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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부부' 타이거JK 윤미래, 액상분유 7200개 기부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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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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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굿뮤직 제공)
가수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선행에 앞장선다.

5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이날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분유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액상 분유 7200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선천성 대사이상(유전 대사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환아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매일유업 '하트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따뜻한 불이 밝혀지듯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와 환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2009년부터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방송 및 행사 출연료와 음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왔다. 또, 캠페인 음원 재능기부, 장난감 기부 등 다양한 선행을 펼쳤다.

타이거 JK는 지난해 같은 소속사에 속한 비지와 함께 엠넷 '쇼미더머니6' 출연료 전액을 저소득 미혼모와 입양 대상 아이를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주노플로, 블랙나인, 보컬리스트 앤, 마샬 등이 소속된 필굿뮤직의 수장이기도 한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하며 자신들의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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