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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향한 뜨거운 관심…#올킬 #150만명 #16개국 1위
그룹 빅뱅이 국내외 차트를 휩쓰는 저력을 보여줬다.13일 0시 공개된 빅뱅의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LAST DANCE)’, 수록곡 ‘걸프렌드(GIRLFRIEND)’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국내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 2, 3위를 싹쓸이하며 올킬과 줄세우기를 동시에 달성했다.3곡의 신곡 이외에도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루저’, ‘뱅뱅뱅’ 등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된 지난해 발표곡들이 모두 차트 100위 안에 진입했다.또한, 음원 공개 전 진행한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을 150만여 명이 시청하고, 앨범 발매 이후 관련 검색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美 언론 "다저스, 잰슨과 8천만 달러에 계약…터너도 잡는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평가받는 켄리 잰슨(29)이 소속팀 LA 다저스와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3일(한국 시각) "다저스가 켄리 잰슨과 재계약에 합의했다"며 "계약 규모는 5년 8천만 달러(약 933억원)다"라고 전했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역시 이날 "잰슨이 LA다저스와 5년 8천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아직 다저스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잰슨은 MLB 구원 투수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계약을 맺은 FA(자유계약선수)가 된다.역대 구원 투수 최고액은 좌완 파이어볼러 아롤디스 채프먼이 뉴욕 양키스와 ...
해외야구
대한체육회, 영문 명칭 및 휘장 변경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일 영문 명칭을 Korean Olympic Committee(KOC)에서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KSOC)로 변경 사용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11월 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대한체육회의 영문 명칭과 휘장을 변경 승인했기 때문이다.대한체육회는 정관 제1조(설립근거 및 명칭)에 따라 KSOC로 사용하도록 했다. 하지만 리우올림픽 참가 등을 감안 정관 부칙3조(목적)에 따라 9월 30일까지 KOC로 사용하도록 했고, IOC의 승인이 늦어지며 최근까지도 KOC를 사용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일반
'무서운' 강원FC, 이번에는 김승용까지 영입
K리그 클래식 승격팀 강원FC가 이번에는 김승용(31)마저 품었다.강원은 13일 "김승용과 12일 오전 강릉 오렌지하우스에서 만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강원의 이적시장 기세가 무섭다. 이근호의 영입을 시작으로 오범석, 김경중을 데려왔고, 이번에는 김승용 영입마저 발표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목표로 세운 팀답게 이적시장에서 무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김승용은 2004년 FC서울에서 데뷔해 전북 현대, 감바 오사카, 울산 현대, 호주 센트럴코스트, 중국 칭다오, 태국 부리람 등을 거쳤다.김승용은 "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강원이라는 팀에 들어와서 기쁘다. 강원이 ACL이라는 큰 목...
해외축구
호날두, 메시 제치고 통산 4번째 발롱도르 수상
2016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였다.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이 개최한 2016년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제치고 발롱도르를 손에 넣었다. 1956년 만들어진 발롱도르는 2010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와 함께 FIFA 발롱도르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선수를 선정했지만, 올해부터 독립적으로 시상한다.호날두는 1583점 중 745점을 획득, 319점의 메시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발롱도르 수상자로 결정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인 2008년과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2013년과 2014년에 이은 통산 네 번째 발롱도르 수상. 호날두는 요한 크루이프, 마르코 판 바스텐, 미셸 플라티니 등을 제치...
해외축구
‘슈스케 2016’, ‘실패’라고 단정 짓긴 이르다
1.167%.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2016’)’의 결승전 시청률이다. 이번에도 이름값을 못했고, ‘실패’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하지만 단순히 ‘실패’라고 단정 짓기엔 일러 보인다. 분명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만한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슈스케2016’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시즌 넘버부터 떼어내며 새 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3~4명이던 심사위원은 7명으로 늘렸다. 전문성, 공정성, 예능성을 강화하겠다는 의도였다. 상징이었던 ‘슈퍼위크’도 폐지했다. 대신, 4개의 배틀 라운드를 도입해 서바이벌 구조를 강화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슈스...
손흥민의 토트넘, 유로파 32강서 겐트와 격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한 토트넘 핫스퍼(잉글랜드)가 유로파리그에서는 무난한 대진 결과를 얻었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각)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츄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에서 KRC 겐트(벨기에)와 만났다.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E조 3위에 그치며 16강 진출이 무산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32강으로 합류했고, H조 2위 겐트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겐트는 올 시즌 유로파리그 2차 예선부터 참가해 32강까지 살아남았다.겐트는 벨기에 리그의 상위권에 꾸준히 자리하며 유럽클럽대항전에 자주 등장했지만 이렇다할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 덕분에 토트넘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할 수 있을 전망이...
해외축구
SBS 김성준 앵커가 2년 만에 뉴스로 돌아온 이유
SBS 김성준 앵커가 2년 만에 'SBS 8뉴스'로 복귀한다.SBS 측은 12일 "콘텐츠 경쟁력 향상과 보도 공정성 강화를 위해 단행한 조직개편과 인사의 일환으로 오는 19일부터 뉴스 진행자를 교체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뉴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현재 보도본부장인 김성준 앵커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SBS 8뉴스'의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 앵커 시절에는 촌철살인 클로징 멘트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김성준 앵커는 "2014년 우리는 조금 전진했고 조금은 후퇴했다. 원칙이 무너졌고 소통이 모자랐고 배려가 줄어든 게 후퇴이고, 그런 문제들을 통해서 고칠 점을 배운 게 전진이라면 전진이다. 배움의 결과는 희망이다. 희망의...
<축구소식>상주 상무, 유소년 지도자 공개 채용
K리그 클래식 상주 상무는 12일부터 3일간 초·중·고 유소년 선수들을 책임감 있게 성장시킬 지도자를 공개 채용한다.채용 분야는 U12 육성반과 U15 함창중, U18 용운고 감독이다. 지원 자격은 대한축구협회 2급 또는 아시아축구연맹 B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자유형식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보유 자격증 사본, 지도자경력증명서, 경기(선수) 경력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서류는 14일 오후 6시까지 상주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이메일 또는 우편, 팩스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합격자는 15일 오전 중 발표 예정이며 개별 통보된다. 기타 문의는 상주상무 홈페이지 참고 또는 사무국(054-534-8174)으로 하면 된다.상주는 "이번 공개...
해외축구
단원고 생존자들이 말하는 '세월호 배 안의 시간'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 사태가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당일 행방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2014년 4월 16일에 벌어진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10일)와 KBS '추적60분'(7일)이 세월호 인양 및 수색을 다루는 등 방송가에서도 '세월호 참사'를 다시 집중 조명하고 있다.13일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감정시대' 5부에서는 수학여행 차 당시 세월호에 탑승했던 안산 단원고 '생존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325명이 함께 떠나서 250명이 돌아오지 못한 '비극'에 대해, 살아남은 75명 중 4명의 증언을 토대로 '세월호 배 안의 시간'을 재구성했다."제가...
타이거 우즈의 스윙, 뭐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황제’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돌아오자 골프계에는 전에 없던 활력이 넘치고 있다.우즈는 지난 5일(한국시간) 끝난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출전, 16개월 만의 복귀전을 치렀다. 성적은 뛰어나지 않았지만 공격적이고 호쾌한 플레이는 변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복귀전의 시청률은 지난해 같은 대회 시청률에 비해 2배가 뛰어올랐다.'돌아온 우즈'에 대해 관심이 높은 분야는 바로 스윙이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5일 우즈의 스윙이 복귀 전과 비교해 어떻게 바뀌었는지 분석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2015년의 우즈 스윙과 이달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출전한 우즈의 스윙을...
골프
홍익대 고명석-이정찬, 나란히 부천FC 유니폼
고등학교와 대학에 이어 프로까지 함께 가는 두 친구가 있다.K리그 챌린지 부천FC1995는 12일 홍익대의 중앙 수비수 고명석, 공격형 미드필더 이정찬(이상 21)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고명석은 188cm, 78kg의 당당한 체구를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과 안정된 경기운영, 커버 플레이가 우수하다는 평가다. 김건희(수원), 황희찬(잘츠부르크), 백승호 등과 함께 지난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 챔피언십도 출전했다.홍익대 주장을 역임한 이정찬은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함께 두뇌 플레이가 장점으로 골 결정력도 뛰어난 공격형 미드필더다. 올해 덴소컵에도 대학선발로 출전했다.부천은 "고명석은 2016시즌 K리그 챌린지 최...
해외축구
3연속 우승 펑산산, 현대차 중국오픈도 삼킬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펑산산이 지난 11일(한국시간) 유럽여자투어(LET)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펑산산은 2014년 우승을 시작으로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수확했다. 세계랭킹 4위 펑산산은 여자골프에서 톱 플레이어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펑산산은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했다. 첫 해는 쉽지 않았다. 컷 탈락만 10번이 넘었다. 유럽무대와 일본무대를 오가며 우승트로피를 수확했지만 정작 미국무대에서의 우승은 없었다.2012년, 펑산산이 미국무대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펑샨샨은 13억 인구를 통틀어 LPGA투어에서 첫 우승을 한 중...
골프
밴드 잔나비, 단독콘서트 ‘잔나비와 신세계’ 개최
밴드 잔나비가 연말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12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에 따르면, 잔나비는 오는 1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잔나비와 신세계(JANNABI AND NEW WORLD)’를 개최한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박예은, 전체 1순위로 WK리그 한수원 입단
박예은(고려대)이 여자축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경주 한수원 유니폼을 입었다.박예은은 12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2017년 W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신생팀 한수원의 지명을 받았다. 한수원은 두 번째 지명권으로 김혜인(위덕대)도 지명했다.이번 드래프트에는 신생팀 한수원을 포함 총 7개 구단이 참가했다. 신생팀 한수원이 먼저 2명의 선수를 선발한 뒤 서울시청, 수원시설, 이천 대교, 화천 KSPO, 인천 현대제철, 구미 스포츠토토 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했다. 군팀인 보은 상무는 따로 선수를 선발했다.전체 1순위로 뽑힌 박예은은 20세 이하 대표 및 국가대표로 활약한 촉망 받는 미드필더다. 올해 고려대를 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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