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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다섯 번째 K-10클럽' 박유나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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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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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 11년차 박유나(31, 넥시스)는 올해 'K-10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K-10클럽'은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수상할 수 있는 특별상으로, 박유나는 김보경(32), 김혜윤(29), 윤슬아(32), 홍란(32)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로 K-10클럽 선수가 됐다.

박유나는 지난 2009년 KLPGA투어에 데뷔해 2011년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 이후 우승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성적을 유지하며 정규투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은 상금랭킹 38위로 마쳤다.

K-10클럽 수상자 박유나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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