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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4년차’ 최민경의 임팩트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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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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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26, 휴온스)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최민경은 두 차례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정규투어 시드전을 거쳐 2016년 KLPGA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아쉽게 상금랭킹 61위에 그치며 시드전으로 향해야했던 최민경은 시드전에서 32위에 오르며 다시 정규투어 시드를 따냈다.

2018시즌에는 상금랭킹 36위, 이번 시즌에는 상금랭킹 39위로 마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민경은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우승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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