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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후원 조인식 최혜진 “기억에 남는 신인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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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8-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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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최혜진(18)이 28일 롯데와 후원 조인식을 맺었다.

최혜진은 올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파란을 일으켰다. ‘슈퍼 아마’ 최혜진은 지난 23일 만 18세 생일이 지나면서 프로 턴을 선언했다.

이날 조인식에서 롯데 측은 “최혜진과 2년 계약이다. 연간 6억원 후원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추가로 있다”고 했다. 12억원 플러스 알파의 계약 규모는 역대 신인 최대 규모의 후원액이다.

최혜진은 “내년 신인왕이 목표다. 각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라 기억에 남는 신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 플레이 만큼이나 야무진 최혜진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영상촬영/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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