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48%, 아시아 25%, 북미·유럽 등 27%로 해외 비중이 52%를 차지해 국내를 앞질렀다. 해외 매출 비중은 4개 분기 연속 늘었다.
PC 게임 매출은 3438억 원으로 1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치를 갱신했다. '리니지 클래식'이 1855억 원을 올렸으며, 6월 말 기준 출시 후 140일간 누적 매출은 2691억 원이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전 분기보다 18% 늘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1853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소폭 올랐다. '리니지M'이 4% 성장했다. 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169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다.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를 이번 분기에 처음 연결 편입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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