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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英 현지서 사고 치료 중 별세

오해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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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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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은 지난해 연말 자신을 보러 영국을 찾았다 교통사로를 당한 어머니와 12일 끝내 영원한 이별을 했다. 사진은 지난 2014년 5월 박지성의 은퇴기자회견에 함께 자리한 고인의 생전 모습. 박종민기자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영국 런던에서 병원 치료 중 돌아가셨다. 구체적인 장례 절차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연말 박 본부장 가족이 거주하는 영국을 찾았고, 현지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다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서 거주중인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 연말 귀국해 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선임과 관련한 업무 파악 및 장학금 전달 등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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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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