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벼랑 끝 오리온 반격? 헤인즈 어깨에 달렸다
벼랑 끝에 몰린 '디펜딩 챔피언' 고양 오리온의 필승 해법은 간단하다. 해결사 애런 헤인즈의 부활이다.오리온은 지난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서울 삼성과의 1,2차전에서 연패를 당했다. 헤인즈는 2경기에서 평균 14.5점에 그쳤고 야투 성공률은 35.5%로 저조했다.특히 2차전에서는 부진의 늪이 더 깊었다. 헤인즈는 야투 17개를 던져 4개 성공에 머물렀다.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3차전을 앞두고 "헤인즈가 이번에 다친 이후 몸 컨디션이 올라오는 속도가 예전보다 더딘 것 같다"고 말했다.탈락 위기에서 헤인즈는 부활의 가능성을 알렸다. 헤인즈는 지난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3차전...
일반
[KPGA투어코스-몽베르]동부화재 프로미오픈 11번 홀, 파4홀이 284야드?
2017 KPGA투어가 개막한다. 마니아리포트는 올 시즌 KPGA, KLPGA투어 대회코스를 홀 별 영상으로 소개한다. 역대 대회 때 선수들의 홀 별 성적과 함께 홀 특성을 알아두면 경기를 보는 재미까지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김태영PD]'원 온을 노려라!' 2017 KPGA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는 화끈한 장타쇼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1번 홀은 원 온을 노리는 선수들의 공격적인 홀 공략이 기대된다. KPGA투어는 대회 코스인 대유몽베르 에떼 2번 홀(대회 11번 홀)을 284야드짜리 파4 홀로 세팅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라운드 기준으로 보면 '레이티 티'가 챔피언 티로 사용되는 셈이다. 지난 해 대...
마니아TV
KBL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 시간 변경
KBL은 오는 23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 시작 시간을 방송사의 편성 사정으로 오후 5시에서 오후 3시2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챔피언결정전 2차전 오후 3시부터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된다.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안양 KGC인삼공사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챔피언결정전 1,2차전은 안양에서 개최된다. 우승을 다툴 나머지 한팀은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4강 플레이오프 결과로 결정된다.현재 삼성이 오리온에 2승1패로 앞서있는 가운데 두팀은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4차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KPGA투어코스-몽베르]동부화재 프로미오픈 6번 홀은 버디가 필수?
2017 KPGA투어가 개막한다. 마니아리포트는 올 시즌 KPGA, KLPGA투어 대회코스를 홀 별 영상으로 소개한다. 역대 대회 때 선수들의 홀 별 성적과 함께 홀 특성을 알아두면 경기를 보는 재미까지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편집자 주)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김태영PD]'찬스를 잡아야 우승컵이 보인다' K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이 열리는 대유몽베르CC. 이곳에는 버디 찬스를 잡아야 하는 홀이 있다. 파5 홀인 6번 홀이 그곳이다.지난 해 대회때 6번 홀에서는 무려 198개의 버디가 쏟아졌다. 561야드 길이의 6번 홀은 대회 코스 내 4개의 파5 홀 중 길이도 가장 짧다.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 홀인 이곳은 ...
마니아TV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쓴 비수기 극장가 점령史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하 '분노의 질주 8')이 박스오피스를 질주하고 있다.지난 12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8'은 동시기 개봉한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주말 내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그 결과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전 시리즈보다 하루 더 빠른 속도다.'분노의 질주 8' 개봉 이전, 박스오피스는 '미녀와 야수'와 '프리즌'이 양분하고 있었다. 그러나 '분노의 질주 8'의 등장으로 두 영화는 각기 박스오피스 3·4위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480만 관객을 돌파했고, '프리즌'은 누적 관객수 280만 명을 기록했다.이번 '분노의 질주 8'은 이전 영화와 달리, 팀의 리더인 도미닉(빈 디...
'10억' 소사 vs '20억' 오간도, 실력도 2배 차이일까
프로야구 LG와 한화의 외인 파이어볼러들이 강속구 대결을 펼친다. LG 헨리 소사(32)와 한화 알렉시 오간도(34)다.둘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두 팀의 시즌 첫 대결이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 강견들의 격돌이다. 메이저리그(MLB) 경력은 오간도가 화려하다. MLB 통산 283경기 33승18패 4세이브 41홀드 ERA 3.47의 오간도는 연봉 180만 달러(약 21억 원)로 외인 첫 시즌 최고 몸값을 기록했다.소사는 몸값이 오간도의 딱 절반이다. 그러나 KBO 리그는 엄연히 선배고 올해 기세에서도 앞선다. 벌써 6시즌째 한국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사는 통산 50승41패...
해외야구
웨스트브룩의 굴욕, 제임스 하든의 상대가 안 됐다
2016-2017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MVP 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휴스턴 로켓츠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첫 경기는 휴스턴의 해결사 제임스 하든의 완승으로 싱겁게 끝났다.휴스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서부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홈 1차전에서 37점 9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한 제임스 하든의 활약에 힘입어 러셀 웨스트브룩이 부진한 오클라호마시티를 118-87로 완파했다.정규리그에서 NBA 역대 한시즌 최다인 42번의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시즌 평균 31.6점,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를 기록한 웨스트브룩은 경기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다.웨스트브룩은 22점 11리바운드...
일반
고향에서 생애 첫 승 브라이언 "정말 특별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RBC 헤리티지에서 정상에 오른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이 고향에서 생애 첫 승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브라이언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장(파71, 7099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브라이언은 이 곳에서 올린 첫 승이 특별하다고 말했다.브라이언은 대회가 열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이다. 2012년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을 졸업했다. 지난해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올 시즌 PGA투어를 뛰게 됐고, 올해 PGA투어 10번째 대회 만에 고향에서 생애 첫 승을 누리는 기쁨을 맛...
골프
윤덕여 감독 "평양 5만 관중 극복비결? 매일 소음훈련"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윤덕여 감독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지난 7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는 북한기와 태극기가 나란히 걸렸습니다. 2018 여자 아시안컵 예선 B조, 우리나라와 북한의 여자 축구 경기가 펼쳐진 건데요. 북한이 이런 국제대회를 연 것도 화제인 데다가 거기서 남북전이 열렸기 때문에 더 화제인 거죠. 그 조에서 1위를 해야 월드컵 예선행 티켓 한 장을 따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여자 북한팀이 굉장히 강합니다. 우리가 역사상 딱 한 번밖에 이겨본 적이 없을 정도로 강합니다. 그런데 우리 여자팀 그 경기에서 눈물나는 무승부를 기록하는 걸 시작으로 해...
일반
평창올림픽 '성화' 11월 한국서 '2018km' 대장정 올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무대를 환하게 밝힐 성화가 오는 11월부터 대한민국 전역을 누빈다.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 김기홍 기획사무차장, 김연아 홍보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봉송 경로와 주자 선발계획을 발표했다.평창올림픽의 성화봉송 슬로건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이는 꺼지지 않는 올림픽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춰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 슬로건의 '모두(Everyone)'는 대한민국 국민을 넘어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인, 동계올림픽을 즐기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빛나는 잠재력을 가진 이들을 의미...
일반
‘평양 원정’ 윤덕여호, ‘전쟁설’에도 축구만 생각했다
사상 첫 평양 원정에서 가져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 단순한 의미 이상의 결과가 값진 이유는 따로 있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일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의 평양을 향해 떠났다. 육로로는 2시간가량 걸릴 거리였지만 중국을 거쳐야 했고, 돌아올 때 역시 환승과 대기로 하루 이상을 보낸 뒤에야 돌아와야 했다. 한국과 북한이 분단국가라는 점을 분명하게 느낀 2주의 시간이었다.윤덕여 감독과 여자 축구대표팀에 이번 평양 원정은 ‘위대한 도전’이었다. 조 1위에게만 여자 아시안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북한을 상대해야 했다. 그것도 적지에서 열린...
해외축구
몰리나리 하산 2세 트로피 우승…7년 만에 통산 3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몰리나리 에도아르도(이탈리아)가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몰리나리는 17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 에스 살람(파73, 761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총상금 250만 유로) 최종 라운드에서 폴 댄(아일랜드)와의 연장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최종합계 9언더파 283타로 연장전에 들어간 몰리나리는 폴의 보기를 파로 막아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몰리나리는 2010년 유러피언투어 조니 워커 챔피언십 이후 7년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유러피언투어 통산 3승을 올리게 됐다.한편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왕정훈(22, CSE)은 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함께...
골프
“맨유전 패배, 내 탓” 콩테 감독의 분명한 자기반성
맨유 원정서 당한 첼시의 무기력한 패배.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이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첼시FC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이 패배로 첼시는 2위 토트넘에 리그 종료까지 6경기를 남긴 가운데 승점 4점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5위 맨유는 7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승점 60점으로 기록해 6경기가 남은 4위 맨체스터시티(승점64)를 턱밑까지 추격했다.지난해 10월 열린 9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던 리그 선두 첼시라는 점에서 맨유 원정의 패배는 쓰라린 결과다. 더욱이 결과는 물론 내용 면에서도 맨유에 압...
해외축구
리디아 고, 9개 대회 만에 캐디와 결별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또 캐디를 바꾼다.골프채널은 17일(한국시간) "리디아 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올해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뒤 캐디 개리 매튜스와 결별했다. 리디아 고의 매니지먼트 팀에서도 결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하나은행 챔피언십 종료 후 1년 반 동안 함께 했던 제이슨 해밀턴을 해고했다. 이후 11월 재팬 클래식부터 개리 매튜스에게 캐디를 맡겼다.또 지난 시즌 종료 후에는 스윙 코치와 클럽까지 싹 바꿨다.하지만 기대 만큼의 성적이 나지 않았다.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이 없는 상태. 게다가 3월 기아 클래식에서는 컷 ...
골프
'이적설에서 재계약설로' 손흥민, 실력으로 바꿨다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12월 헐시티와 16라운드부터 포백을 기반으로 한 4-2-3-1에서 스리백을 위한 3-4-2-1 포메이션으로 바꿨다. 앞선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1승2패를 기록한 것이 변화의 시점이었다.스리백 체제에서 프리미어리그 패배는 2월 25라운드 리버풀전이 유일하다. 리버풀전 패배까지 프리미어리그 6연승을 포함해 9경기 연속 무패 행진(7승2무)를 기록했다.하지만 토트넘이 잘 나가는 동안에도 손흥민(25)은 웃지 못했다.시즌 초반 손흥민은 잘 나갔다. 9월에만 4골(챔피언스리그 포함 5골)을 넣으면서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확실히 자리를 잡는 모양새였다.그런 손흥민의 자리가 스리백 체제에서는 사라졌다...
해외축구
10081
10082
10083
10084
10085
10086
10087
10088
10089
1009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강자들 무난히 통과' PBA 4차 투어 128강, 조재호 역전쇼 눈길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