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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장타 2위’ 김지영2의 단단한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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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2-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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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2(23, SK네트웍스)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표 장타자다.

167cm의 비교적 큰 키를 가지고 있는 김지영2는 2019시즌 KLPGA투어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2.49야드를 기록하며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비거리 1위 김아림과 약 10야드 차이다.

김지영2는 208시즌, 2017시즌에도 드라이브 비거리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장타를 때려냈다.

국가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친 김지영2는 2017년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올 시즌 4차례 준우승에 올랐고, 시즌 상금 9위, 대상 포인트 9위로 시즌을 마치며 매년 성장하고 있다.

단단한 체구에서 뽐내는 김지영2의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만나보자.

***김지영2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1.36(10)


그린 적중률 76.60(08)

페어웨이 안착율 72.89(85)

드라이브 비거리 252.4906(2위)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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