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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소속사 큐브 "아티스트 명예훼손, 선처 없다"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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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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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현아, 조권, 장현승, 비투비, 펜타곤, CLC 등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이에 대한 법정대응을 예고했다.

큐브는 25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온/오프라인, 모바일 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하여 자료 수집 및 제보를 통한 다수의 증거를 확보, 법적 대응과 관련한 법무 검토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의 가족과 주변인, 소속사 뿐만 아니라 해당 아티스트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까지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 악성 댓글, 초상권 침해 등의 행동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큐브는 "향후 위와 같은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합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다각도적이고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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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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