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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새로운 캐디와 호흡을 맞춰요'
[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박성현(KEB하나은행)이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포토] 박성현의 호쾌한 티샷
[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박성현 (KEB하나은행)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박성현, LPGA 데뷔전서 쭈타누깐과 한조...장타 대결 관심
[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을 치르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데뷔전 첫 라운드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23)와 함께 플레이한다.LPGA는 1일(한국시간) HSBC 위민스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박성현, 쭈타누깐, 전인지가 한조에 편성됐다고 발표했다. 쭈타누깐은 세계랭킹 2위, 전인지는 3위다. 루키 박성현이 이처럼 상위 랭커들과 한조에 들어간 건 그만큼 ‘수퍼루키’로서 받고 있는 관심이 크다는 증거다.HSBC 위민스 챔피언스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박성현, 쭈타누깐, 전인지 조는 2일 오전 11시 6분 1번 홀에서 티오프한다. 박성현과 쭈타누깐의 장타 대결...
골프
이보미 솔직 인터뷰 “살 빼려다가 트레이너에게 한 소리 들어” (JLPGA 공식홈피)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년 연속 ‘상금 퀸’을 노리는 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개막전을 앞두고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JLPGA투어 공식홈페이지는 지난달 28일 이보미와의 인터뷰를 톱 뉴스로 소개했다. 이보미는 2일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한다.이 인터뷰에서 이보미는 “2017년의 테마는 ‘골프는 게임이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플레이하기 전 두근두근 떨리는 기분을 견디기 어려웠다. 또 계속 우승만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다 보면 도중에 골프가 싫어지기도 했다. 나는 무엇보다도 골프를 좋아하는데, 그...
골프
LPGA 데뷔전 앞둔 박성현 "목표는 15위...설렌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 데뷔전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클럽에서 훈련 중인 박성현의 영상을 공개했다.이 인터뷰 영상에서 박성현은 “LPGA 선수로서 첫 경기를 치르는데, 부담도 되고 설레는 마음도 크다. 나흘 내내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박성현은 3월 2일 이곳에서 열리는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LPGA투어 정회원으로서 데뷔전을 치른다. 올해 신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박성현은 벌써부터 LPGA투어에서 ‘수퍼 루키’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박성현은 “싱가포르에 처음...
마니아TV
출범 30회 째, JLPGA개막전서 韓선수들이 쓴 기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5일,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617야드)에서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엔)가 막을 내렸다.올해로 30회 째를 맞은 이 대회는 출범 이후 JLPGA투어의 새 시즌을 시작하는 개막전을 책임졌다.시즌 출발이라는 점에서 무게감이 다른 개막전, 한국 선수들은 어떤 기록을 작성했을까고우순이 1997년 우승하며 가장 먼저 한국선수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당시 고(故) 구옥희와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손에 넣었다.1998년, 김애숙이 우승하며 한국 선수가 2연승을 차지했다.2003년에는 구옥희가 코스레코드를 썼다. 구옥희는 대회 2라...
골프
해발 2286m서 열리는 멕시코 WGC, 최장거리 드라이브샷 나올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멕시코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이 3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장(파71, 7330야드)에서 개막한다.이 골프장은 해발 2286m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이 때문에 1라운드부터 장타자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차풀테펙 골프장에서 WGC처럼 큰 골프 대회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4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BMW 챔피언십이 개최된 미국 콜로라도주 체리힐스CC가 해발 1640m에 위치해 화제가 됐는데, 이 골프장은 체리힐스CC보다 해발고도가 670m가량 높다.고도는 선수의 비거리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 고도가 높아지면 공기의 밀도가 낮아져 비행하는 공이 받는 저항이 줄어 ...
골프
태연, 첫 정규 앨범으로 음원 차트 1위 싹쓸이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컴백 직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태연은 28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를 공개했다.타이틀곡 '파인(Fine)'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올레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국내 8개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싹쓸이했다.지니, 벅스 등에서는 앨범 수록곡으로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는 '줄 세우기'에 성공하는 등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파인'은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코러스 파트의 감성적이고 폭발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진 태연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음색을 만날 수 있다.음원과...
동화는 끝났다…구구단의 본격 '매력발산타임' (종합)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은 '극단돌'을 팀 콘셉트로 잡은 걸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한 데뷔 앨범 '인어공주'를 발매해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활동했다.당시 조개가 열리면 인어공주가 등장하는 설정이나 파도가 넘실대는 모습을 표현한 안무 등을 이목을 끌었는데, 콘셉트를 표현하는 데 급급한 나머지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동화는 끝났다. 8개월 만에 돌아온 구구단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데뷔 당시의 아쉬움을 달랠 각오다.나영은 28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
이보미 새해 첫 출격…JLPGA투어 우승컵 사냥 시작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엔)가 2일 개막한다.지난 1월 개막한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3개 대회가 열린 가운데 2개의 트로피를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 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도 올 시즌 우승컵 사냥을 시작한다.지난해 JLPGA투어 37개의 우승컵 중 17개는 7명의 한국 선수들이 들어올렸다. 올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한국 선수들이 일본무대에 뛰어들며 기세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오키나와 난조시 류큐 골프클럽(파72, 6617야드)에서 치러지는 개막전에는 총 13명의 한국 선수들이 시...
골프
엄정화는 자신을 모창하는 구혜선을 어떻게 봤을까
데뷔한 지 20년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며 불꽃 같은 삶을 사는 가수 '유지나'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히트곡을 부를 수 있는 삶을 꿈꾸지만 생계를 위해 '유쥐나'라는 이름 아래 어설픈 모창가수로 분하는 '정해당'이 있다.오는 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유지나와 정해당 두 주인공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주제로 한다.톱스타 유지나는 엄정화가, 모창가수 정해당은 구혜선이 맡았다. 얼핏 봐서는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두 사람이다. 엄정화는 자신의 모창가수로 변신한 구혜선을 어떻게 봤을까.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당신...
마스터스 우승 확률, 도박사들의 선택은 여전히 '조던 스피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조던 스피스(23,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확률이 가장 크다는 도박사들의 평가를 받았다.2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마스터스 배당률에서 조던 스피스가 13-2의 배당률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6-1에서 미세하게 하락한 수치다. 스피스는 여전히 마스터스 우승 후보 1위 자리를 지켰다.2015년 마스터스 우승자인 스피스는 2016년 타이틀 방어를 시도했지만 12번 홀(파3)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며 4타를 잃어 역전패 당했다.스피스는 2017년 5개의 대회에 출전해 1회 우승을 포함해 탑10에 4번 이름을 올리며 마스터...
골프
평창올림픽 전망 밝힌 동계종목 선수단 환영 오찬 개최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친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8회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을 위해 오찬을 개최했다.유동훈 문체부 제2차관과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여형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상항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김지용 동계유니버시아드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25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유동훈 차관은 축사에서 "동계유니버시아드와 아시안게임을 통해 우리나라는 강세 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와 더불어 설상 종...
일반
[인터뷰] 박혜경 “‘볼빨간 같다’는 반응, 세월의 흐름 느껴”
신곡 ‘너드 걸(NERD GIRL)’로 돌아온 가수 박혜경은 얼마 전 인터넷 댓글을 보다가 피식 웃었다. 자신의 목소리가 지난해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과 비슷하다는 댓글을 읽고 나서다.“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저를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목소리가 독특하다’ ‘볼빨간사춘기 같다’는 댓글을 본 뒤에는 웃음도 났죠. 프랑스 여자 가수 같다는 반응도 기억에 남아요. 길에서 우연히 노래를 들었는데, 알고 보니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였다는 분도 있었고요.”21세기가 오기 전인 1997년 밴드 더더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박혜경은 어느덧 데뷔 20년차 가수. ‘고...
올해도 전북 독주? 판세는 달라졌다
2017 K리그 클래식이 이번 주말 1라운드를 시작으로 8개월의 대장정에 나선다. 12팀이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러 우승을 다툰다. 동시에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될 팀도 결정된다. 올 시즌도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33라운드까지 성적으로 6팀씩 상위와 하위 그룹으로 나뉘는 스플릿 라운드를 진행한다.2017년 K리그 클래식은 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FC와 성남FC를 대신해 강원FC와 대구FC가 새로 합류했다. 강원은 공격적인 선수 영입으로 단번에 K리그 클래식 우승 후보로 떠올랐고, 대구는 지난 시즌 선보였던 단단한 조직력을 앞세워 1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그렇다면 2017년 K리그 클래식에서 경기하는 12팀의 감독은 과연 어떤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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