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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레슨(20)] 타수를 줄이는 숏 퍼트 연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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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11-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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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거리의 퍼트를 할 때도 내 마음대로 공이 가지 않아 속상하다면, 혹시 공을 치면서 시선이 공을 따라가는 게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골프에서 ‘숏 퍼팅은 귀로 들어라’ 라는 말이 있다. 이는 공이 홀 안에 들어가면서 ‘땡그랑’ 소리가 날 때까지 시선을 잡아줘야 한다는 뜻이다. 눈이 공을 따라가면, 이에 따라 어깨가 열리기 때문에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방향성에 문제가 생긴다.
숏 퍼트를 연습하는 방법은 이렇다. 바닥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으로 점을 찍어 놓고 그 위에 공을 올려 둔다. 이때 포인트는 공을 치고 난 이후에도 시선이 스티커 위에 3초간 머물도록 하는 것이다.
짧은 퍼트일수록 시선고정이 중요하다. 자세한 연습 방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촬영=김태영 PD /편집=안상선, 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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