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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KPGA 골프 집안’ 박경남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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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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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15년차 박경남(35)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경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표 골프 집안에서 나고 자란 선수다. KPGA 3, 4 회장을 역임한 故박명출 고문의 재종손이며, 부친 박연태, 박준성도 KPGA 프로다.

자연스럽게 골프를 접하게 된 박경남은 2004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아직 첫 승전보를 알리지 못했지만, 2006년 군에 입대해 전역 후 1부 투어와 2부 투어를 오가며 꾸준히 투어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박재경에서 박경남으로 개명을 하는 등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2019시즌 K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에서 박경남은 다시 이름을 알릴 기회를 만들었다. 박경남은 29일 개막한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첫날 선두에 2타 차 공동 15위로 나서며 기회를 엿보고 있다.

박경남의 스윙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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