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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스 '가볍게 레이업 숫'
[잠실(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서울 SK나이츠와 창원 LG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창원 LG 메이스가 레이업숫을 시도하고 있다.[김상민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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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KBL 첫 부산 올스타전 수놓는다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다채로운 행사로 팬들을 모은다.올 시즌 올스타전은 오는 22일 오후 2시20분부터(KBS 1TV 생중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KBL 출범 뒤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은 형님 시니어 올스타와 동생 주니어 올스타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본 행사 전 오후 1시부터는 올스타 국내외 선수의 3 on 3 대회, 덩크 및 3점슛 콘테스트 예선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하프타임에는 지난달 신속 '별의별'로 컴백한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가 공연을 펼치고 기아자동차 모닝 스마트 오토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다.전날 행사도 볼 만하다. 21일 오후 4시부터 선수와 함께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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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에 도래한 애니메이션 시대
겨울 방학 극장가는 지금 애니메이션 전성 시대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흥행 쌍끌이에 나섰다.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12일 기준 174만 관객을 돌파하고 2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너의 이름은.'은 도시 소년과 시골 소녀의 몸이 뒤바뀌면서 운명까지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에서는 1,500만 관객을 돌파해 역대 흥행 기록 4위에 오르기도 했다.신카이 마코토 감독 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서정적인 감성, 아름다운 풍경들이 신선한 영화를 기다리던 국내 관객들에게 통했다는 평가다.11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가족 관객...
힐링 로맨스 '톰과 릴리', 1월 개봉작 중 평점 1위
아직 개봉도 안 한 영화 '톰과 릴리:그들만의 공간'(감독 제임스 최)이 1월 개봉작 중 네이버 영화 평점 1위를 기록했다.'톰과 릴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13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1월 개봉작 가운데 평점 1위를 차지했다. '톰과 릴리'는 평점 9.59점(452명 참여)으로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반지의 제왕' 시리즈, '빌리 엘리어트', '얼라이드',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 등을 앞섰다.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도 제쳤다.배급사 측은 규모가 작은 다양성영화인 '톰과 릴리'가 높은 평점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프로농구 삼성, 14일 오리온전 '짱구데이' 행사
서울 삼성이 14일 홈 경길르 '짱구데이'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오후 4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다. 인기 만화 '짱구는 못 말려'의 주인공 짱구 캐릭터의 시투로 경기가 시작된다.또 25일 개봉을 앞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예매권 증정 이벤트, 관객과 포토타임 등 행사가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가족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매일유업 kids 미션 Run' 이벤트에서는 선물 세트가 증정된다.이날 경기 승리 시에는 경기 후 코트에서 슈터 임동섭이 '빅토리송' 세리머니를 펼친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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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중국 러브콜 뿌리친 권창훈, 유럽진출 '성큼'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핵심 자원인 권창훈(23)의 이적을 두고 프랑스 리그1 소속 디종 FCO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수원 구단 관계자는 "디종 구단으로부터 권창훈의 이적 조건을 명시한 문서가 도착한 것은 맞다"면서도 "이제 막 협상에 돌입한 상태라 정확한 이적료 등은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13일 밝혔다.권창훈의 영입을 타진하는 디종은 1998년에 창단된 구단이다. 2015~2016시즌은 2부리그에서 시작했지만 2위로 시즌을 마치면서 1부리그로 자동 승격했다.하지만 1부리그 생활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리그 일정의 절반 이상인 19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20개 팀 가운데 승점 19점으로 15위에 그치고 있다. 강등권인 18위와 승점은...
해외축구
커리,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에 코믹 카메오로 출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의 인기 성인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에 카메오 출연했다.미국 샬럿의 지역지 '더샬럿옵저버'는 13일(한국시간) "커리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 하나가 있다. 그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바로 '패밀리 가이'라는 것"이라며 커리가 이 프로그램에 카메오 출연한 사실을 보도했다.커리는 애니메이션 속에서도 농구 스타 커리로 출연한다. 주인공 피터 그리핀이 우연히 길에서 커리를 만났는데, 그리핀이 커리에게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내가 기자회견 때 당신 무릎에 앉아서 참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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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K리그 클래식, 3월 4일 공식 개막
2017 K리그 클래식은 3월 4일부터 8개월의 대장정에 나선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2017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4일(울산·광주·상주)과 5일(전주·서울·인천)에서 열리는 1라운드 6경기를 시작으로 8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울산-포항(울산문수구장), 광주-대구(광주월드컵), 상주-강원(상주시민)의 경기가, 5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전북-전남(전주종합), 서울-수원(서울월드컵), 인천-제주(인천축구전용)가 맞붙는다. 공식 개막전은 2016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서울과 FA컵 우승팀 수원의 '슈퍼매치'다.K리그 클래식은 12팀이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대회방식은 예년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해외축구
'그알', 김기춘 '자백' 받아낼까
14일(토)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국 사회를 뒤흔든 국정농단의 핵심인물로 의심받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운다.지난해 11월 언론에 처음 공개된 고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비망록에는 청와대 수석회의 내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 있었다. '長'이라고 표기된, 지시의 주체는 바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 그는 박정희·박근혜 2대를 최측근에서 보필하며 누구보다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정치권력의 핵심 자리를 지켜 왔다.이 비망록은 김 전 실장이 국정농단의 핵심 공범임을 입증해 줄 증거가 되는 듯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7일 최순실 국정농단 2차 청문회장...
배구협회의 '진흙탕 싸움', 결국 법정공방으로
결국 법정공방이다.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배구회관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서병문 제38대 회장 및 임원진의 불신임을 결의했다.전체 대의원 23명 가운데 16명이 이날 대의원총회에 참석했고, 참석자 전원이 불신임 찬반 투표에서 찬성했다.하지만 서병문 회장 측은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인원 중 부적격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함께 임시대의원총회 의결사항을 따르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결국 서병문 회장은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한 제38대 임원 전체 해임 결의의 효력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지난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서 회장은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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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이장석 대표이사, KBO 이사직 사임
넥센 히어로즈 이장석(51) 대표이사가 프로야구단 사장으로 구성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직에서 물러났다.13일 사임한 이 대표이사는 구단에 사장직을 신설해 경영보좌 자문역을 맡고 있던 최창복(53) 본부장을 임명해 KBO 이사직을 승계하도록 조치했다.이 대표이사는 "지난해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며 나로 인해 구단이 큰 위기에 내몰리게 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아직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각 구단을 포함한 KBO리그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해 자숙의 의미로 KBO 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사임 배경을 설명했다.KBO 이사직에서 물러났지만 이 대표이사의 업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기존...
해외야구
굿바이 '레지던트 이블'…#15년 #이준기 #좀비
15년 간 이어진 여정에 끝을 고할 때가 왔다. 할리우드의 유명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의 이야기다.첫 시리즈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배우 밀라 요보비치는 전사 '앨리스'로 긴 세월을 살아왔다. 청년이었던 그는 이제 가정을 꾸리고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됐다.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시리즈를 떠나 보내는 소감을 전했다.그는 "15년 동안 멋진 여정을 걸어왔다. 앨리스와 함께 나 역시 많은 성장을 했다. 배우로서, 한 인간으로서 내 인생을 바꿔 놓은 캐릭터"라면서 "이 작품을 통해 사랑하는 남편 폴 앤더슨을 만났고, 두 아이도 얻었다"고 이야기했다.이번 시리즈...
저스틴 토마스, 누구보다 빨랐던 '꿈의 59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신예'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꿈의 59타'를 기록했다.토마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지난주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토머스는 보기 1개를 범했지만 이글 2개, 버디 8개를 잡고 11언더파 59타로 소니오픈에서도 기분 좋은 출발에 성공했다. 2위 허드슨 스와포드(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PGA투어에서 59타가 나온 것은 7번째다. 1977년 알 가이버거가 가장 먼저 기록했고 이후 칩 벡(1991년), 데이비드 듀발...
골프
밀라 요보비치×이준기, '레지던트 이블'이 맺어준 친구들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배우 이준기와 만났다. 국경을 뛰어 넘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로 첫 내한한 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이준기와 함께 참석했다.밀라 요보비치는 영화에서 여전사 앨리스 역으로 분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하러 나선다. 이준기는 영화에 특별출연해 밀라 요보비치와 인연을 맺었다.그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 후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다.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팬이 많은데 만나게 돼서 기쁘...
‘꿈의 59타’ 저스틴 토머스 “1R 기록일뿐, 아직 사흘 남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쳐서 단독 1위에 올랐다.토머스는 이글 2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59타를 쳤다. PGA투어 역사상 50대 타수를 기록한 건 이번이 8번째다. 또한 토머스는 역대 7번째로 50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동안 알 게이버거, 칩 벡, 데이비드 듀발, 폴 고브도스, 스튜어트 애플비, 짐 퓨릭이 50대 타수를 기록했다. 짐 퓨릭은 58타와 59타를 각 한 번씩 기록한 바 있다.한편 토머스는 만 23세8개월로 역대 최연소 59타 기록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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