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투어프로스윙]'2년차 유망주'허다빈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8-10-31 14:04

트위터
1
center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년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으로 입회한 허다빈(20, 삼일제약)은 그해 2017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을 거쳐 2017시즌 루키로 데뷔했다. 데뷔 첫 해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다시 시드전으로 향했지만, 시드전에서 2018 KLPGA 정규투어 풀시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값진 레슨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허다빈은 올 시즌 초 후원사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힘차게 2년차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7월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톱10을 기록했고, 최근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6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허다빈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투어프로스윙]‘시즌 최고 기록’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 [정준의 Kick 시즌2]띄우는 샷에서 많이 나오는 실수

  • [투어프로스윙]'2년 만의 우승' 전인지 드라이버 스윙

  • [고경민의 꿀레슨 비하인드]롱퍼트에서 스코어 잃지 않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