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C 2026은 8~30일, 오픈 퀄리파이어-한국과 유럽 지역 예선전을 시작으로 경기 일정에 들어간다. 참가자는 오픈 퀄리파이어-한국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와 각 지역 본선 진출자를 예측하면 된다. 시작과 동시에 7개 예선의 승부 예측을 열며, 아시아퍼시픽 지역 예선 D조는 24일부터 예측할 수 있다. D조 예측이 늦게 열리는 것은 오픈 퀄리파이어-한국 경기 결과에 따라 출전 선수와 대진표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승리를 향해! SWC2026 휘장의 길 이벤트'도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대회 생중계 시청과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등으로 'SWC2026 휘장'을 모으면 누적 개수에 따라 SWC2026 소환서와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전설의 속성 소환서 등을 지급한다. 휘장 5000개를 달성한 뒤에는 100개를 추가로 모을 때마다 신비의 소환서 한 장을 더 준다.
한편 SWC는 2017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다. 최종 결선인 월드 파이널은 서울에서 연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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