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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기다리는 국가대표 오수민-박서진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예림이 최종합계 10언더 파로 2위인 임희정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239번째 대회만에 9번 준우승의 한을 풀며 9전 10기를 완성하였다.박서진과 오수민이 시상식을 기다리며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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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스트레칭 하고 있는 현세린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현세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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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현세린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현세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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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현세린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현세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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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7이닝 2실점·히우라 맹타' 키움, NC 4-2 역전...8연승 저지
최하위가 상승세의 팀에 제동을 걸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에 역전승을 거두며 스윕 패배를 면했다.키움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마운드가 버텼다. 선발 알칸타라가 7이닝 6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9승을 달성했다. 초반 투수전 끝에 NC가 4회 김휘집의 적시타와 이우성의 내야 안타로 2-0으로 앞서갔다.추격이 빨랐다. 키움은 4회말 데이비슨이 구창모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려 곧바로 쫓았다. 이어 6회말 히우라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든 뒤, 안치홍의 희생플라이로 3-2 역전에 성공했다.쐐기도 박았다. 키움은 8회말 2사 후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데이비슨을 히
국내야구
'미네소타전 투런포' 무라카미, 데뷔 첫해에 30홈런 달성...역대 일본인 타자 4번째 기록
빅리그 첫 시즌에 30홈런이 나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데뷔 시즌부터 고지를 밟았다.무라카미는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 1회 좌월 선제 투런포로 시즌 30호를 채웠다. 팀은 4-6으로 졌다.일본인 타자로는 네 번째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마쓰이 히데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에 이은 기록이다.한국인 타자와는 격차가 있다. 역대 한국인 최다는 추신수가 2019년 기록한 24개다.합작 기록도 나왔다. 오타니 30개와 무라카미 30개,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 28개 등을 더해 일본인 타자로는 처음 한 시즌 100홈런을 넘겼다.
해외야구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9차 대회 리드 3위...올 시즌 리드에서만 다섯 번째 메달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9차 대회 리드에서 3위에 올랐다.서채현은 6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2+를 기록했다.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42+)과 브룩 라부트(미국·33)가 앞섰다.순위는 준결승에서 갈렸다. 결승에서 애니 샌더슨(미국·32+)과 동률을 이뤘으나, 준결승을 2위로 통과한 성적에서 앞서 동메달을 확보했다.기록은 꾸준하다. 서채현은 이번 시즌 출전한 리드 5개 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따냈다.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다.남자부에서는 이도현이 23을 기록해 6위로 마쳤다.
일반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우승 문턱에서 아홉 번 넘어졌던 최예림이 마침내 정상에 섰다. 최예림은 6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기다림이 길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2위 임희정을 1타 차로 뿌리친 그는, 2018년 데뷔 이후 9시즌, 239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루키 시즌 준우승으로 주목받은 그는 강자로 자리 잡았으나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어, 지난 6월까지 통산 9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예고는 있었다. 최예림은 이번 대회 전 3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우승이 머지않았음을 알렸다.과정은 험난했다. 3타 차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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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만에 침묵 깬 손흥민, 솔트레이크전 1골 1도움...LAFC는 6경기째 무승
침묵은 깨졌지만 승리는 오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 FC(LAFC) 손흥민이 공식전 8경기 만에 골을 넣고도 팀의 무승 사슬은 끊지 못했다.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MLS 2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올렸다.공백은 길었다. 지난달 2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전 리그 4호 골 이후 공식전 7경기 동안 침묵했다. 이날 MLS 5호 골로 시즌 공식전 득점은 7골이 됐고, 리그 11호 도움으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12도움)에 이어 도움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솔트레이크는 그의 먹잇감이다. MLS 진출 후 이 팀을 상대한 4경기에서 모두 득점하며 6골 3도움을 쌓
해외축구
'WAR 2.4→1.2 추락'…이정후, 1억1300만 달러 몸값 못했다, SF의 대형 투자 물음표
이정후를 향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기대는 컸다. 구단은 6년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을 투자하며 이정후를 미래의 중심 외야수로 낙점했다. 뛰어난 컨택 능력과 출루 능력,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춘 공수 겸장 선수라는 평가였다.하지만 계약 3년 차인 현재까지 결과는 기대와 다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지 못하면서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지표는 WAR이다. 이정후는 지난해 WAR 2.4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1.2 수준에 머물며 오히려 하락했다. WAR은 선수의 종합적인 기여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라는 점에서, 1억1300만 달러 계약 선수에게는 아쉬운 숫자다.문제는 기복이
해외야구
올림픽 챔피언도 막지 못했다...배준서, 박태준 꺾고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58㎏급 우승
배준서(강화군청)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준(경희대)을 꺾고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정상에 섰다.배준서는 5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남자 58㎏급 결승에서 박태준을 라운드 점수 2-1(9-15 7-2 14-13)로 제압했다.3라운드가 승부처였다. 6-13까지 밀린 배준서는 몸통 공격으로 2점을 만회한 뒤 종료 3초 전 몸통 뒤차기로 4점을 보탰다. 여기에 박태준의 한계선 이탈 감점 2점이 더해져 14-13으로 뒤집었다.여정도 험난했다. 16강에서 이란의 아볼파즐 잔디를 2-1로 눌렀고, 준결승에서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 서은수(한국체대)를 2-0으로 제압했다. 동메달은 서은수가 가져갔다.여자 49㎏급에서는
일반
[MT포토] 브이 날리며 출발하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한아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버디라인 상의하는 이주미-이동석 콤비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주미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이주미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주미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이주미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주미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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