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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디오픈 직행’ 황인춘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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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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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한 황인춘(45)의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황인춘 23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CC(파71, 7328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며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6번째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10에 오르며 여전한 기량을 자랑했고 디오픈 출전 티켓도 거머쥐었다.

한국오픈은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디오픈 티켓이 주어진다.

우승을 차지한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나논은 이미 디오픈 출전 자격이 있어 황인춘이 1순위로 디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또 한장의 티켓은 장동규(31)가 손에 쥐었다.

황인춘은 “ 오픈에 거라고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는 프로들이 나를 보고 자신감을 얻으면 좋겠다 오픈 분위기를 보고 놀다 온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 예선을 붙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려고 한다. 물론 가면 욕심은 생기겠지만 즐기면서 플레이하고 싶다 전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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