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진행된다. 경기 승부를 가르는 안타를 기록한 선수를 선정해 상금 100만 원과 포테토칩 5박스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농심은 야구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과 포테토칩의 식감을 연결한 콘셉트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경기 관람 경험을 확장하고 야구팬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결승타 선수를 예측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팬들은 경기별 결승타 주인공을 예상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결승타를 기록한 선수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한다"며 "야구팬들이 경기의 주요 장면을 더욱 관심 있게 지켜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