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허블리' 허다빈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8-02-05 12:54

0
center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루키로 활약한 허다빈은 올해 루키딱지를 떼고 2년 차로 돌아왔다.

허다빈의 이력은 다소 특이하다. 2015년 11월 KLPGA 전국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라 KLPGA 준회원 선발전 실기 테스트를 면제받았다.

이후 2016년 9월 만 18세가 되어 나이 조건을 충족시킨 후 10월에 치러진 KLPGA 정회원 선발전에서 4위에 자리했다.

시드 순위전에서 역시 49위에 오른 허다빈은 1부 투어로 직행했다.

국가대표 출신 박민지(20, NH투자증권), 장은수(20, CJ오쇼핑), 박소혜(21, 나이키)와 2016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배소현(25) 등 쟁쟁한 선수들과 동기로 필드에 나선 허다빈은 2018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허다빈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5번째 내셔널 타이틀 따낸 유소연의 예선 라운드 샷(ft. 안...

  • 한·미·일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

  • [영상] 안소현, 외모보다 빛나는 티샷 '천사가 따로 없네'

  • [투어프로스윙]국대출신, 2년차 윤서현의 드라이버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