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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V-리그, 다음 달 14일 공식 팡파르

오해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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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9-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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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2017~2018 V-리그는 10월 14일부터 약 6개월의 대장정에 나선다.

한국재구연맹(KOVO)은 27일 새롭게 남녀부 일정이 분리된 도드람 2017~2018 V-리그 일정을 발표했다.

남자부는 10월 14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이, 여자부는 10월 14일 오후 4시 화성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이 각각 경기한다.

올 시즌부터 경상북도 구미를 떠나 경기도 의정부로 새롭게 연고지를 옮긴 남자부 KB손해보험은 15일 삼성화재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른다.

6라운드의 정규리그는 2018년 3월 14일에 남자부 126경기(팀당 36경기), 여자부 90경기(팀당 30경기)의 모든 일정을 마친 뒤 16일부터 포스트시즌이 시작된다.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은 4월 1일 남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까지 예정됐다.

올스타전은 5라운드를 앞둔 1월 21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V-리그는 올 시즌부터 남녀부 일정을 분리 운영하는 만큼 같은 연고지를 사용하는 남녀 구단이 다른 날 경기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평일의 경우 여자부가 오후 5시, 남자부가 오후 7시에 경기하고 주말은 남자부가 오후 2시, 여자부가 오후 4시에 경기한다.

다만 11월 12일과 12월 14일의 경우 각각 서울 장충체육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남녀부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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