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해란 'KLPGA 신예의 파워샷'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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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9-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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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해란(18,SK네트웍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이천=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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