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578야드)에서 2016시즌 스물다섯 번째이자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제38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배선우(22.삼천리)가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연장 3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선우는 오늘 하루 3언더파 16언더 271타(69-69-65-69)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