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26 FIBA 3대3 U-23 월드컵에 출전한다. 지난달 유스 네이션스리그 중앙·동아시아 지역 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라 출전권을 따냈다.
대진은 만만치 않다. 한국은 미국과 리투아니아, 아르헨티나, 중국이 속한 D조에 편성돼 16일과 18일 나눠 치른다.
아시안게임 3대3 남자부는 21∼2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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