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골로프킨 VS 제이콥스…3월 19일 생중계로 본다
WBA·WBC·IBF 미들급 통합챔피언 겐나디 골로프킨(35, 카자흐스탄)의 의무 방어전을 지상파 생중계로 본다.골로프킨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다니엘 제이콥스(31, 미국)를 상대로 미들급 의무방어전을 치른다.한국계 무패 챔피언 골로프킨은 이견이 없는 미들급 최강자. 프로 통산 전적 36전 36승(33KO), 23연속 KO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도미닉 웨이드와 켈 브룩 역시 각각 2라운드 KO, 5라운드 TKO로 제압했다.제이콥스는 프로 통산 33전 32승(29KO) 1패를 기록 중이다. 2012년 암을 극복하고 3년 만에 WBA 정규 미들급 세계 챔피언에 오른 강자다. 지난해 9월까지 치른 4차례 방어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
일반
[한설희의 플랜B] (2) 비거리 늘리는 스윙 ①-한설희 프로
[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 한설희 프로가 소개하는 색다른 레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매일 한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연습법까지 알 수 있다.이번 시간에는 비거리를 늘리는 다운스윙에 대해 알아본다. 다운스윙에서 중요한 건 손목의 각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다. 잘못된 다운스윙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고, 손목 스냅에 따라 힘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도 알아 보자.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포인트 팁도 확인할 수 있다.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마니아TV
올해도 계속된 아스널의'16강 탈락'
아스널(잉글랜드)의 '과학'은 올 시즌도 계속됐다.아스널은 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5로 대패했다.지난 원정 1차전에서 1-5로 크게 패했던 아스널은 1, 2차전 합계 2-10의 처참한 패배로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마무리했다.유독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이 잦아 '16강 탈락=과학'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하는 아스널은 2012~2013시즌과 2013~2014시즌에도 뮌헨을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만나 고개를 떨군 데 이어 올 시즌도 복수하지 못했다.1차전 패배를 만회라도 하듯 아스널은 전반 20분 시오 월콧의 선제골로 반격을 시작했...
해외축구
남의철 로드FC 복귀전 상대는 前챔프 브론졸리스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6)의 로드FC 복귀전 상대가 정해졌다.로드FC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남의철이 오는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8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 인터내셔널 B조 예선에서 마이크 브론졸리스(39)와 대결한다"고 밝혔다.남의철은 로드FC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이다. 2014년 UFC로 이적해 1승 2패의 성적을 남겼고, 3년 6개월 만에 다시 로드FC에서 뛴다. 로드FC 전적 7전 7승. 저돌적이고 화끈한 경기 스타일 덕분에 '코리안 불도저'로 불린다.마이크 브론졸리스는 킥복싱 기반의 파이터다. 타격 위주 경기를 펼치지만 레슬링 실력도 탄탄하다. 스트라이크포스와 벨라토르, 리거시(...
일반
'멀티히트-2타점' 김현수, 도미니카와 경기서 맹타
'타격 기계' 김현수(29·볼티모어)가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이어갔다.김현수는 8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 WBC 대표팀과 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첫 타석이었던 1회말 2사 1, 3루 득점권 찬스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던 김현수는 두 번째 타석부터 힘을 냈다.김현수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3회말 2사 만루에서 바뀐 좌완 투수 애니 로메로를 상대했다. 김현수는 지난해 18타수 무안타로 좌완 투수에 약했다.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우전 적시타로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세 번...
해외야구
까스텔바쟉, 배선우-김민선-김다나-김현수와 후원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지난7일 2017 팀 까스텔바쟉 발대식을 갖고 배선우, 김민선5, 김현수, 김다나와 후원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선수 발대식은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고유의 컬러인 레드, 옐로우, 그린, 블루를 통해 선수들의 4인4색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준비됐다. 기존 방식과 다르게 선수마다 각각 지정된 컬러의 핸드페인팅으로 체결 싸인을 진행해 까스텔바쟉만의 독특한 체결식를 선보였다.김민선은 “경기에서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경기복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여 브랜드 홍보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
골프
'빅리그' 진입 노리는 황재균, 시범경기 2호 홈런 작성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존재감을 뽐냈다.황재균은 8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캐멀백런치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범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트리며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출발은 좋지 못했다. 황재균은 3회초 첫 타석에서 메이저리그 정상급 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와 승부를 펼쳤다. 결과는 커쇼의 승리였다. 황재균은 1루 땅볼로 물러났다.두 번째 타석에서 일을 냈다. 황재균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스티브 겔츠를 만났다. 그리고 2구째 공이 높게 들어오자 황재균은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
해외야구
MLB닷컴 "WBC 2연패 한국, 심각한 위기 직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노린 한국이 결승 무대를 떠나 2라운드 진출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개막전은 물론 2차전까지 패하며 A조(한국·이스라엘·네덜란드·대만)에서 가장 먼저 2패를 떠안았다.충격적인 결과에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MLB.com)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LB.com은 7일(현지 시각) "한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한국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WBC 1라운드에서 네덜란드에 0-5로 완패했다. 6일 치러진 이스라엘전 1-2 패배에 이은 2연패다. 자력으로 2라운드 진출은 불가능해졌다. 사실상 탈락에 가깝다.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
해외야구
메이저 사냥꾼 전인지 “올해 목표는 ANA인스퍼레이션 우승” (日 언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23)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는 ANA인스퍼레이션 우승이다”라고 밝혔다.일본의 골프전문 온라인매체 골프정보 알바넷은 8일 전인지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전인지는 올해부터 일본 의류업체 앤퍼시와 후원 계약을 했는데, 이 업체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에 있을 때 한 인터뷰다.이 매체는 전인지를 ‘메이저 헌터’라고 표현하면서 2015년 일본과 미국의 메이저 대회에서 각각 우승했고, 한국에서 메이저 대회 포함 5승을 거두면서 스타덤에 올랐다고 상세히 소개했다.전인지는 “지난해 부상 때문에 몸이 좋지 않아서 고생했는데, 지금은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왔다. 샷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
골프
로레나 오초아, 투어 복귀 아니다…주최 대회 시범경기에만 참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은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 참가한다는 보도가 일부분 잘못된 것이라고 8일(한국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AP통신은 이날 “오초아가 지난주 WGC 멕시코 대회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LPGA투어 대회에 돌아온다’고 말했는데, 이는 실전 경쟁 대회가 아니라 시범경기를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오초아는 LPGA투어 통산 27승을 거뒀고, 2010년 28세의 나이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은퇴 후에도자신의 이름을 건 LPGA투어 대회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을 매년 멕시코에서 개최하고 있다.올해 이 대회는 5월 4일(현지시간) 개막하는데, 대회...
골프
배부른 그들에게 '절실함'은 이제 사치인 걸까
한국 야구가 또 다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실상 예선 탈락의 충격을 안았다. 그것도 안방에서 처음으로 열린 1라운드에서 당한 치욕이다. WBC 4강과 준우승, 베이징올림픽과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에 빛나는 야구 강국 코리아의 위상은 온데간데 없었다.'국민 감독'으로 칭송받던 김인식 감독(70)의 '미다스의 손'도 소용이 없었다. 1, 2회 WBC와 프리미어12의 찬란한 성과를 이끈 노장의 마법도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WBC 서울라운드' A조 네덜란드와 2차전에서 0-5 완패를 안았다. 공교롭게도 4년 전 3회 WBC 1라운드 첫 경기 상대와 스코어가 꼭 같...
해외야구
스피드의 삼성생명이냐, 높이의 KB스타즈냐
정규리그 2위 삼성생명은 평균 득점 1위(15.88점) 엘리샤 토마스를 주축으로 빠른 공격 농구를 추구한다. "올 시즌은 공격에 더 신경을 쓰겠다"던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의 말대로 평균 득점이 5.5점이나 올랐다.3위 KB스타즈의 팀 컬러는 확연히 다르다. 삼성생명과 달리 높이의 팀이다. 슈퍼 루키 박지수(193cm)에 198cm 장신 카라 브랙스턴이 버티고 있다. 첫 번째 외국인 옵션인 플레네트 피어슨도 187cm다.스피드와 높이. 바로 삼성생명과 KB스타즈의 플레이오프 키워드다.삼성생명과 KB스타즈는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1차전을 시작으로 3전2선승제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2차전은 12일 청주체육관에서, 필요시 3차전은 14일 다...
일반
#연예계_내_성폭력…여성연예인 인권이 위태롭다
#1. "감독과 제작자에게는 왜 책임을 묻지 않는가. 피해자의 동의 없이 피해자를 기만한 상태에서 피고인과 감독이 공범으로 피해자를 추행한 사건이다. 남자 배우에게는 감독의 디렉팅이 있어서 그걸 따랐다고 하더라도 미필적 고의란 말이 있었다. 분명히 이 남자배우 본인이 선택했고, 성인인데 이것이 잘못된 거고 어쨌든 성폭력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은 맞다. 거기에 감독과 제작자의 책임까지 물어야 하는 것이고." - 배우 김꽃비#2. "방송 출연할 때마다 옷차림을 신경 쓰게 되고, 조심하게 되고, 하려고 했던 말을 오히려 참게 되고, 그게 여성이라 당연시 되었던 게 아닐까 하는 마음이 커서 소송하는 몇 년 동안 가슴앓이를 많...
엠마 왓슨, 영화서 코르셋 착용을 거부한 까닭
16일 개봉을 앞둔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 '벨'을 연기한 엠마 왓슨.그는 평소에도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르며, 여성 인권과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그런 그가 영화 속에서 '벨'이라는 여성 캐릭터에 진취적이며, 능동적인 모습을 투영하기 위해 노력한 사실이 알려졌다.해당 이야기는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UN에서 공식 지정한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더욱 회자가 되고 있다.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엠마 왓슨이 '미녀와 야수'의 촬영 당시 코르셋 착용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 한 결정이었다.엠마 왓슨은 그 이유에 대해 “벨이 코르셋에 묶...
'문라이트' 누구나 평등한 푸른 달빛의 마법
여기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흑인 소년이 있다. 삶의 어떤 순간에서 그는 '리틀'이자 '샤이론'이었고 이제 '블랙'으로 불린다.영화 '문라이트'는 '달빛 아래에 흑인 소년들은 파랗게 보인다'라는 연극을 각색해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어린 아이와 소년 그리고 청년의 얼굴을 이어붙인 몽환적인 포스터는 이 영화의 메시지를 명확히 드러낸다.마약 소굴에서 흑인으로 태어난 한 아이가 청년이 되기까지, 영화는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주인공의 인생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그가 불린 이름에 따라 영화는 세 시점으로 나뉜다. 연극의 막이 올라가고 내려가듯이 유년기와 소년기 그리고 청년기는 시작됐다가 마무리된다.1막은 샤이론의 어린 시절이다. ...
10231
10232
10233
10234
10235
10236
10237
10238
10239
1024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선장 없는 한국 축구, 산으로 가고 있다'…회장도 없고 정식 감독도 없고 주장도 흔들고 선수들도 각자 논다
국내축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