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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한·일 투어 챔피언’ 박준원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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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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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승, 일본 1승. 한국과 일본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박준원(33)의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2006년부터 아시안투어에서 활약한 박준원은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2014년 매경오픈에서 KPGA투어 첫 승을 거뒀고, 2015년 일본프로골프(JGTO) 2부 투어와 병행하기 시작했다. 일본 큐스쿨을 통해 1부 투어 카드를 획득한 2016년, 박준원은 ISPS한다 글로벌컵에서 일본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후 박준원은 한국과 일본투어를 병행하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로 일본투어에서 활동했는데, 시드를 유지하지 못하고 올해 일본 2부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4월 노빌컵, 6월 미치노쿠 챌린지에서 우승을 거두며 시즌 2승을 기록 중이다.

KPGA투어에서는 올 시즌 9개 대회에 출전해 3차례 톱10에 올랐다. 시즌 상반기 후반 대회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6위, KPGA선수권대회에서 공동 7위를 거둬 시즌 하반기를 기대케 하는 선수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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