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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매년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박채윤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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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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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2012년 국가대표로 활동한 박채윤(23, 호반건설)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다.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한 성적으로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박채윤의 드라이브 비거리다.

박채윤은 매년 드라이브 비거리를 향상시키고 있다.

2015년 드라이브 비거리 245.17야드로 11위에 올랐던 박채윤은 이듬해 250.32야드를 기록했다. 약 5야드를 늘렸고, 순위로는 10위로 1계단 올라섰다. 올 시즌은 현재까지 255.20야드를 기록, 7위에 오르며 또 한번 자신의 비거리를 늘렸다.

꾸준히 드라이브 비거리를 향상시키고 있는 박채윤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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