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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유럽여자투어 ISPS 한다 레이디스 마스터스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인경(한화)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ISPS 한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다.김인경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후벨라트 골프클럽(파 72)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냈다. 마지막 날 9타를 줄인 김인경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벨렌 모소(스페인)를 5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김인경의 우승 상금은 7만5000유로(약 9300만원)다.김인경은 이 대회에서 2년 만에 우승했고, LET 통산 3승째를 거뒀다. 김인경은 이번 대회를 마친 후 15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한다.이은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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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BMW챔피언십 공동 20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한국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주 카멜의 크룩드스틱 골프장(파 72, 7516야드)에서 열린 BMW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7언더파 281타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이로써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18위를 지키면서 총 30명이 경쟁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갈 자격을 얻었다. 한국 선수가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는 건 최경주(2007, 2008, 2010, 2011년), 양용은(2009, 2011년), 배상문(2015년) 이후 김시우가 네 번째다. 김시우는 올해 PGA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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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유러피언투어 KLM오픈 3위…상금 11만2680유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25, CJ대한통운)이 4개월 만에 참가한 유러피언투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스페이크의 더 더치 골프장에서 끝난 유러피언투어 KLM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안병훈은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네덜란드의 유스트 루이텐(19언더파)이 차지했다.안병훈은 지난 5월 BMW PGA챔피언십 이후 4개월 만에 순수 유러피언투어 대회에 참가했다. 8월 올림픽 이후 3주간은 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안병훈은 이번 대회 3위를 기록하면서 상금 11만2680유로(액 1억4000만원)를 가져갔다.전날까지 선두였던 스콧 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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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콤비 박기영캐디, '아이스버킷인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배선우 박기영 캐디가 우승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메이저 퀸' 배선우, "실패한 경험들이 우승의 원동력"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배선우(22, 삼천리)가 연장에 대한 아픔을 날려버리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배선우는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65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김지영(20, 올포유)과 함께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배선우는 연장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지영을 따돌리고 메이저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경기 후 배선우는 “3라운드에서 내가 7타를 줄인 만큼 최종라운드에서도 누군가가 몰아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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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들어 올리는 배선우, '메이저퀸이 되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메이저퀸 배선우, '우승 순회배 번쩍 들어 올리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배선우, '메이저 우승 쟈켓이 딱 맞아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박지영이 찍은 선배들 사진, '연장전을 기다리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박지영이 연장전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취재진의 카메라로 선수들을 촬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박지영프로가 박주영프로를 촬영하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박지영이 박주영을 촬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배선우, '메이저 우승 차지하며 콤비 캐디와 뜨거운 포옹'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배선우가 우승을 확정하며 콤비 박기영 캐디와 포옹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시상식 종료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추석 잘 보내세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우승 꽃다발을 든 배선우, '기쁘지 아니한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시상수표 들어 올리는 배선우, '메이저 우승이에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배선우, '시즌 2승이 메이저 우승이에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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