한다. 진종오는 런던올림픽에서도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였다.진종오의 주종목은 따로 있다. 50m 권총 경기다. 베이징올림픽,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최강자에 오른 종목이다. 진종오는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첫 개인전...
일반
'25승 합작' 니퍼트·보우덴, 타이틀 경쟁은 치열
두산 베어스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60승 고지에 올랐다. 두산이 리그 1위를 질주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은 강력한 선발진에 있다. 다승 순위 1~3위까지가 전부 두산 선수다.특히 외국인 선수의 활약이 돋보인다. 더스틴 니퍼트와 마이클 보우덴은 각각 13승과 12승을 거둬 다승 순위 최상단에 자리했다. 두 선수가 합작한 승수만 벌써 25승이다. 두산이 리그에서 거둔 60승 중 40%가 넘는 승리를 책임진 것이다.니퍼트와 보우덴은 단순히 승리만 많이 챙긴 것이 아니라 투구 내용도 훌륭하다. 이런 까닭에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순위 역시 두 선수가 양분하고 있다.이런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리그 최고의 투수만이 차지할 수 있는...
해외야구
'7월 타점 1~3위 싹쓸이' 가공할 한화 중심타선
한화의 7월은 뜨거웠다. 폭염에 허덕이기는커녕 무더운 상승 기류를 탄 독수리들의 비상이 이어졌다.7월 한 달 한화는 10개 구단 중 승률 2위를 달렸다. 13승7패1무, 승률 6할5푼으로 넥센(14승7패) 다음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쾌적한 돔 구장에서 더위를 모르고 경기한 넥센은 7월에만 홈에서 9승3패의 호조를 보였다.한화는 이열치열이었다. 이글스의 7월을 이끈 것은 이글이글 달궈진 불방망이였다.7월 한화의 팀 타율은 3할8리로 넥센(.315)과 KIA(.312) 다음이었다.특히 중심 타자들이 휘두른 맹타에 상대들이 픽픽 쓰러졌다. 가공할 타점 생산 능력이 돋보였다.한화는 7월 타점 개인 순위에서 1~3위를 휩쓸었다. 4번 타자 김태균과 6번 윌...
해외야구
'복귀 첫 멀티히트' 김현수, 5G 연속 안타 행진
'KBO산 타격기계' 김현수(28 · 볼티모어)가 후반기 첫 멀티히트(1경기 2안타 이상)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었다.김현수는 1일(한국 시각) 미국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원정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경기를 펼쳤다. 대수비로 나선 전날 이후 2경기 만의 선발 출장에서 타격감을 뽐냈다.복귀 이후 첫 멀티히트이자 5경기 연속 안타다. 시즌으로는 15번째 멀티히트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김현수는 1회 1사에서 상대 선발 애런 산체스의 초구 직구를 받아쳤으나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하지만 두 번째 대결에서는 설욕했다. 0-1로 뒤진 4회 선두 타자로 나선 김현수는 산체스의 4구째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안타를...
해외야구
‘아쉽다’ 이미림, 이번에도 준우승...쭈타누깐 첫 메이저 정상(종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미림(25.NH투자증권)이 막판 매섭게 추격을 했지만 이번에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시즌 4승째이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이미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장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를 적어낸 이미림은 쭈타누깐(16언더파)에 3타가 뒤져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직전 마라톤 클래식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이다.2타 차 2위로 출발한 이미림은 초반에 부진한 게 뼈아팠다...
골프
'메이저까지 접수' 쭈타누깐 전성시대 ‘활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쭈타누깐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장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와 더블 보기를 1개씩 묶어 이븐파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를 적어낸 쭈타누깐은 이미림(25.NH투자증권)과 모 마틴(마틴.이상 13언더파)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에만 4승째다. 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3위로 올라설 전망인 쭈타누깐은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가장 강력한...
골프
‘아쉽다’ 이미림, 이번에도 준우승...쭈타누깐 첫 메이저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미림(25.NH투자증권)이 막판 매섭게 추격을 했지만 이번에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시즌 4승째이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이미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장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를 적어낸 이미림은 쭈타누깐(16언더파)에 3타가 뒤져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직전 마라톤 클래식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이다.2타 차 2위로 출발한 이미림은 초반에 부진한 게 뼈아팠다...
골프
U-19 女 배구, 아시아선수권대회 5위로 마감
한국 여자 청소년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U-19(19세 이하) 선수권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한구은 31일(한국 시각) 태국에서 열린 '2016 제18회 아시아청소년 여자 U-19 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대만을 세트스코어 3-2(26-28 25-15 16-25 25-22 15-8)로 제압하고 5위로 대회를 마쳤다.듀스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도 26-28로 1세트를 내준 한국은 2세트에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3세트에서 16-25의 큰 점수차로 대만에 패한 한국은 팽팽한 승부 끝에 4세트를 따내며 경기를 5세트까지 몰고 갔다.한국은 5세트 중반 이선정의 이동공격과 상대 범실을 묶어 9-7로 앞서갔다. 기세를 탄 한국은 상대를 계속 압박했고 결국 1...
일반
서울 황선홍 감독, 친정 포항을 울리다
FC서울 황선홍 감독은 6월25일 포항 스틸러스전 벤치에 앉지 않았다. 중국 장쑤 쑤닝으로 떠난 최용수 감독을 대신해 6월21일 서울 감독으로 선임됐지만, 직접 팀을 지휘한 것은 6월29일 성남FC전부터였다.당시 포항은 서울을 2-1로 격파했다.사실 포항은 황선홍 감독의 친정팀이다. 1993년부터 1998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고,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포항 사령탑으로 활약했다. 2012년과 2013년 FA컵을 연거푸 거머쥐었고, 2013년에는 K리그 클래식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포항을 떠났고, 잠시 야인으로 지내다 서울과 계약했다.한 달이 흐른 7월31일. 서울과 포항이 다시 맞붙었다. 이번에는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쥔 상태...
해외축구
남김없이 불태운 휘발유 '복면가왕' 등극…바야흐로 춘추전국시대
"이별했죠 이별한 거 맞죠/ 심장이 미쳐서 아직도 착각하고 있나봐요/ 미련한 내가 나조차 너무 싫은데/ 서러움에 내 맘이 무너져요."31일 방송된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부르는 복면가수 '불광동 휘발유'는 자신이 지닌 감성을 남김없이 불태우는 모습이었다.그 열매는 35대 복면가왕 등극으로 맺어졌다. 무려 28주 만에 여성 가왕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이날 휘발유는 가왕 결정전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부르며 3연승에 도전한 '로맨틱 흑기사'를 누르고 가왕 자리에 올랐다. 휘발유는 벅차오르는 목소리로 "열심히 준비해서 흑기사님 못지않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매번...
조정민 “지금 필요한 건 우승, 왜? 이사하려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더 많은 우승을 하고 싶다.”31일 경북 경산 인터불고 경산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플러스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조정민(22.문영그룹)은 올 시즌 목표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이유는 현실적이었다. “이사를 하고 싶은데 그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폭염에도 후반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시즌 2승째를 달성한 그는 “지난주와 이번주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많이 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한국 땅에서 처음 한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오늘 쉽게 지칠 수 있는 날인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같이 땀 흘리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
골프
AP통신 "한국, 금 8개-은 4개-동 9개 예상"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의 목표는 '10-10'이다. 금메달 10개 이상, 종합 10위 이내 진입이 목표다. 4년 전 런던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로 종합 5위에 올랐다.AP통신은 31일(한국시간) 리우 올림픽 전종목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딸 것으로 전망됐다.일단 양궁은 4개 종목 모두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남녀 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남자 개인전 김우진, 여자 개인전 최미선의 금메달이 예상됐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지만, 아직 올림픽 4개 종목 석권은 없었다. 또 기보배가 여자 개인전 은메달 후보로 선정됐다.배드민턴에서는 2개의 금메달 후보를 배출했...
일반
11261
11262
11263
11264
11265
11266
11267
11268
11269
1127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오스틴 결승포·카라스코 1실점' LG, 두산 4-1 꺾고 준PO행...17일 KIA와 격돌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LG, 도대체 마운드에 무슨 짓을 한 건가' 한두 명도 아니고 이게 무슨 참사?...유영찬·치리노스·웰스·장현식·송승기·손주영,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