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중국 파트너사 셩취게임즈와 전시관을 열고 시연 중심의 이용자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온2 부스는 PC 시연존을 중심으로 꾸몄다. 방문객은 대표 던전 콘텐츠인 '불의 신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시연 외에 ▲돔 형태 스크린 ▲코스플레이어와 사진을 찍는 포토존 ▲티셔츠 등 굿즈('애호가들을 위한 상품')를 아이온2 테마로 꾸미는 DIY존 등도 운영한다.
아이온 클래식 부스에는 모바일 기기 시연존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주요 던전인 ▲하라멜 ▲노흐시나 ▲불의 신전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속 공간을 재현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게임 내 클래스(직업) 코스튬 공연도 진행한다.
엔씨는 2009년 아이온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셩취게임즈와 17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지난 30일 아이온2 중국 출시를 위한 협력을 발표하고 현지 서비스명 '영원의 탑2'를 공개했다. 아이온 클래식은 8월 중국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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