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카트라이더 공식 웹페이지를 열고 개발 방향성을 공개했다. 넥슨은 웹페이지를 통해 개발 현황을 담은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는 원작의 주행감·조작감 등 핵심 게임성을 기반으로 하되 현대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개발 중이다. 복잡해진 원작 로비 화면을 직관적으로 재설계하고, 게임 전반의 흐름을 재정비한다. 64비트 전환·DirectX 11 적용 등 클라이언트 환경도 현대화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해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개발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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