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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디펜딩 챔프 박성국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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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0-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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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국(31)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성국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당시 박성국은 KPGA투어 사상 최초로 5명이 펼친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박성국은 승을 안겨준 대회인 만큼 다른 대회에 비해 애정이 크다. 시즌 내내 기다려 순간이 다가왔다라며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설렌다. 대회 2연패를 달성할 이라고 말했다.

박성국은 올 시즌 13개 출전해 준우승 2차례 포함, 11개 대회에서 컷 탈락 없이 꾸준히 플레이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6위다.

올해 11월 30일 4년간 교제한 4 연상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 박성국은 “우승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면서 멋지게 프로포즈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는 태풍피해로 인한 복구 작업으로 출발이 지연되면서 순연된 가운데, 박성국은 7개 홀에서 1오버파를 기록 중이다.

선두 그룹은 1라운드를 마치고 5언더파를 기록한 김한별, 이승택, 정한밀이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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