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외인 공격수 영입·강호와 스파링' 광주, 포르투갈로 출국
광주FC가 포르투갈로 전지훈련을 떠났다.광주는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포르투갈 알가르베로 출국했다. 광주가 유럽 전지훈련을 떠나는 것은 창단 후 처음이다.광주는 포르투갈 전지훈련을 통해 다양한 소득을 얻겠다는 계획이다.일단 외국인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광주는 간판 골잡이인 득점왕 정조국이 강원FC로 떠난 상황. 무엇보다 그동안 해외 2~3부리그 선수를 영입해 실력 검증 및 한국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기에 이번에는 확실한 외국인 공격수를 뽑겠다는 복안이다.남기일 감독은 "올 시즌 확실한 골잡이가 필요하다. 현지에서 팀에 합류시켜 테스트를 거친다면 리스크를 낮추면서 실력 좋은 외국인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해외축구
실패로 끝난 신문선의 ‘무한도전’
결국 ‘아래로부터의 변화’는 없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총재 선거를 진행했다.이날 정기총회는 신문선 명지대 기록전문대학원 교수가 단독 출마한 가운데 프로축구연맹 역사상 최초의 총재 선거가 열렸다. 프로축구연맹 출범 후 10대 집행부가 일하는 동안 총재는 모두 기업인이었다.정기총회에 참석한 24명 가운데 권오갑 총재를 제외한 23명의 유효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선거가 진행됐다. 단독 후보인 신 교수는 찬성 5표, 반대 17표, 무효표 1표로 과반수 득표가 되지 않아 최종 낙선했다.투표에 앞서 신 교수는 정견 발표를 통해 “승부조작과 심판매수, 만성적자, 특...
해외축구
'2017시즌도 타이어뱅크 KBO 리그!'…공식 대회명·엠블럼 확정
3월 31일 개막하는 한국 프로야구의 공식 대회명과 엠블럼이 공개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2017시즌 KBO 리그의 대회명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함께 공개된 엠블럼은 구장 대회고지, 입장권, 간행물 등 KBO 리그 관련 각종 제작물에 활용된다. 또 정규시즌 중 KBO 리그 중계방송에도 사용될 예정이다.2015시즌부터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타이어뱅크는 3년 연속 KBO와 공식 파트너로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해외야구
넥센, 신임 단장에 고형욱 스카우트 팀장 임명
넥센 히어로즈가 신임 단장을 맞이했다.넥센은 16일 고형욱 스카우트 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고 신임 단장은 광주 태생으로 진흥고-인하대를 졸업하고,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해 투수로 활약했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모교인 광주진흥중학교와 고등학교 야구부 코치 등을 거치며 지도자 생활을 보냈다.넥센과 인연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카우트팀에 입사하며 유망주 발굴에 힘썼다. 특히 재임 시절 선발한 한현희, 조상우, 김하성 등은 현재 넥센의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넥센은 "고형욱 신임 단장이 구단의 육성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고, 선수 출신인 만큼 프런트와 선수단의 가교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
해외야구
토머스에게 1위 내준 마쓰야마, 퍼팅 부진 토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페덱스컵 랭킹과 상금랭킹 1위 자리를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내줬다. 소니오픈에서 부진했던 마쓰야마는 퍼팅 난조를 토로했다.마쓰야마는 지난 1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했다. 마쓰야마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공동 27위로 대회를 마쳤다.소니오픈 마지막 날 16위로 출발한 마쓰야마는 전반 3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다. 마쓰야마는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 버디 5개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 27위로 대회를 마쳤다.마쓰야마는 이번 대회에서 페덱스컵 랭킹...
골프
'재승격' 큰 그림 그리는 수원FC, 박청효 영입으로 뒷문 강화
K리그 클래식 재승격을 위해 선수단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는 수원FC가 골키퍼 박청효(27)를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수원은 16일 "지난 시즌 강릉시청 소속으로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수문장 박청효를 데려왔다"고 발표했다.박청효는 재현고와 연세대를 거쳐 2013년 경남FC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대학 시절 두 차례나 U리그 왕중왕전 골키퍼상을 수상하는 등 기량은 이미 인정받았다.그러나 프로 무대는 녹록지 않았다. 데뷔 첫해 10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듬해부터 출전 시간이 점차 줄어갔다. 2014년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충주로 팀을 옮겼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결국 출전할 수 있는 팀을 원했던 박청...
해외축구
BJ 펜, UFC 복귀전서 '샛별' 로드리게스에 TKO패
'샛별' 야이르 로드리게스(25, 멕시코)가 BJ 펜(39, 미국)을 손쉽게 꺾고 UFC 6연승을 질주했다.로드리게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BJ 펜과 UFC 파이트 나이트 103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2라운드 24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페더급 랭킹 10위 로드리게스는 이날 승리로 UFC 6전 전승을 달렸다. 반면 UFC 라이트급·웰터급 챔피언 출신으로 2년 6개월 만에 복귀한 BJ 펜은 쓸쓸히 경기장을 떠났다.로드리게스는 태권도를 수련해 발차기에 능하다. 이날 경기에서도 다양한 발차기로 BJ 펜을 압도했다.1라운드. 로드리게스는 뒤돌려차기를 하던 중 다리를 붙잡혀 케이지로 몰렸다. BJ 펜은...
일반
#역대급제작비 #감동… EBS '기적의 달리기'
몸의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달리기'를 하기 위해 오상진, 김숙, 이천수, I.O.I.(아이오아이)의 청하가 뭉쳤다.16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코리아나 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EBS 대국민 건강프로젝트 '아! 일요일 기적의 달리기'(연출 김동열 PD) 기자 설명회가 열렸다.'기적의 달리기'는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만연한 운동 부족으로 건강 적신호가 켜진 현대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1천여 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16인의 도전자들은 7주 동안 합숙하는 동안 기초체력 다지기, 달리기 훈련, 건강한 식단을 통해 내달 12일 EBS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에서 10km 코스를 완주하는...
블록버스터 벗어난 이병헌과 '싱글라이더'의 상관관계
배우 이병헌이 워너브러더스가 제작한 영화 '싱글라이더'로 돌아온다.그간 국내외 블록버스터 영화에 참여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에 평범한 가장으로 변신했다.이병헌은 '싱글라이더'와의 첫 만남을 '충격'이라고 표현했다.그는 16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싱글라이더' 제작보고회에서 "시나리오를 읽으며 잔잔한 충격을 받았다. 예전 '번지점프를 하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의 충격에 버금갔다"고 밝혔다.이어 "작고 소소한 일상과 감정들로 영화가 흘러간다. 미묘하고 작은 것들을 연기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고 한 사람의 심리를 계속 따라가는 것이 관객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고 싶었다"고 배우로서 '싱글...
'신기록' 저스틴 토머스 "믿을 수 없는 한 주였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2017시즌 초반 ‘기록의 사나이’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토머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7언더파 253타로 우승했다. 이 기록은 PGA투어 72홀 최저타 신기록이다. 토머스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꿈의 59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미국의 골프위크는 토머스가 우승 확정 후 “정말 힘들었다. 오늘 아침엔 진짜로 긴장됐다. 마음의 평정을 찾기까지 정말 힘들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고 16일 보도했다.토머스는 4라운드 초반 파 행진을 이어갔고, 4번 ...
골프
저스틴 토머스, 72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최소타 기록을 쓰며 일주일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토머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 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27언더파 253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토머스는 지난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 후 일주일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지난해 3월 제이슨 데이(호주)가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델 매치플레이에서 연속 우승한 이후 11개월 만에 2주 연속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토머스는 소니오픈에서 라운드 내내 기록 행진을 펼쳤다.토머스는 대회...
골프
'27언더파 253타' 저스틴 토마스, 72홀 최소타 기록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결국 72홀 최소타 기록을 썼다.토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4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이며 최종 27언더파 정상에 올랐다.20언더파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 7타 앞선 압도적 우승이었다.무엇보다 PGA 투어 72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2003년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토미 아머 3세가 기록한 26언더파 254타. 토마스는 27언더파 253타를 기록, 14년 만에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1라운드에서 꿈의 59타(11언더파)를 기록한 토마스는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쳤다. 3~4라운드도 나란히 5언더파를 기록하...
골프
'떠나는 외인들' 머니 파워에서 밀리는 K리그
아시아 최고의 리그를 꼽으라면 단연 K리그다.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전북 현대가 정상에 오르는 등 전신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포함해 통산 11번 우승을 차지했다.그런 K리그에서 외인들이 중국, 그리고 중동으로 떠나고 있다. 최고라고 자부하는 K리그지만, 머니 파워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먼저 지난 7일에는 전북 레오나르도가 아랍에미리트(UAE) 알 자지라 유니폼을 입었고, 16일에는 FC서울 아드리아노가 중국으로 향했다. 아드리아노는 중국 슈퍼리그도 아닌 2부 갑급리그 스자좡 융창이 행선지다.둘 모두 K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선수였다.레오나르도는 지난해 K리그 클래식 34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했고...
해외축구
박태환 이중처벌 논란됐던 국가대표 선발 규정 폐지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의 리우올림픽 출전과 관련해 이중처벌 논란을 빚었던 국가대표 선발 규정이 폐지된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6일 오전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제40대 집행부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중처벌 관련 내용을 삭제한 새로운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제정하기로 했다.새 규정은 도핑과 관련해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 및 국내법원의 판결 등을 반영, 이중처벌 금지에 따라 관련 조문을 삭제하기로 했다.박태환은 금지약물 복용으로 인해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8개월 선수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뒤 지난해 3월 선수 자격을 회복했다.그러나 도핑에 적발된 선수는 3년간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국가대표 선발 ...
일반
파격 로맨스 '그레이' 두 번째 이야기가 온다
성애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로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하 심연)이 다음달 9일 개봉한다.'심연'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어두운 과거를 가진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그를 변화시키려 애쓰는 아나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이 나누는 파격 로맨스물이다.그레이는 아나스타샤를 잊지 못해 되찾으려 하지만, 아나스타샤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관계를 원한다. 과거의 상처를 고백하며 점점 변해가는 크리스찬의 모습에 아나스타샤는 결국 그를 받아들이고, 둘은 서로에게 더욱 깊이 빠져든다. 그러나 그레이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이 아나스타샤를 위협하기 ...
10391
10392
10393
10394
10395
10396
10397
10398
10399
1040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선장 없는 한국 축구, 산으로 가고 있다'…회장도 없고 정식 감독도 없고 주장도 흔들고 선수들도 각자 논다
국내축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10만→30만 달러, 3배 올려주면 '감지덕지'? 왕옌청이 고민해야 할 이유…한화, 11승 좌완을 '아시아쿼터'로 또 묶겠다는 건가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1R 공동 6위...선두와 3타 차
골프
'2승 1무 1패' 모레노호, FIFA 랭킹 32위 제자리...아시아 4위 유지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